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너무너무 막 죽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 죽어도 당신의 것, 살아도 당신의 것, 오로지 당신의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의 뜻대로 저를 사용하소서.’ 그렇게 여러분들 보고 싶어서 내려왔습니다. 오늘 굉장히 많은 치유가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뭐냐 하면 디모테오 전서 (6장) 8절에서 10절 말씀에 보면 “입을 것이나 먹을 것이 있으면 더 이상 욕심내지 말라.”고 말씀하시죠? 돈에 욕심을 내다가는 아주 멸망에 처할 수 있습니다. 세속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벌기 위해서 아주 눈에 불을 켜고 산다고 그래요. 아주 야망에 차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우리는 돈의 노예가 되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가르쳐야 되니까 “아이들 가르칠 정도, 그리고 우리가 먹고 입을 정도만 되면 더 욕심을 내지 말자.” 그런 이야기를 제가 많이 하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돈을 벌면은 더 벌기 위해서 또 벌고 또 벌고 또 벌고 이렇게 해서 돈 벌려고 계속 그렇게 노력하는데 그거는 신앙에도 정말 도움이 안 됩니다. ‘내가 돈을 조금 더 벌어서 성전 짓는데 한몫을 해야지?’ 그렇게 하느님께 봉헌하려고 돈 벌려고 한 거는 틀리죠? 세속의 욕심으로 돈 벌려고 하다가 정말 멸망에 이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 욕심은 안 됩니다.
전주에 사는 김 니꼴라오라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 형제가 오십도 안 돼서 임파암이 걸렸습니다. 콧속에 암이 다 차서 처음엔 몸살감기처럼 그러더니 나중에는 막 너무너무 아픈 거예요. 그래서 계속 일주일, 1달, 2달, 3달 이렇게 병원에 다녀도 고통은 계속 심해져 가는 거예요.
그러니깐 부인이 이제 “나, 나주도 가봤고 피눈물 흘리시는 모습도 봤다.”고 그러니까 그냥 완전히 크게 막 핀잔을 줬습니다. “어떻게 성모상에서 피눈물이 나냐? 응? 기적? 마술로나 볼 수 있는, 초가 없는 촛대에서 뭐 불이 켜진다고? 피눈물 흘린다고?” 이러면서 막 아내에게 그렇게 핀잔을 줬는데 그렇게 계속 병원에 다녀도 계속 아파요. 머리가 아주 막 깨질 듯이 아픕니다.
임파암은 수술하면은 그냥 금세 다른 데까지 다 번진다고 그래요. 수술할 수가 없으니까. 이제 전주 예수병원에 가서 조직 검사를 했는데 큰 병원에 가서 또 검사해 보라고. 그래서 큰 병원에 가서 검사했는데 똑같이 그렇게 임파암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계속 거기서 항암치료 하다가 서울로 갔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가기 전에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도 잡으려는 그런 심정으로 나주에 왔어요. 성모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면서 ‘어머니,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신다면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어떻게 사셨냐면 신앙심이 별로 없고 주일 미사만 겨우 다니면서 주일만 되면은 미사 갔다 와서 아이들하고 아주 맛있는 음식점 다니고 또 주일에 나가서 신자들 만나서 밤이 새도록 고스톱을 치고 오면 부인하고 옥신각신 싸우고. 그런데 그 형제는 자기만 기쁘면 좋지, 뭐 가족이고 누구고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아프게 된 거예요. 이제 아주 하늘이 노랗죠.
청천벽력과도 같은 임파암 선고를 받고 그동안에 살면서 자기 기쁜 거만 생각했는데 하늘을 바라봐도 파란 하늘이 아름답고, 정말 새싹만 봐도 그렇게 아름답고, 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다운 것이에요. ‘그동안에 내가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왜 알지 못했던가! 이제 죽음을 앞두고서야 이것을 알게 되다니.’ 하면서 주님과 성모님께 간절히 청했습니다. 나주 다니면서 계속 기도를 했어요.
항암 치료를 했는데 항암도 제일 센 항암을 맞았대요. 그래도 절대로 안 낫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를 첫 토요일만 다닌 것이 아니라 목요 성시간에도 다녔어요. 나주 갔다 오면은 편하대요. 항암 주사를 맞으면 1주일간은 그렇게 힘들대요. 그런데 나주만 갔다 오면 토하지도 않고 그렇게 좋으니까 힘든 항암을 했어도 손수 운전을 해서 나주를 온 거예요. 그래도 힘든 것이 아니라 집에 돌아가면 더 몸이 가뿐한 거예요.
그런데 이 콧속에 들어있는 암 덩어리는 그대로 있으니까 얼마나 성가시겠어요. 그렇죠? 숨을 못 쉬잖아요. 암 덩어리가 있으니까. 암 덩어리가 아니고 여러분, 쪼끔만 코만 막고 계셔봐요, 얼마나 답답한지.
항암 치료는 도저히 안 되니까 방사선을 해야 되는데 코에다가 방사선을 하면 아예 평생 침 한 방울도 안 나온대요. 그래도 살기 위해서는 할 수 없이 방사선을 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아파서는 못 살겠으니까 침 한 방울이 안 나오더래도 방사선 치료를 하자. 그러면 여기보다는 서울대 병원이 낫겠다.’ 그리고 서울대 병원으로 갔어요. 방사선 치료를 하기 위해서 콧속을 보니까 암이 있어서 다시 또 한 번 검사를 하고, 1주일 후에 오라 해서 방사선 하기로 하고 계속 나주 성모님께 매달렸는데 서울대 병원을 갈 때 코가 시원해지더래요.
