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손미혜 정혜엘리사벳입니다.
자동차가 첫토 오기 한주전부터 출퇴근 시에 시동이 켜지지 않는 이상 증상이 있었는데 나주에 오는 동안에는
문제없이 잘 운행되다가 나주성모님 동산에 와서야 그 이후로 시동이 전혀 안 켜지는것 아니겠어요.😣
다행히 문이 열려있는 카센터가 딱 1군데 있었고 거기에 제 자동차에 맞는 부품도 딱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혀 어려움없이 신속하게 기도회 전에 고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년부 담당 수녀님께서 대구에서 자취하며 공부를 하는 한청년이 있는데 캠프에 너무 오고 싶은데
차편이 없어서 그러니 혹시 함께 올 수 있는지 문의주셨어요. 또 집으로 돌아갈 땐
청년의 사촌동생들도 함께 대구로 와야했어요.
'아 성모님의 뜻이 이거구나! 성모님께서 이 형제자매를 나주청년 피정캠프에 오게하시려고
이 차를 일사천리로 수리를 다 해주셨구나~예전에 나도 피정캠프에 오고싶었지만 차편이 없어
다른 분의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내가 이번에는 그 역할을 하는 구나~
이번에 은총이 어마어마하겠다아!! '💗
🌈 기다리고 기다리던 8월 8일이 되었습니다.
금요일 아침부터 오후 내내 이전에는 없었던 두통과 어지러움, 토 할것 같은 증상이 있었어요.
원래 갑상선 항진증과 이석증이 있어서 병이 다시 재발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너무나 놀라 구급약을
부랴부랴 먹었지만 약이 전혀 듣지 않았어요. 출발하기전 차량에 기적성수를 뿌리며 구마기도를 하고
미숙한 운전실력이지만 예수님 성모님께서 모두 함께 해 주시기를 청하며
기적수를 머리에 바르며 기도를 했는데
✨ 그 순간 두통과 어지러움이 완전히 말끔히 치유됐습니다~!!!
또 오는 순간 내내 졸음이 오지도 않고 안전하게 금방 나주에 도착할수 있었어요!
느즈막히 도착했지만 여전히 저희를 반갑게 사랑으로 맞이해주시는 수사님들과 수녀님,
그리고 엄마께서 저희가 마실 물과 기도책자, 이름표에 모두 기도를 해 주셔서
성모님 환영의 장미향기를 맡으며 경당으로 입장을 했어요.🌹🌹 🌹
이번 청년부 피정 캠프의 주제는 "봉헌의 삶" 이었는데요.
매끼 다양한 식사로 배불리 먹고 즐거운 율동도 하며 우리 몸과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했어요.
또 엄마 옆에서 도와주시는 수녀님의 강연에서 엄마를 위한 우리의 기도가
얼마만큼 힘이 되는지를 듣게 되었을땐 아 5대영성이 연결되어있듯
우리도 서로 연결되어있구나 깨달았어요.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를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가지를 잘라내고 잘라내야 한다는
내용의 연극을 볼때 수사님의 열연!😝도 보고 보드게임을 통해 5대영성 게임을 했을땐
아 그동안 생활의 기도를 한다고는 했는데 많이 부족했네!
앞으로는 이렇게 해봐야겠다 다짐도 했어요.
5대영성 보이는 라디오 시간에는 우리와 같은 고민을 가졌던
수녀님, 수사님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듣고는 큰 감명을 받았어요.
어느 순간 5대영성에 푹 빠져 많은 청년들이 서로 서로 앞다투어 손을 들며
5대영성 발표를 하는 열정적인 모습도 너무 좋았습니다~
💗 엄마와의 시간에는 고통이 극심하신데도
모든 청년들 한명 한명 사랑의 뽀뽀를 해주시고
눈에 담아주시고 모두 다 안아주시고 도유까지 해주시며
은총 성물까지 주셨어요. 😘😍 엄마 감사합니다.
예수님 성모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엄마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그 향기가 증명하는 듯했어요.
성물을 아픈곳에 감고 있으니 엄마의 희생으로 점철된 사랑이 느껴지고
예수님, 성모님이 뽀뽀뽀 해주시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그동안 피정캠프를 여러번 참여했고 청년부 모임에서 5대영성 나눔도 하니
나는 이미 다 알고 있는걸😏 이라며 자만했었고 많이 헤이해졌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이번 캠프를 통해 생활의 기도, 셈치고, 아멘, 내탓이오의 영성으로 매 순간순간 기쁜일이 있을때 힘든일이
있을때 항상 예수님께 봉헌하면서 1분 1초를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저의 보잘것 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서 천국으로 가는 발판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함께 대구로 돌아간 청년들도 모두 어마어마한 치유의 은총을 받았는데요.
