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67부 소개 시간입니다. 먼저 목차부터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목차
성모님께서는 천상 잔치에 참여하라고 저희들에게 초대를 하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천상잔치에 참여를 하게 되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게 된다면 어떠한 큰 은총들을 폭포수처럼 내려주시는지 묵상해 보겠습니다.
이어서 유사 이래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성지이며 거룩한 도성은 어디가 되겠습니까? 바로 여러분들이 계시는 이곳, 이 장소가 되겠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보호하고자 슬픈 호소를 하시는 성모님이 말씀하십니다.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은 과연 무슨 함정이 마련돼 있는지, 또 그 함정에서 피할 수 있는 길은 어떠한 길을 통해서 피할 수 있는지 성모님의 눈물 어린 호소를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성모님 망토는 안전한 피난처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피난처인 성모님 망토 안이 되겠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모두를 초대해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셨다고 하셨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 천국으로 가는 그 길에 저희들을 태우셔서 데리고 가신다는 이 약속의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1. 천상잔치에 참여하여라
먼저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어떻게 해야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하는 길이 되겠습니까?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함으로써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고 2001년 11월 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잠시 묵상해 보겠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우리 모두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되도록 합시다!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천상잔치에 초대를 하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와 같은 극악무도한 죄인까지도 천상잔치에 참여하는지를 2002년 1월 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다가와 용서를 청하는 길이 되겠습니다. 그랬을 때는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해 줄 것이며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상잔치에서 주님 영광을 노래하게 될 것이다.”라는 약속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들만 천상잔치에 참여해야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세상에 많은 자녀들을 천상잔치에 참여하도록 저희들에게 권고를 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영원한 천상잔치에 세상 많은 자녀들을 초대를 해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인정, 인준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의 뼈아픈 노력, 희생, 보속, 노력이 필요하고 기도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2010년 3월 1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그것은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기에 나주가 빨리 인정을 받아야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가 바로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또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크게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요, 또 하나는 성모님 자체가 천국으로 하는 지름길이고 또 하나는 이곳 나주 성지가 천국으로 하는 지름길에 해당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천상잔치에 초대받은 자녀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아멘으로 응답한 자녀들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구나.” 하시면서 성모님께서 안타까이 말씀하십니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2. 사랑의 메시지 실천한다면
자,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게 된다면 일거수일투족을 보살펴 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07년 12월 1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살펴 줄 것이기에 지극히 안전할 뿐더러 부요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모님을 통해 주님께 달려들어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함으로 인해서 일거수일투족을 안전하게 보호받는 자녀들이 되도록 합시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은 희생 공로가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희생 공로를 통해서 온 인류와 교회에 닥쳐올 크나큰 징벌을 면할 수 있게 된다고 1989년 8월 26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온 인류와 교회에 닥쳐올 크나큰 징벌은 과연 무엇이 되겠습니까? 다른 표현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지극히 사랑받고 보호받던 나라들까지도 치러야 할 엄청난 지옥 형벌의 시간”이라고도 하셨습니다.
또 미증유의 위험이라는 그런 표현도 하셨습니다. 미증유는 이 세상에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없었던 그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와 같은 큰 징벌을 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 실천을 통해서입니다. 또한 “내 메시지가 교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실천에 옮겨지면 성부의 의노는 풀릴 것이며 질서와 진리가 회복되고 혼란을 선동하고 바람을 일으키는 교활한 마귀는 쓰러질 것이다.”라고 1989년 11월 2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교활한 마귀가 쓰러진다는 것은 다시 말씀을 드리면 성모 성심의 승리가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교회에서 인정해 주고 받아들여져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3. 유사 이래,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성지, 거룩한 도성은 어디인가?