막힌 것이 뚝 떨어지면 시원하잖아요. 우리 감기 걸리면 막 코 빡빡해서 이리 누우면 또 터졌다가 또 빡빡하고 막 이러잖아요. 그런 것 여러분 겪어보셨죠? 그런데 그렇게만 해도 성가시잖아요. 양쪽 다 빡빡하면 진짜 성가시더라고요. 아주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연쇄 연쇄반응으로 막 됐기 때문에.
그런데 서울 올라가는데 코가 시원해지더래요. 서울대 병원 박사님이 보더니 “어? 암이 없어져 버렸네?” 검사를 해 봤는데 암 덩어리가 싹 사라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왜냐하면 그동안에 그렇게 망나니처럼 살았기 때문에 ‘나주 성모님께서 나를 정말 치유해 주실까? ‘아마 치유 안 해 주실 거야.’ 그런데 한 번의 기회만 더 주시라고, 그렇게 울면서 청했습니다. 와서 얼마나 울었어요. 가장 좋은 치료제는 뭐라고 그랬어요? (회개~) 회개라 그랬죠? 그렇게 회개의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자녀 둘이 있는데 자기 가버리면 그만이니까 자식들한테 자기 모습하고 음성 듣게 해 주기 위해 비디오에다 남겨 놓으려고. 그거까지 사서 준비를 다 했어요. 그랬는데 암 덩어리가 싹 사라져 버린 거예요. 처음에 암 걸렸을 때 제가 개인적으로 계속 기도를 해 줬는데 그분이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하고 그 뒤 안 오는 거예요.
그때 경당에서 기도회 할 때예요. 그랬는데 하루는 첫 토요일 미사 가는데, 그때는 본당에서 했어요. 성당에서 딱 만나서 “자매님, 자매님, 이리 좀 와 보세요.” 그래서 따라갔더니 봉고차 15인승을 사 와서 “자매님, 저 니꼴라오 입니다.” “어머, 그동안 왜 안 오셨어요?” 그랬더니 “아, 저 매달 다니고 성시간도 다녔어요.” “그런데 한 번도 안 보였죠?” 그랬더니 “아이고 제가 안 오다니요? 사람이 하도 많으니까 자리도 없는데 그렇게 은총을 받은 제가 어떻게 편안하게 앉아서 기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밖에서 계속했습니다. 그리고 만남 할 때 자매님 너무 힘드시니까 그냥 저는 갔습니다.” 그래요.
성모님집에서는 철야 기도 때 사람이 다 못 들어오니까 일찍 와도 밖에서 그렇게 철야 기도를 하고 돌아간 거예요. 그러면서 그 차를 축성해 주라 그래서 “축성은 신부님들께서 하시는 것이지 저는 평신도기 때문에 축성은 못 합니다.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러면 기도해 주세요.”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왜 그 차를 샀냐면은 봉고차로 나주에 계속 오는데 사람들 태우고 다녔대요. 그런데 기왕에 자기가 그렇게 큰 은총을 받았으니까 많은 사람 데리고 오고 싶어서 15인승짜리 차를 산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 은총받게 하기 위해서. 사람들 태우고 다녔는데 욕심이 생긴 거예요. ‘아, 이분들 어차피 내가 안 가면 돈 주고 다닐 텐데 돈을 받아야 되겠다.’ 그동안에 서울이나 부산이나 대구나 인천이나 대형차 전부 만원씩 주고 다녔어요. 그런데 그분은 만 오천 원씩을 받은 거예요. 절대 우리는 욕심이 생기면 안 돼요.
실 만 원씩만 받아도 많이 받는 거예요. 전주에서는 여기 가깝기 때문에 기름값이 든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15명씩 태우고 다니면 14사람 것은 나오잖아요, 만 오천 원씩. 그러면 돈벌이잖아요. 그렇게 계속 다니다가 성령 운동에서 이 사람이 죽음에서 살아난 거 아니까 “와서 간증 좀 해 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가서 간증을 했어요. 그러니까 성령 운동 본부에서 욕심이 난 거예요. “아, 나주 가지 말고 여기 우리 성령 운동에서 봉사를 해라.” 이제 막 사람들이 우레 같은 박수를 치고 막 떠받들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깁스가 되어 버린 거예요.
여러분, 깁스는 정말 위험한 것입니다. 절대로 깁스하지 말고 우리 깁스를 했다면 풉시다. 예수님은 절대 깁스 안 하셨어요. 깁스 한 사람들 다 풀어주시고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셨습니다. 우리도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자고요. 벼가 익으면 어떻게 돼요? 고개를 숙이죠? 그래서 우리가 완덕에 다다르진 못했을지라도 성덕을 태동시킨다면,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게 된다면 절대로 우리는 반듯하게 안 서 있고.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영적으로 성장되어서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던 깁스도 다 풀어버리리라고 믿습니다. 깁스 풉시다. (아멘!)
그래서 그분이 이제 거기에서 봉사하고 나주에 안 오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 이제 까마득히 잊어버린 거예요. 몇 년이 되었어요. 제가 경당에 딱 들어갔는데, 썩은 냄새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난 거예요.니꼴라오 형제인지 몰랐어요. 얼굴이 해골같이 되어버렸어요. 얼굴이 그렇게 되어버렸기 때문에 제가 못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저 전주 니꼴라옵니다.”