한 분은 율리아엄마 말씀시간에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더니 그동안 아팠던 허리가 싹 치유되었고,
다른 청년은 각혈을 할정도로 위가 아파 입원을 권유받았었는데 모두 싹 치유를 받았습니다!
오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영광드려요🙌
이번에 남동생도 함께 참여를 했는데요.
"너 누나랑 하는 마지막 피정일지도 모르는데 안갈꺼냐", "벌써 캠프비냈어"ㅎㅎㅎ 라며
타일러 피정캠프를 참여시켰던 남동생은 일주일 전부터 다래끼가 나고 입에 혓바늘이 나는 것을
봉헌하며 혼자 ktx를 타고 나주캠프에 참여했는요. 피정캠프 시간에 소극적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은총을 가득받아서 피정캠프에서 율리아 엄마 앞에서도 손을 번쩍번쩍 드는 용기를 보여주었고
매일 미사 참여와 성체를 모시는 것이 참 좋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너 8월 15일 기념일에 갈꺼야?" 물으니
"응, 생활의 기도 모임 미션에서 8월 15일에 올꺼냐고 했는데 나 아멘으로 응답했기에 가야해"
"그리고 나주 물통 율리아 엄마께서 우리 위해서 기도해준 물통이니 이거 버리지 말아줘“
저와 저희 어머니는 너무 놀라고 신기해서 눈이 똥그래졌어요.
나주 청년부 피정캠프를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바깥날씨가 너무 뜨겁네. 뜨거운 햇살아래에서는 어떻게 생활의 기도를 해볼까?"
"빛으로 오신 주님 저희마음에 어둠을 몰아내주세요~"
"불판에 고기를 앞뒤로 타지않게 잘 구우며 이럴때는 어떻게 생활의 기도를 해볼까?"
"주님 성령의 불로 제 영혼을 성숙하게 해 주시어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고
성모님을 위로하는 자녀되게 해 주세요"
생활의 기도로 가족대화가 꽃피게 되었습니다. ^_^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은 희망있는 고통이라며 저와 같은 죄인을 품어주시고 사랑으로 웃으시며
우리 모두 천국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말씀해주신 율리아엄마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모든 영광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모두 돌려드립니다. 아멘
💕 💕 💕 💕 💕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손미혜 정혜엘리사벳입니다.
자동차가 첫토 오기 한주전부터 출퇴근 시에 시동이 켜지지 않는 이상 증상이 있었는데 나주에 오는 동안에는
문제없이 잘 운행되다가 나주성모님 동산에 와서야 그 이후로 시동이 전혀 안 켜지는것 아니겠어요.😣
다행히 문이 열려있는 카센터가 딱 1군데 있었고 거기에 제 자동차에 맞는 부품도 딱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혀 어려움없이 신속하게 기도회 전에 고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년부 담당 수녀님께서 대구에서 자취하며 공부를 하는 한청년이 있는데 캠프에 너무 오고 싶은데
차편이 없어서 그러니 혹시 함께 올 수 있는지 문의주셨어요. 또 집으로 돌아갈 땐
청년의 사촌동생들도 함께 대구로 와야했어요.
'아 성모님의 뜻이 이거구나! 성모님께서 이 형제자매를 나주청년 피정캠프에 오게하시려고
이 차를 일사천리로 수리를 다 해주셨구나~예전에 나도 피정캠프에 오고싶었지만 차편이 없어
다른 분의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내가 이번에는 그 역할을 하는 구나~
이번에 은총이 어마어마하겠다아!! '💗
🌈 기다리고 기다리던 8월 8일이 되었습니다.
금요일 아침부터 오후 내내 이전에는 없었던 두통과 어지러움, 토 할것 같은 증상이 있었어요.
원래 갑상선 항진증과 이석증이 있어서 병이 다시 재발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너무나 놀라 구급약을
부랴부랴 먹었지만 약이 전혀 듣지 않았어요. 출발하기전 차량에 기적성수를 뿌리며 구마기도를 하고
미숙한 운전실력이지만 예수님 성모님께서 모두 함께 해 주시기를 청하며
기적수를 머리에 바르며 기도를 했는데
✨ 그 순간 두통과 어지러움이 완전히 말끔히 치유됐습니다~!!!
또 오는 순간 내내 졸음이 오지도 않고 안전하게 금방 나주에 도착할수 있었어요!
느즈막히 도착했지만 여전히 저희를 반갑게 사랑으로 맞이해주시는 수사님들과 수녀님,
그리고 엄마께서 저희가 마실 물과 기도책자, 이름표에 모두 기도를 해 주셔서
성모님 환영의 장미향기를 맡으며 경당으로 입장을 했어요.🌹🌹 🌹
이번 청년부 피정 캠프의 주제는 "봉헌의 삶" 이었는데요.
