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 모두 경감되게 해 주시고
나주 성지 장애 없음으로 순례 허용도 이루어 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2월 제 단체 모임이 있는 그 날!
아침에 눈을 뜨니 사물이 빙빙 돌아 너무 어지럽고 속도 메스껍기 시작했어요.
거기다 두통까지 심하여 도저히 눈을 뜰 수 없어 계속 누워서 눈을 감고 있다가
‘예수님! 오늘 제 단체 모임이 있는데 꼭 가야 됩니다.
이 상태라면 갈 수가 없으니 제발 어지럽지 않게 해 주세요.’ 기도를 하고 나니
어지러움이 조금 덜한데 두통이 너무 심하고 기운도 없어 언뜻 어느 자매님 생각이 났어요.
그 자매님은 이석증으로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재발이 되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저도 병원에 갔습니다.
약을 두 번이나 먹어도 두통이 가시지 않고 머릿속까지 어지럽고 기운이 없었습니다.
정신을 좀 차려야겠다 하고 비닐 성전에 와서도 두통으로 앉아 있다 누워 있다가를
반복하다 제 단체 모임이 끝난 후 회장님께서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이러 이러한
고통을 받으셨다 말씀하실 때 제가 아팠던 고통 그대로 엄마가 받으셨던 거예요.
그렇게도 낫지 않았던 두통과 어지럼증 엄마의 대속 고통으로 이석증을 치유받아
이석증 재발은 지금까지 없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한편 엄마께서는 40년 이상 모든 순례자들의 고통을 다 받아내시고
핏빛 사랑의 엄마 모습임을 알면서도 5대 영성의 부족함에 너무나 죄송하고 미안했어요.
엄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감사한 것은 40주년 성모님 눈물 기념일 때에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오랫동안 약을 먹은 탓인지 몸, 얼굴, 다리, 발 등 모두 1년이 넘도록 부어
몸이 무거웠는데도 저는 살이 찐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40주년 기도회 이후 지금은 붓지 않아 건강도 예전보다 좋아졌기에
제게도 이런 일이... 모두가 신기했어요.
남편 베드로도 작은 것이지만 물어보고 궁금해 하거나 관심을 가지니
저도 정말 너무 감사하고 소소한 일상에 행복함을 느낍니다.
감사한 일이 또 있어요.
언젠가 총 징표 은총 장갑을 어느 분이 주셔서 그걸 끼고 몇 달 지나니
전엔 손가락이 너무 아파 풀 한 포기도 뽑지 못했는데 지금은 혼자 풀을 2시간씩 뽑곤 합니다.
건강을 주심에 지금도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절로 절로 나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이 모든 은총들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 모두 경감되게 해 주시고
나주 성지 장애 없음으로 순례 허용도 이루어 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2월 제 단체 모임이 있는 그 날!
아침에 눈을 뜨니 사물이 빙빙 돌아 너무 어지럽고 속도 메스껍기 시작했어요.
거기다 두통까지 심하여 도저히 눈을 뜰 수 없어 계속 누워서 눈을 감고 있다가
‘예수님! 오늘 제 단체 모임이 있는데 꼭 가야 됩니다.
이 상태라면 갈 수가 없으니 제발 어지럽지 않게 해 주세요.’ 기도를 하고 나니
어지러움이 조금 덜한데 두통이 너무 심하고 기운도 없어 언뜻 어느 자매님 생각이 났어요.
그 자매님은 이석증으로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재발이 되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저도 병원에 갔습니다.
약을 두 번이나 먹어도 두통이 가시지 않고 머릿속까지 어지럽고 기운이 없었습니다.
정신을 좀 차려야겠다 하고 비닐 성전에 와서도 두통으로 앉아 있다 누워 있다가를
반복하다 제 단체 모임이 끝난 후 회장님께서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이러 이러한
고통을 받으셨다 말씀하실 때 제가 아팠던 고통 그대로 엄마가 받으셨던 거예요.
그렇게도 낫지 않았던 두통과 어지럼증 엄마의 대속 고통으로 이석증을 치유받아
이석증 재발은 지금까지 없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했어요.
한편 엄마께서는 40년 이상 모든 순례자들의 고통을 다 받아내시고
핏빛 사랑의 엄마 모습임을 알면서도 5대 영성의 부족함에 너무나 죄송하고 미안했어요.
엄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감사한 것은 40주년 성모님 눈물 기념일 때에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오랫동안 약을 먹은 탓인지 몸, 얼굴, 다리, 발 등 모두 1년이 넘도록 부어
몸이 무거웠는데도 저는 살이 찐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40주년 기도회 이후 지금은 붓지 않아 건강도 예전보다 좋아졌기에
제게도 이런 일이... 모두가 신기했어요.
남편 베드로도 작은 것이지만 물어보고 궁금해 하거나 관심을 가지니
저도 정말 너무 감사하고 소소한 일상에 행복함을 느낍니다.
감사한 일이 또 있어요.
언젠가 총 징표 은총 장갑을 어느 분이 주셔서 그걸 끼고 몇 달 지나니
전엔 손가락이 너무 아파 풀 한 포기도 뽑지 못했는데 지금은 혼자 풀을 2시간씩 뽑곤 합니다.
건강을 주심에 지금도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절로 절로 나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이 모든 은총들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