항상 기도하면, 정말 죽어가는 사람도 또 살아났거든요? 그런데“아, 이제 새로 시작합시다.” 그래야 되는데, 나도 모르게 “어머, 왜 이제 오셨어요.” 그랬더니, “죄송합니다. 그동안에 제가 아팠는데, 제가 벌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아팠어도 제가 못 와버리고 사람들이 “니꼴라오! 니꼴라오!” 그렇게 막 하니깐 그렇게 교만해져서 아주 나주는 생각지도 못하고 그 사람들하고 그냥 막 떠들고 재밌게 놀고 그랬다고, 여기는 재밌게 떠들고 노는 곳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면 기도하잖아요. 그런데 세상에 그렇게 성령 운동하니깐 너무 재밌는 거예요. 으쌰으쌰 하고 그러다 보니깐 그렇게 아프기 시작했는데, 미안해서 나주에 못 온 거예요. 그래서 왜 이제 오셨냐고 그랬더니 “죄송해서 그동안에 못 왔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그래도 잘 오셨습니다.” 그랬어요. 마지막으로 잘 오신 거예요.
성모님한테 와서 예수님께서 치유해 주셨는데, 누구를 통해서 치유해 주셨던 간에 예수님이 해 주신 것입니다. 저는 도구로서 밖에 사용되지 않은 것이에요.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때 영혼이 치유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를 했어요.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정말 명심해야 돼요. 돈의 노예가 된 사람들, 지금 떠들썩하죠?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정말 겸손해져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만 한다면 우리는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아멘!)
그래서 전주에서 오신 암 환자들 많이 치유받았습니다. 바오로라는 다른 분도, 암 걸려 배가 이렇게 복수가 차고 부어서 나주 왔어요. 고등학교 선생이었는데, 학교 다닐 수가 없잖아요.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가 나주에 와서 다 치유를 받았어요. 목요 성시간 때 왔는데, 그때 비가 좀 왔어요. 소변이 막 마려운데, 복수가 차서 소변이 원래 잘 안 나와요.
그래서 찔끔 나올 것이니까 밖에 나가서 벽에다 대고 딱 소변을 요래 보는데, 찔끔 나올 줄 알았더니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마당으로 흘러갔어요. 아이 이렇게 벽에다 대고 소변봤다니까요. 그런데 그냥 계속 나가니깐 멈출 수가 없는 거예요. 사정없이 나오니까. 보통 때 같으면 얼른 참을 수 있는데, 아이 (오줌)보가 터져 버렸는데 어떻게 참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계속해서 소변보고 그날 치유를 받았습니다. (아멘!) 그런 암 환자들 또 두 분이나 되는데 나주에서 다 나았어요.
이제 형제님이 너무너무 좋아서 부인이랑 한 번도 안 빠지고 첫 토요일, 성시간 지키기로 약속을 했어요. 그랬는데 나주 다니다가 어느 날, 남자가 안 와요. 그래서 부인한테 물어봤어요. “장부는 왜 안 오셔요?” 그렇게 안심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안 물어보면, 괜찮아요. 그런데 너무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인한테 “아니, 그렇게 성모님한테 약속을 했는데 왜 안 오신데요?” 그랬더니 “아이고, 학교에 복직해서...” 세상에, 이랬던 사람이 학교에 복직을 한 거예요. 고등학교에.
그전에는 나았으니깐 너무 좋아서 매주 목요일, 첫 토요일 나주 성모님한테 왔는데, 학교 갔다 오니까 어느 날, 갑자기 “아이~ 쫌 쉬고 싶다.” 그 한 번이 중요한 거예요. 한 번 안 오게 되면 마귀가 여러 가지로 못 가게 괴롭힌다고요. 그랬는데 한 번 안 오고 쉬니깐 좋거든요? 편하거든요? 여기 오면 이렇게 그냥 좁은 성모님집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기도해야 되는데.
성모님집에서는 진짜 너무 좁아서 어떤 형제 셋이 딱 이렇게 앉아 있는데, 어떤 자매님이 무릎에 앉더래요. 그래서 “도대체 이게 뭐야!” 그냥 ‘퉁!’ 밀어 버리고는 밖으로 나갔어요, 셋이. “야, 우리 가자!” 그랬는데, “아니, 여기까지 와서 그냥 돌아가려면 너무 아깝지 않냐?” 그래서 다시 돌아왔어요. 얼마나 큰 은총을 받아서 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요. 어떤 자매님이 뭐 형제님, 좋아서 무릎에 앉은 것이 아니라 너무 밀리다 밀리다 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간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뭐 남자. 무릎인지도 모르고 그냥 막 밀려서 밀려서 이렇게 앉아졌어요.
아이고, 말이 또 돌아갔습니다. 그 형제가 성시간에 안 오고 첫 토요일만 오더니, 이제는 첫 토요일도 안 오는 거예요. 그러더니 한 2~3년 동안 안 왔어요. 그래서 우리 전주지부 자매님한테 “그 형제님 왜 안 온대요?” 그랬더니, “어저께 죽었어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은총을 받고 약속을 하면 하느님께 대한 약속은 꼭 잘 지켜야 됩니다.
여러분, 하신 약속! 주님과 성모님께 한 약속은 지키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못 지켰을 때는, 얼른 성사를 보고 다시 얼른 깨어나면 됩니다. 잘못했다고 낙담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낙담은 바로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낙담하지 말고 우리는 새롭게 시작해야 됩니다. 새롭게 시작하면 돼요! (아멘!)