매끼 다양한 식사로 배불리 먹고 즐거운 율동도 하며 우리 몸과 마음이 기쁨으로 가득했어요.
또 엄마 옆에서 도와주시는 수녀님의 강연에서 엄마를 위한 우리의 기도가
얼마만큼 힘이 되는지를 듣게 되었을땐 아 5대영성이 연결되어있듯
우리도 서로 연결되어있구나 깨달았어요.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를 지팡이로 쓰시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가지를 잘라내고 잘라내야 한다는
내용의 연극을 볼때 수사님의 열연!😝도 보고 보드게임을 통해 5대영성 게임을 했을땐
아 그동안 생활의 기도를 한다고는 했는데 많이 부족했네!
앞으로는 이렇게 해봐야겠다 다짐도 했어요.
5대영성 보이는 라디오 시간에는 우리와 같은 고민을 가졌던
수녀님, 수사님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듣고는 큰 감명을 받았어요.
어느 순간 5대영성에 푹 빠져 많은 청년들이 서로 서로 앞다투어 손을 들며
5대영성 발표를 하는 열정적인 모습도 너무 좋았습니다~
💗 엄마와의 시간에는 고통이 극심하신데도
모든 청년들 한명 한명 사랑의 뽀뽀를 해주시고
눈에 담아주시고 모두 다 안아주시고 도유까지 해주시며
은총 성물까지 주셨어요. 😘😍 엄마 감사합니다.
예수님 성모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엄마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그 향기가 증명하는 듯했어요.
성물을 아픈곳에 감고 있으니 엄마의 희생으로 점철된 사랑이 느껴지고
예수님, 성모님이 뽀뽀뽀 해주시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그동안 피정캠프를 여러번 참여했고 청년부 모임에서 5대영성 나눔도 하니
나는 이미 다 알고 있는걸😏 이라며 자만했었고 많이 헤이해졌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이번 캠프를 통해 생활의 기도, 셈치고, 아멘, 내탓이오의 영성으로 매 순간순간 기쁜일이 있을때 힘든일이
있을때 항상 예수님께 봉헌하면서 1분 1초를 예수님의 위대하심과 저의 보잘것 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서 천국으로 가는 발판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함께 대구로 돌아간 청년들도 모두 어마어마한 치유의 은총을 받았는데요.
한 분은 율리아엄마 말씀시간에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더니 그동안 아팠던 허리가 싹 치유되었고,
다른 청년은 각혈을 할정도로 위가 아파 입원을 권유받았었는데 모두 싹 치유를 받았습니다!
오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영광드려요🙌
이번에 남동생도 함께 참여를 했는데요.
"너 누나랑 하는 마지막 피정일지도 모르는데 안갈꺼냐", "벌써 캠프비냈어"ㅎㅎㅎ 라며
타일러 피정캠프를 참여시켰던 남동생은 일주일 전부터 다래끼가 나고 입에 혓바늘이 나는 것을
봉헌하며 혼자 ktx를 타고 나주캠프에 참여했는요. 피정캠프 시간에 소극적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은총을 가득받아서 피정캠프에서 율리아 엄마 앞에서도 손을 번쩍번쩍 드는 용기를 보여주었고
매일 미사 참여와 성체를 모시는 것이 참 좋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너 8월 15일 기념일에 갈꺼야?" 물으니
"응, 생활의 기도 모임 미션에서 8월 15일에 올꺼냐고 했는데 나 아멘으로 응답했기에 가야해"
"그리고 나주 물통 율리아 엄마께서 우리 위해서 기도해준 물통이니 이거 버리지 말아줘“
저와 저희 어머니는 너무 놀라고 신기해서 눈이 똥그래졌어요.
나주 청년부 피정캠프를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바깥날씨가 너무 뜨겁네. 뜨거운 햇살아래에서는 어떻게 생활의 기도를 해볼까?"
"빛으로 오신 주님 저희마음에 어둠을 몰아내주세요~"
"불판에 고기를 앞뒤로 타지않게 잘 구우며 이럴때는 어떻게 생활의 기도를 해볼까?"
"주님 성령의 불로 제 영혼을 성숙하게 해 주시어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고
성모님을 위로하는 자녀되게 해 주세요"
생활의 기도로 가족대화가 꽃피게 되었습니다. ^_^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은 희망있는 고통이라며 저와 같은 죄인을 품어주시고 사랑으로 웃으시며
우리 모두 천국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말씀해주신 율리아엄마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 모든 영광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모두 돌려드립니다. 아멘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