자, 여기는 어떠한 곳입니까? 유사 이래, 역사가 생긴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2007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하느님께서 친히 마련하신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이면서 성지에 오신 여러분들은 복되고 복된 자녀라고 불리울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바로 성경 말씀 고린토 1서 2장 9절 말씀하고 동일한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이 바로 지금 이곳 나주 성지를 통해서 이루어졌다는 성경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마련해 주셨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마련해 주신 이곳, 바로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해 주신 성모 성지가 바로 이곳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거룩한 성지에 찾아와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하여 기도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약속의 은총을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님께 먹여드렸던 참젖을 영적으로 풍성하게 먹게 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금 이 세상은 일촉즉발 위기의 재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우주보다 더 넓은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해줄 것이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여기 와서 기도하시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말씀, 바로 저희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이곳의 십자가의 길은 어떠했습니까? 이곳 십자가의 길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친히 피 흘리며 저희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 십자가의 길을 걷는 모든 이가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하면서 주님께서 받은 고통에 동참하면서 기도할 때 반드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2024년 3월 29일 예수님께서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 뵌다는 이 약속의 말씀이 반드시 저희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그럼 그 만남의 장소가 어디가 되는지 말씀을 주셨죠.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설참신도를 늘 기억하며, 쓸데없는 말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 그러면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이 채워질 것이고 마지막 날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2021년 6월 23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주님과 성모님을 뵙게 된다는 이 약속의 말씀도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2011년 4월 22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바로 이곳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시면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곳은 좀 전에 말씀드린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잘 오셨습니다. 또 축복을 받기를 원하시면서 오신 분들은 모든 축복을 내려주시라고 믿으면서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1994년 9월 24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정말 잘 오셨습니다. 오신 것 자체가 축복이 되겠습니다.
4.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저희들을 보호하고자 한 성모님의 슬픈 호소 말씀
바로 은총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이곳 나주 성지를 찾아온 너희 모두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사랑하는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너희들을 보호하고자 한 나의 슬픈 호소를 전하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이 엄마의 마음이 되어라.”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천하라고 하셨습니다. 정독을 하기 위해서는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미 오래전에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슬픈 호소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마음을 저희들이 헤아리면서 위로드리기 위해서는 이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199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너희들을 보호하고자 나의 슬픈 호소를 전한다.” 하시면서 슬픈 호소에 대한 말씀을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곧이어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에게 마귀의 횡포를 보여주셨습니다. 마귀들은 나라 안으로 들어가 이간질하고 서로 싸움을 시켜 불바다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즉, 나라와 나라 사이에 이간질하면서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이 되겠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울고 계신 율리아님에게 성모님께서도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셨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하늘의 불이 너희들 위에 떨어져서야 되겠느냐?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지금 이 시기는 온 인류에게 아주 중대하다. 그 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재난에 대한 구제책에 대해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중언부언하신 말씀을 계속 반복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광주대교구에서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하셨습니다.
201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를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을 보여주며 중언부언해가면서까지 그렇게도 수없이 말했건만 광주대교구에서는 인준은커녕 여러 가지 경고도 무시한 채 조사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악성 유언비어를 강변식비(强辯飾非)하면서 유다와 카인의 몫을 겸비하고 있으니 어찌 하느님이 노하지 않으시겠느냐.” 하시면서 안타까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루속히 인준될 수 있도록 저희들의 희생과 보속과 기도가 또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5. 안전한 피난처 “성모님의 망토 안”
아무리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또 위험한 전쟁이 일어난다 하여도 안전하게 지켜주고 보호해 주시는 성모님의 망토가 있습니다. 201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친자녀로 불림 받은 너희는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망토 안에서 보호받고 지킴 받아 마지막 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주님의 나라 천국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이 약속의 말씀은 친자녀로 불림 받은 저희들입니다. 뒤돌아서서는 절대 안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성모님의 안전한 품,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내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너희를 피난시켜 줄 나의 품으로 어서 돌아오너라.” 1995년 1월 18일 성모님께서 오래전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마리아의 구원 방주, 그것은 성모님의 사랑의 품입니다. “그것은 전 세계 자녀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 줄 우주보다 더 넓은 나의 사랑의 품이다.” 1991년 5월 8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자, 설사 일촉즉발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성모님 망토로 감싸 구해주신다는 자녀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으로 일치해서 일할 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2007년 5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이 실현되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지금은 어떠한 천재지변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변에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또 어떠한 사고가 일어난다 하여도 또 3차 대전으로 이 세상이 불바다가 되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휩쓸어 간다 해도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성모님 망토 안에 감싸 안아 안전하게 구해줄 거라고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안전이 보장됩니다. 성모님 망토 안에서 안전이 보장됩니다. 그러기 위해 주님과 성모님을 철저히 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면서 실천하는 것이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에 따르는 길이 되겠습니다.