‘어떤 죄도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한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 그렇게 성경 말씀에도 나오죠? 그런데 저는 그럽니다. 성령을 모독했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멸망의 길로 가게 하실 분입니까? 성령을 모독했더라도 그때 용서받지 못하지만, 그러나 그 사람이 다시 회개하고 용서를 청할 때, 어떻게 용서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다시 회개하고 예수님께 돌아올 때, 어떤 영혼이든 다 받아주신다고 했어요. 그것도 그냥 받아주시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묻지 않고 받아주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잘못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잘못을 할지라도 벌떡 벌떡! 뭐같이? 오뚝이! 오뚝이같이! 칠천 팔기! 우리가 그렇게 다시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여러분, 다시 새롭게 시작합시다! 5대 영성으로 아무리 무장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해도 상처가 되고 한 마디씩 또 투덜거려지고 그러죠? 예, 그런데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우리가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주님과 성모님께 정말 고개 숙여 “주님 잘못했습니다!” 용서 청하고, 고해성사를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께로 다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여러분을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아주셨으니, 우리는 얼마나 행복합니까? (아멘!) 그 수많은 박해를 받아가면서 성당에서 쫓겨나도 “나는 주님과 성모님의 진실을 믿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 하면 됩니다. 혹시 성체를 못 영하더라도 성체 못 모신 분들, 신령성체 기도가 있습니다. 신령성체 기도하면 주님께서 성체 영해주신 것처럼 똑같이 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님 향한 사랑의 길 읽으면 K 자매가 있는데 정말 못 먹고. 아주 병들어서 제가 다 도와주고, 또 제가 신부 화장해서 결혼까지 다 시켜줬어요. 그리고 그 자매 남편이 이제 무직이었어요. 그래서 본당 사무장 하려고 했는데 안 받아주니까. 율리오 회장님이 “1년간만 써보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계속해서 밀어주고, 풀도 뽑고. 어쨌든지 신부님 마음에 들게해서 사무장을 하게 해 줬어요.
그 자매 암치질, 자궁 빠진 것도 제가 기도해 주고 다 치유를 받았어요. 그 자매가 제게서 본 것이 많잖아요. 그리고 제가 초청받아서 간 데마다 테이프 하나씩을 즉석에서 만들어서 하나씩 줘요. 그런데 저는 그거 하나도 없어요. 그 자매가 달라고 하니까 테이프, 제 일기까지 다 줬어요.
그랬더니 그것 다 보고 제 흉내를 내는 거예요. 나주 성모님집에서 은총을 받은 사람들 데려다가 자기도 똑같이 고통받는다고 침대 위에서 “아아악~~~!” 하고. 그렇게 해서 그 자매가 떨어져 나갔는데. 가 예언.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 본당 신부님께서 아셨어요. 그래서 “율리아 말을 그대로 따라라. 너는 네 행동을 조심해라.” 하셨어요. 그랬더니 (숨어) 다녔습니다.
그때 저는 미사를 한 번도 안 빠지고 다녔거든요? 차가 없었으니까, 택시 타고 다녀요. 성당에 가서도 고통을 받게 되니까 자기들끼리. “저 봐라 저, 저 어? 저것은 마귀가 하는 짓이다.” 그러면서 자기가 하는 것은 성령께서 하시는 것이고, 언니가 하는 것은 마귀가 하는 것이다.
그때 제주 주교님하고 함께 안당 신부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성사를 봤어요. 그 사실대로 이야기 안 하고, 성당에 가니까 제가 고통받는 것은 마귀 짓이라고 한다고. 제가 성당에 나감으로 인해서 그들을 죄짓게 했다고 성사를 봤어요.
그랬더니 “율리아, 고통받을 때는 성당에 나가지 마라. 성당에 나가서 니 말대로 그 사람들이 죄 지으니까 성당에 나가지 말고, 네가 신령성체 기도하면 주님께서 성체 영해 주신 것처럼 똑같이 해 주실 것이다.” 그랬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해 주실 것입니다! 그 신부님 말씀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그 신부님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니깐, 여러분 모두, 그대로 믿고 매일매일 그 신령성체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꼭 그렇게 그 사람들 죄짓게 해가면서 성당에 나가서 막. 이렇게 어떤 분은, 성체를 안 영해 주니깐 기어이 성체 영하려고 하셨단 분이 있다고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그거는 그 신부님을 죄짓게 하는 것입니다. 그냥 가서 성체 안 영해 주시면, 이제 “가!”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들어오면 됩니다.
그전에, 항상 저는 무릎 꿇고 혀에다 성체를 영했는데, 지학순 주교님의 행사 때 초청받아 가서 “아~” 했더니, 신부님이 “손으로 받아요!” 제 앞에 모신 분은 저랑 같이 가서 입으로 영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또 입을 벌렸더니 “손으로 받아요!” 그래서 “예, 죄송합니다.” 그래서 손으로 얼른 받아서 영했어요. 우리가 따라가야 돼요. 그것이 설사 우리 뜻에 안 맞는다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나로 인해서 죄 안 짓도록.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 아셨죠? (예!)
예, 정말 저는 부족합니다. 부족한 죄인이지만 주님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여러분과 함께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저도 새로 시작할게요! 여러분도 새로 시작해요?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7년 2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그리고 내가 예비하여 택한 작은 영혼의 극심한 보속의 고통이 따르는 희생과 사랑과 아름다운 봉헌의 마음을 보면서, 이곳에서 기도하는 너희를 위하여 나의 모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는 것이다.
자,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아멘!
1994년 2월 3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서 나에게로 와 주님께로 가자꾸나. 지금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고를 우발적 사고라고 생각하지 말고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야 한다.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 드리겠다. 두려워하지 말고 힘을 내어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눈을 감으시고,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누구인가 깊이 묵상하시면서 십자가 아래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나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 나의 마음, 나의 갈등, 나의 고뇌, 나의 괴로움, 나의 슬픔, 이 모든 것들 그리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애를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며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도록 합시다.
예수님께서는 위험한 이 시대에, 불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이 시대에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예수님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2,000년 전,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승천하신 것으로 끝나신 것이 아니라, 이제 각각 모두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십니다. 바로 이곳 나주 이 성스러운 곳에, 솔로몬도 누리지 못하였던 그 사랑을 우리는 이곳에서 받고 있습니다. 넘치고 넘치는 이 축복 속에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2,00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저희와 함께 계십니다.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 주십시오. 예수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각자 각자 머리에 안수해 주시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이제까지 잘못 살아왔던 모든 잘못에 대해서 용서 청하나이다.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저희도 예수님 앞에 무릎 꿇고 죄인으로서 눈물 흘립니다. 예수님, 눈물 흘리는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우리가 흘린 그 눈물 한 방울도 빠짐없이 예수님, 저희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 주시고 닦아 주시는데 써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고귀한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에게 쏟아 주셨고, 성모님께서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시고 눈물과 피눈물을 흘려주시고,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 주시고 우리에게 크신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지고지순한 그 사랑, 감히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그 고귀한 은총들 우리는 받았습니다.
그러나 느끼지 못했다면 이제부터 느끼고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머리 위에 안수해 주셔서 단 한 군데도,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우리 모두 부족하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오니 어떤 마귀도 굴복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안아 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했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내 탓으로 회개하여 예수님께 다가가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면서 치유받기 원합니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찾아 왔나이다
셈 치고 내 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오로지 5대 영성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생활의 기도 봉헌하며 아멘으로 살아갈래요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을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 육신 5대 영성 무장할래요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우리 잘못을 다 뉘우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부활절 날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매일 매일 부활합시다! 우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도 너무너무 막 죽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 죽어도 당신의 것, 살아도 당신의 것, 오로지 당신의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의 뜻대로 저를 사용하소서.’ 그렇게 여러분들 보고 싶어서 내려왔습니다. 오늘 굉장히 많은 치유가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뭐냐 하면 디모테오 전서 (6장) 8절에서 10절 말씀에 보면 “입을 것이나 먹을 것이 있으면 더 이상 욕심내지 말라.”고 말씀하시죠? 돈에 욕심을 내다가는 아주 멸망에 처할 수 있습니다. 세속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벌기 위해서 아주 눈에 불을 켜고 산다고 그래요. 아주 야망에 차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우리는 돈의 노예가 되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가르쳐야 되니까 “아이들 가르칠 정도, 그리고 우리가 먹고 입을 정도만 되면 더 욕심을 내지 말자.” 그런 이야기를 제가 많이 하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돈을 벌면은 더 벌기 위해서 또 벌고 또 벌고 또 벌고 이렇게 해서 돈 벌려고 계속 그렇게 노력하는데 그거는 신앙에도 정말 도움이 안 됩니다. ‘내가 돈을 조금 더 벌어서 성전 짓는데 한몫을 해야지?’ 그렇게 하느님께 봉헌하려고 돈 벌려고 한 거는 틀리죠? 세속의 욕심으로 돈 벌려고 하다가 정말 멸망에 이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 욕심은 안 됩니다.
전주에 사는 김 니꼴라오라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 형제가 오십도 안 돼서 임파암이 걸렸습니다. 콧속에 암이 다 차서 처음엔 몸살감기처럼 그러더니 나중에는 막 너무너무 아픈 거예요. 그래서 계속 일주일, 1달, 2달, 3달 이렇게 병원에 다녀도 고통은 계속 심해져 가는 거예요.
그러니깐 부인이 이제 “나, 나주도 가봤고 피눈물 흘리시는 모습도 봤다.”고 그러니까 그냥 완전히 크게 막 핀잔을 줬습니다. “어떻게 성모상에서 피눈물이 나냐? 응? 기적? 마술로나 볼 수 있는, 초가 없는 촛대에서 뭐 불이 켜진다고? 피눈물 흘린다고?” 이러면서 막 아내에게 그렇게 핀잔을 줬는데 그렇게 계속 병원에 다녀도 계속 아파요. 머리가 아주 막 깨질 듯이 아픕니다.
임파암은 수술하면은 그냥 금세 다른 데까지 다 번진다고 그래요. 수술할 수가 없으니까. 이제 전주 예수병원에 가서 조직 검사를 했는데 큰 병원에 가서 또 검사해 보라고. 그래서 큰 병원에 가서 검사했는데 똑같이 그렇게 임파암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계속 거기서 항암치료 하다가 서울로 갔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가기 전에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도 잡으려는 그런 심정으로 나주에 왔어요. 성모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면서 ‘어머니,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신다면 다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어떻게 사셨냐면 신앙심이 별로 없고 주일 미사만 겨우 다니면서 주일만 되면은 미사 갔다 와서 아이들하고 아주 맛있는 음식점 다니고 또 주일에 나가서 신자들 만나서 밤이 새도록 고스톱을 치고 오면 부인하고 옥신각신 싸우고. 그런데 그 형제는 자기만 기쁘면 좋지, 뭐 가족이고 누구고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아프게 된 거예요. 이제 아주 하늘이 노랗죠.