6. 너희 모두를 초대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셨다
성모님 망토 안에 저희들을 모으셨습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저희들 모두를 태우셨다고 하셨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구원방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가 있습니다. 그 목적지는 하늘항구, 천국이 되겠습니다.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내 어머니 마리아가 세상의 모든 자녀를 태우고 천국으로 인도해 갈 우주보다도 더 넓은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마련하시어, 너희 모두를 초대하여 태우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뒤돌아보거나 내리는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해야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너희 모두를 초대하여 태우셨으니, 항상 아멘으로 응답하여 신뢰로써 의탁하고 뒤돌아보거나 곁눈질도 하지 말고, 내리는 일이 없도록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고 실천하여라.”고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한다는 것, 그 뜻을, 주님과 성모님의 심오한 말씀을 저희들은 잘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해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랬을 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 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을 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에게 계속해서 첫 토요일을 잘 지켜야 된다는 말씀하고 또 성모님께서 저희들에게 요구한 것을 그대로 행한다면 너희가 중재자인 이 어머니에게 청하는 모든 은총을 내려 줄 것이며, 임종의 순간에 특별한 보호와 영원한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 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해 주리라.
1993년 2월 6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저희들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내리는 일이 없도록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면서 실천하면서 갔었을 때 최종 목적지인 하늘 항구, 천국까지 무사히 도착해서 거기에서 만나서 기쁨과 사랑, 평화를 누리는 자녀들이 모두 다 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한다는 것, 그 뜻을, 주님과 성모님의
심오한 말씀을 저희들은 잘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해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랬을 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 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을
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하셨습니다.아멘!!!아멘!!!아멘!!!
영혼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말씀들 감사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만방에 공유 합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67부 소개 시간입니다. 먼저 목차부터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목차
성모님께서는 천상 잔치에 참여하라고 저희들에게 초대를 하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천상잔치에 참여를 하게 되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게 된다면 어떠한 큰 은총들을 폭포수처럼 내려주시는지 묵상해 보겠습니다.
이어서 유사 이래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성지이며 거룩한 도성은 어디가 되겠습니까? 바로 여러분들이 계시는 이곳, 이 장소가 되겠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보호하고자 슬픈 호소를 하시는 성모님이 말씀하십니다.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은 과연 무슨 함정이 마련돼 있는지, 또 그 함정에서 피할 수 있는 길은 어떠한 길을 통해서 피할 수 있는지 성모님의 눈물 어린 호소를 묵상해 보겠습니다.
또한 성모님 망토는 안전한 피난처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피난처인 성모님 망토 안이 되겠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모두를 초대해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셨다고 하셨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 천국으로 가는 그 길에 저희들을 태우셔서 데리고 가신다는 이 약속의 말씀도 묵상해 보겠습니다.
1. 천상잔치에 참여하여라
먼저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어떻게 해야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하는 길이 되겠습니까?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함으로써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고 2001년 11월 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잠시 묵상해 보겠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인 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세상을 구하는 데 동참함으로써 하늘의 천사들과 성인 성녀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는 죽음도 없고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으며 슬픔과 고통과 탄식도 없는 사랑만이 가득한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여 영광을 누리도록 하여라.”
우리 모두 영원한 천상잔치에 참여하는 자녀들이 되도록 합시다!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천상잔치에 초대를 하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와 같은 극악무도한 죄인까지도 천상잔치에 참여하는지를 2002년 1월 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회개하여 죄인으로서 다가와 용서를 청하는 길이 되겠습니다. 그랬을 때는 “과거를 묻지 않고 축복해 줄 것이며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상잔치에서 주님 영광을 노래하게 될 것이다.”라는 약속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들만 천상잔치에 참여해야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세상에 많은 자녀들을 천상잔치에 참여하도록 저희들에게 권고를 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영원한 천상잔치에 세상 많은 자녀들을 초대를 해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인정, 인준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의 뼈아픈 노력, 희생, 보속, 노력이 필요하고 기도가 필요하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2010년 3월 1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세상의 많은 자녀들을 천국의 잔칫상으로 초대하여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도록 하여라. 그것은 바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것이기에 나주가 빨리 인정을 받아야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가 바로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또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크게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요, 또 하나는 성모님 자체가 천국으로 하는 지름길이고 또 하나는 이곳 나주 성지가 천국으로 하는 지름길에 해당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천상잔치에 초대받은 자녀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아멘으로 응답한 자녀들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구나.” 하시면서 성모님께서 안타까이 말씀하십니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2. 사랑의 메시지 실천한다면
자,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게 된다면 일거수일투족을 보살펴 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07년 12월 1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살펴 줄 것이기에 지극히 안전할 뿐더러 부요하게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모님을 통해 주님께 달려들어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는 길”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함으로 인해서 일거수일투족을 안전하게 보호받는 자녀들이 되도록 합시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은 희생 공로가 따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희생 공로를 통해서 온 인류와 교회에 닥쳐올 크나큰 징벌을 면할 수 있게 된다고 1989년 8월 26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온 인류와 교회에 닥쳐올 크나큰 징벌은 과연 무엇이 되겠습니까? 다른 표현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지극히 사랑받고 보호받던 나라들까지도 치러야 할 엄청난 지옥 형벌의 시간”이라고도 하셨습니다.