청천벽력과도 같은 임파암 선고를 받고 그동안에 살면서 자기 기쁜 거만 생각했는데 하늘을 바라봐도 파란 하늘이 아름답고, 정말 새싹만 봐도 그렇게 아름답고, 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다운 것이에요. ‘그동안에 내가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왜 알지 못했던가! 이제 죽음을 앞두고서야 이것을 알게 되다니.’ 하면서 주님과 성모님께 간절히 청했습니다. 나주 다니면서 계속 기도를 했어요.
항암 치료를 했는데 항암도 제일 센 항암을 맞았대요. 그래도 절대로 안 낫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를 첫 토요일만 다닌 것이 아니라 목요 성시간에도 다녔어요. 나주 갔다 오면은 편하대요. 항암 주사를 맞으면 1주일간은 그렇게 힘들대요. 그런데 나주만 갔다 오면 토하지도 않고 그렇게 좋으니까 힘든 항암을 했어도 손수 운전을 해서 나주를 온 거예요. 그래도 힘든 것이 아니라 집에 돌아가면 더 몸이 가뿐한 거예요.
그런데 이 콧속에 들어있는 암 덩어리는 그대로 있으니까 얼마나 성가시겠어요. 그렇죠? 숨을 못 쉬잖아요. 암 덩어리가 있으니까. 암 덩어리가 아니고 여러분, 쪼끔만 코만 막고 계셔봐요, 얼마나 답답한지.
항암 치료는 도저히 안 되니까 방사선을 해야 되는데 코에다가 방사선을 하면 아예 평생 침 한 방울도 안 나온대요. 그래도 살기 위해서는 할 수 없이 방사선을 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아파서는 못 살겠으니까 침 한 방울이 안 나오더래도 방사선 치료를 하자. 그러면 여기보다는 서울대 병원이 낫겠다.’ 그리고 서울대 병원으로 갔어요. 방사선 치료를 하기 위해서 콧속을 보니까 암이 있어서 다시 또 한 번 검사를 하고, 1주일 후에 오라 해서 방사선 하기로 하고 계속 나주 성모님께 매달렸는데 서울대 병원을 갈 때 코가 시원해지더래요.
막힌 것이 뚝 떨어지면 시원하잖아요. 우리 감기 걸리면 막 코 빡빡해서 이리 누우면 또 터졌다가 또 빡빡하고 막 이러잖아요. 그런 것 여러분 겪어보셨죠? 그런데 그렇게만 해도 성가시잖아요. 양쪽 다 빡빡하면 진짜 성가시더라고요. 아주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연쇄 연쇄반응으로 막 됐기 때문에.
그런데 서울 올라가는데 코가 시원해지더래요. 서울대 병원 박사님이 보더니 “어? 암이 없어져 버렸네?” 검사를 해 봤는데 암 덩어리가 싹 사라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왜냐하면 그동안에 그렇게 망나니처럼 살았기 때문에 ‘나주 성모님께서 나를 정말 치유해 주실까? ‘아마 치유 안 해 주실 거야.’ 그런데 한 번의 기회만 더 주시라고, 그렇게 울면서 청했습니다. 와서 얼마나 울었어요. 가장 좋은 치료제는 뭐라고 그랬어요? (회개~) 회개라 그랬죠? 그렇게 회개의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자녀 둘이 있는데 자기 가버리면 그만이니까 자식들한테 자기 모습하고 음성 듣게 해 주기 위해 비디오에다 남겨 놓으려고. 그거까지 사서 준비를 다 했어요. 그랬는데 암 덩어리가 싹 사라져 버린 거예요. 처음에 암 걸렸을 때 제가 개인적으로 계속 기도를 해 줬는데 그분이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하고 그 뒤 안 오는 거예요.
그때 경당에서 기도회 할 때예요. 그랬는데 하루는 첫 토요일 미사 가는데, 그때는 본당에서 했어요. 성당에서 딱 만나서 “자매님, 자매님, 이리 좀 와 보세요.” 그래서 따라갔더니 봉고차 15인승을 사 와서 “자매님, 저 니꼴라오 입니다.” “어머, 그동안 왜 안 오셨어요?” 그랬더니 “아, 저 매달 다니고 성시간도 다녔어요.” “그런데 한 번도 안 보였죠?” 그랬더니 “아이고 제가 안 오다니요? 사람이 하도 많으니까 자리도 없는데 그렇게 은총을 받은 제가 어떻게 편안하게 앉아서 기도를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밖에서 계속했습니다. 그리고 만남 할 때 자매님 너무 힘드시니까 그냥 저는 갔습니다.” 그래요.
성모님집에서는 철야 기도 때 사람이 다 못 들어오니까 일찍 와도 밖에서 그렇게 철야 기도를 하고 돌아간 거예요. 그러면서 그 차를 축성해 주라 그래서 “축성은 신부님들께서 하시는 것이지 저는 평신도기 때문에 축성은 못 합니다.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러면 기도해 주세요.”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왜 그 차를 샀냐면은 봉고차로 나주에 계속 오는데 사람들 태우고 다녔대요. 그런데 기왕에 자기가 그렇게 큰 은총을 받았으니까 많은 사람 데리고 오고 싶어서 15인승짜리 차를 산 거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 은총받게 하기 위해서. 사람들 태우고 다녔는데 욕심이 생긴 거예요. ‘아, 이분들 어차피 내가 안 가면 돈 주고 다닐 텐데 돈을 받아야 되겠다.’ 그동안에 서울이나 부산이나 대구나 인천이나 대형차 전부 만원씩 주고 다녔어요. 그런데 그분은 만 오천 원씩을 받은 거예요. 절대 우리는 욕심이 생기면 안 돼요.
실 만 원씩만 받아도 많이 받는 거예요. 전주에서는 여기 가깝기 때문에 기름값이 든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15명씩 태우고 다니면 14사람 것은 나오잖아요, 만 오천 원씩. 그러면 돈벌이잖아요. 그렇게 계속 다니다가 성령 운동에서 이 사람이 죽음에서 살아난 거 아니까 “와서 간증 좀 해 주라고 했어요. 그래서 가서 간증을 했어요. 그러니까 성령 운동 본부에서 욕심이 난 거예요. “아, 나주 가지 말고 여기 우리 성령 운동에서 봉사를 해라.” 이제 막 사람들이 우레 같은 박수를 치고 막 떠받들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깁스가 되어 버린 거예요.
여러분, 깁스는 정말 위험한 것입니다. 절대로 깁스하지 말고 우리 깁스를 했다면 풉시다. 예수님은 절대 깁스 안 하셨어요. 깁스 한 사람들 다 풀어주시고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셨습니다. 우리도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자고요. 벼가 익으면 어떻게 돼요? 고개를 숙이죠? 그래서 우리가 완덕에 다다르진 못했을지라도 성덕을 태동시킨다면,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게 된다면 절대로 우리는 반듯하게 안 서 있고.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듯이 영적으로 성장되어서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던 깁스도 다 풀어버리리라고 믿습니다. 깁스 풉시다. (아멘!)
그래서 그분이 이제 거기에서 봉사하고 나주에 안 오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 이제 까마득히 잊어버린 거예요. 몇 년이 되었어요. 제가 경당에 딱 들어갔는데, 썩은 냄새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난 거예요.니꼴라오 형제인지 몰랐어요. 얼굴이 해골같이 되어버렸어요. 얼굴이 그렇게 되어버렸기 때문에 제가 못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저 전주 니꼴라옵니다.”
항상 기도하면, 정말 죽어가는 사람도 또 살아났거든요? 그런데“아, 이제 새로 시작합시다.” 그래야 되는데, 나도 모르게 “어머, 왜 이제 오셨어요.” 그랬더니, “죄송합니다. 그동안에 제가 아팠는데, 제가 벌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아팠어도 제가 못 와버리고 사람들이 “니꼴라오! 니꼴라오!” 그렇게 막 하니깐 그렇게 교만해져서 아주 나주는 생각지도 못하고 그 사람들하고 그냥 막 떠들고 재밌게 놀고 그랬다고, 여기는 재밌게 떠들고 노는 곳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면 기도하잖아요. 그런데 세상에 그렇게 성령 운동하니깐 너무 재밌는 거예요. 으쌰으쌰 하고 그러다 보니깐 그렇게 아프기 시작했는데, 미안해서 나주에 못 온 거예요. 그래서 왜 이제 오셨냐고 그랬더니 “죄송해서 그동안에 못 왔습니다.” 그랬는데 제가 “그래도 잘 오셨습니다.” 그랬어요. 마지막으로 잘 오신 거예요.
성모님한테 와서 예수님께서 치유해 주셨는데, 누구를 통해서 치유해 주셨던 간에 예수님이 해 주신 것입니다. 저는 도구로서 밖에 사용되지 않은 것이에요. 제가 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때 영혼이 치유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기도를 했어요.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정말 명심해야 돼요. 돈의 노예가 된 사람들, 지금 떠들썩하죠?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정말 겸손해져야 됩니다.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만 한다면 우리는 겸손해질 수 있습니다. (아멘!)
그래서 전주에서 오신 암 환자들 많이 치유받았습니다. 바오로라는 다른 분도, 암 걸려 배가 이렇게 복수가 차고 부어서 나주 왔어요. 고등학교 선생이었는데, 학교 다닐 수가 없잖아요.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가 나주에 와서 다 치유를 받았어요. 목요 성시간 때 왔는데, 그때 비가 좀 왔어요. 소변이 막 마려운데, 복수가 차서 소변이 원래 잘 안 나와요.
그래서 찔끔 나올 것이니까 밖에 나가서 벽에다 대고 딱 소변을 요래 보는데, 찔끔 나올 줄 알았더니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마당으로 흘러갔어요. 아이 이렇게 벽에다 대고 소변봤다니까요. 그런데 그냥 계속 나가니깐 멈출 수가 없는 거예요. 사정없이 나오니까. 보통 때 같으면 얼른 참을 수 있는데, 아이 (오줌)보가 터져 버렸는데 어떻게 참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계속해서 소변보고 그날 치유를 받았습니다. (아멘!) 그런 암 환자들 또 두 분이나 되는데 나주에서 다 나았어요.