또 미증유의 위험이라는 그런 표현도 하셨습니다. 미증유는 이 세상에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없었던 그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와 같은 큰 징벌을 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 실천을 통해서입니다. 또한 “내 메시지가 교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실천에 옮겨지면 성부의 의노는 풀릴 것이며 질서와 진리가 회복되고 혼란을 선동하고 바람을 일으키는 교활한 마귀는 쓰러질 것이다.”라고 1989년 11월 2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교활한 마귀가 쓰러진다는 것은 다시 말씀을 드리면 성모 성심의 승리가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메시지를 교회에서 인정해 주고 받아들여져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3. 유사 이래,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성지, 거룩한 도성은 어디인가?
자, 여기는 어떠한 곳입니까? 유사 이래, 역사가 생긴 이래 그 누구도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이곳에 나의 성지를 마련하여 주셨다.”
2007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하느님께서 친히 마련하신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이면서 성지에 오신 여러분들은 복되고 복된 자녀라고 불리울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바로 성경 말씀 고린토 1서 2장 9절 말씀하고 동일한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이 바로 지금 이곳 나주 성지를 통해서 이루어졌다는 성경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마련해 주셨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마련해 주신 이곳, 바로 당신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해 주신 성모 성지가 바로 이곳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거룩한 성지에 찾아와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하여 기도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약속의 은총을 주셨습니다. 첫 번째는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아기 예수님께 먹여드렸던 참젖을 영적으로 풍성하게 먹게 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금 이 세상은 일촉즉발 위기의 재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우주보다 더 넓은 나의 망토 안에 피신시켜 평화를 누리게 해줄 것이다.” 2024년 1월 1일 성모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여기 와서 기도하시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말씀, 바로 저희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이곳의 십자가의 길은 어떠했습니까? 이곳 십자가의 길은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 친히 피 흘리며 저희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 십자가의 길을 걷는 모든 이가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실천하면서 주님께서 받은 고통에 동참하면서 기도할 때 반드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2024년 3월 29일 예수님께서 주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 뵌다는 이 약속의 말씀이 반드시 저희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그럼 그 만남의 장소가 어디가 되는지 말씀을 주셨죠. 바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마련하신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 주 하느님을 뵙게 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설참신도를 늘 기억하며, 쓸데없는 말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어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 그러면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이 채워질 것이고 마지막 날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거룩한 도성에서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2021년 6월 23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주님과 성모님을 뵙게 된다는 이 약속의 말씀도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가 마련한 이 거룩한 도성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이니 오래지 아니하여 너희의 주 하느님을 뵙게 되리라.”
2011년 4월 22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바로 이곳을 찾는 귀여운 자녀들,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시면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자, 이곳은 좀 전에 말씀드린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이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잘 오셨습니다. 또 축복을 받기를 원하시면서 오신 분들은 모든 축복을 내려주시라고 믿으면서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이곳이 바로 내 아들 예수의 영광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마련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1994년 9월 24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에 정말 잘 오셨습니다. 오신 것 자체가 축복이 되겠습니다.
4.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저희들을 보호하고자 한 성모님의 슬픈 호소 말씀
바로 은총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이곳 나주 성지를 찾아온 너희 모두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사랑하는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이십니다.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너희들을 보호하고자 한 나의 슬픈 호소를 전하니, 나를 아는 너희들만이라도 이 엄마의 마음이 되어라.”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천하라고 하셨습니다. 정독을 하기 위해서는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이 도대체 무엇인지를 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미 오래전에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또 슬픈 호소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마음을 저희들이 헤아리면서 위로드리기 위해서는 이 말씀을 묵상해 보겠습니다. 199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에서 너희들을 보호하고자 나의 슬픈 호소를 전한다.” 하시면서 슬픈 호소에 대한 말씀을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곧이어 성모님께서 율리아님에게 마귀의 횡포를 보여주셨습니다. 마귀들은 나라 안으로 들어가 이간질하고 서로 싸움을 시켜 불바다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즉, 나라와 나라 사이에 이간질하면서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사탄이 장치해 둔 함정이 되겠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울고 계신 율리아님에게 성모님께서도 계속해서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셨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하늘의 불이 너희들 위에 떨어져서야 되겠느냐?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지금 이 시기는 온 인류에게 아주 중대하다. 그 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재난에 대한 구제책에 대해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중언부언하신 말씀을 계속 반복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광주대교구에서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하셨습니다.
201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지금 세계 여러 곳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재난에 대한 구제책이 무엇인지를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들을 보여주며 중언부언해가면서까지 그렇게도 수없이 말했건만 광주대교구에서는 인준은커녕 여러 가지 경고도 무시한 채 조사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오히려 악성 유언비어를 강변식비(强辯飾非)하면서 유다와 카인의 몫을 겸비하고 있으니 어찌 하느님이 노하지 않으시겠느냐.” 하시면서 안타까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루속히 인준될 수 있도록 저희들의 희생과 보속과 기도가 또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5. 안전한 피난처 “성모님의 망토 안”
아무리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또 위험한 전쟁이 일어난다 하여도 안전하게 지켜주고 보호해 주시는 성모님의 망토가 있습니다. 201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친자녀로 불림 받은 너희는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어떠한 천재지변이 일어난다고 하여도 내 아들 예수와 나의 망토 안에서 보호받고 지킴 받아 마지막 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주님의 나라 천국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리라.”
이 약속의 말씀은 친자녀로 불림 받은 저희들입니다. 뒤돌아서서는 절대 안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성모님의 안전한 품,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내 사랑의 메시지를 잘 받아들여 너희를 피난시켜 줄 나의 품으로 어서 돌아오너라.” 1995년 1월 18일 성모님께서 오래전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마리아의 구원 방주, 그것은 성모님의 사랑의 품입니다.
“그것은 전 세계 자녀들을 모두 태우고 하늘항구에 도달시켜 줄 우주보다 더 넓은 나의 사랑의 품이다.” 1991년 5월 8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자, 설사 일촉즉발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성모님 망토로 감싸 구해주신다는 자녀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실천하면서 사랑으로 일치해서 일할 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2007년 5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이 실현되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지금은 어떠한 천재지변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주변에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또 어떠한 사고가 일어난다 하여도 또 3차 대전으로 이 세상이 불바다가 되고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이 세상을 휩쓸어 간다 해도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성모님 망토 안에 감싸 안아 안전하게 구해줄 거라고 2023년 10월 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안전이 보장됩니다. 성모님 망토 안에서 안전이 보장됩니다. 그러기 위해 주님과 성모님을 철저히 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면서 실천하는 것이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에 따르는 길이 되겠습니다.
6. 너희 모두를 초대하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셨다
성모님 망토 안에 저희들을 모으셨습니다. 바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저희들 모두를 태우셨다고 하셨습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는 구원방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가 있습니다. 그 목적지는 하늘항구, 천국이 되겠습니다.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 묵상해 보겠습니다.
“내 어머니 마리아가 세상의 모든 자녀를 태우고 천국으로 인도해 갈 우주보다도 더 넓은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마련하시어, 너희 모두를 초대하여 태우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뒤돌아보거나 내리는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해야 되는지 말씀드립니다.
“너희 모두를 초대하여 태우셨으니, 항상 아멘으로 응답하여 신뢰로써 의탁하고 뒤돌아보거나 곁눈질도 하지 말고, 내리는 일이 없도록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고 실천하여라.”고 2006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한다는 것, 그 뜻을, 주님과 성모님의 심오한 말씀을 저희들은 잘 이해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해야 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그랬을 때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 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을 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희들에게 계속해서 첫 토요일을 잘 지켜야 된다는 말씀하고 또 성모님께서 저희들에게 요구한 것을 그대로 행한다면 너희가 중재자인 이 어머니에게 청하는 모든 은총을 내려 줄 것이며, 임종의 순간에 특별한 보호와 영원한 구원에 필요한 은총을 받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우고 하늘 항구까지 데리고 가 주님께 봉헌해 주리라.
1993년 2월 6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저희들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탔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내리는 일이 없도록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면서 실천하면서 갔었을 때 최종 목적지인 하늘 항구, 천국까지 무사히 도착해서 거기에서 만나서 기쁨과 사랑, 평화를 누리는 자녀들이 모두 다 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