이제 형제님이 너무너무 좋아서 부인이랑 한 번도 안 빠지고 첫 토요일, 성시간 지키기로 약속을 했어요. 그랬는데 나주 다니다가 어느 날, 남자가 안 와요. 그래서 부인한테 물어봤어요. “장부는 왜 안 오셔요?” 그렇게 안심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안 물어보면, 괜찮아요. 그런데 너무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인한테 “아니, 그렇게 성모님한테 약속을 했는데 왜 안 오신데요?” 그랬더니 “아이고, 학교에 복직해서...” 세상에, 이랬던 사람이 학교에 복직을 한 거예요. 고등학교에.
그전에는 나았으니깐 너무 좋아서 매주 목요일, 첫 토요일 나주 성모님한테 왔는데, 학교 갔다 오니까 어느 날, 갑자기 “아이~ 쫌 쉬고 싶다.” 그 한 번이 중요한 거예요. 한 번 안 오게 되면 마귀가 여러 가지로 못 가게 괴롭힌다고요. 그랬는데 한 번 안 오고 쉬니깐 좋거든요? 편하거든요? 여기 오면 이렇게 그냥 좁은 성모님집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기도해야 되는데.
성모님집에서는 진짜 너무 좁아서 어떤 형제 셋이 딱 이렇게 앉아 있는데, 어떤 자매님이 무릎에 앉더래요. 그래서 “도대체 이게 뭐야!” 그냥 ‘퉁!’ 밀어 버리고는 밖으로 나갔어요, 셋이. “야, 우리 가자!” 그랬는데, “아니, 여기까지 와서 그냥 돌아가려면 너무 아깝지 않냐?” 그래서 다시 돌아왔어요. 얼마나 큰 은총을 받아서 갔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요. 어떤 자매님이 뭐 형제님, 좋아서 무릎에 앉은 것이 아니라 너무 밀리다 밀리다 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간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뭐 남자. 무릎인지도 모르고 그냥 막 밀려서 밀려서 이렇게 앉아졌어요.
아이고, 말이 또 돌아갔습니다. 그 형제가 성시간에 안 오고 첫 토요일만 오더니, 이제는 첫 토요일도 안 오는 거예요. 그러더니 한 2~3년 동안 안 왔어요. 그래서 우리 전주지부 자매님한테 “그 형제님 왜 안 온대요?” 그랬더니, “어저께 죽었어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은총을 받고 약속을 하면 하느님께 대한 약속은 꼭 잘 지켜야 됩니다.
여러분, 하신 약속! 주님과 성모님께 한 약속은 지키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못 지켰을 때는, 얼른 성사를 보고 다시 얼른 깨어나면 됩니다. 잘못했다고 낙담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낙담은 바로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낙담하지 말고 우리는 새롭게 시작해야 됩니다. 새롭게 시작하면 돼요! (아멘!)
‘어떤 죄도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한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 그렇게 성경 말씀에도 나오죠? 그런데 저는 그럽니다. 성령을 모독했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멸망의 길로 가게 하실 분입니까? 성령을 모독했더라도 그때 용서받지 못하지만, 그러나 그 사람이 다시 회개하고 용서를 청할 때, 어떻게 용서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다시 회개하고 예수님께 돌아올 때, 어떤 영혼이든 다 받아주신다고 했어요. 그것도 그냥 받아주시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묻지 않고 받아주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면서 잘못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잘못을 할지라도 벌떡 벌떡! 뭐같이? 오뚝이! 오뚝이같이! 칠천 팔기! 우리가 그렇게 다시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여러분, 다시 새롭게 시작합시다! 5대 영성으로 아무리 무장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해도 상처가 되고 한 마디씩 또 투덜거려지고 그러죠? 예, 그런데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우리가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주님과 성모님께 정말 고개 숙여 “주님 잘못했습니다!” 용서 청하고, 고해성사를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께로 다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특별히 여러분을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아주셨으니, 우리는 얼마나 행복합니까? (아멘!) 그 수많은 박해를 받아가면서 성당에서 쫓겨나도 “나는 주님과 성모님의 진실을 믿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간다!” 하면 됩니다. 혹시 성체를 못 영하더라도 성체 못 모신 분들, 신령성체 기도가 있습니다. 신령성체 기도하면 주님께서 성체 영해주신 것처럼 똑같이 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님 향한 사랑의 길 읽으면 K 자매가 있는데 정말 못 먹고. 아주 병들어서 제가 다 도와주고, 또 제가 신부 화장해서 결혼까지 다 시켜줬어요. 그리고 그 자매 남편이 이제 무직이었어요. 그래서 본당 사무장 하려고 했는데 안 받아주니까. 율리오 회장님이 “1년간만 써보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계속해서 밀어주고, 풀도 뽑고. 어쨌든지 신부님 마음에 들게해서 사무장을 하게 해 줬어요.
그 자매 암치질, 자궁 빠진 것도 제가 기도해 주고 다 치유를 받았어요. 그 자매가 제게서 본 것이 많잖아요. 그리고 제가 초청받아서 간 데마다 테이프 하나씩을 즉석에서 만들어서 하나씩 줘요. 그런데 저는 그거 하나도 없어요. 그 자매가 달라고 하니까 테이프, 제 일기까지 다 줬어요.
그랬더니 그것 다 보고 제 흉내를 내는 거예요. 나주 성모님집에서 은총을 받은 사람들 데려다가 자기도 똑같이 고통받는다고 침대 위에서 “아아악~~~!” 하고. 그렇게 해서 그 자매가 떨어져 나갔는데. 가 예언.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 본당 신부님께서 아셨어요. 그래서 “율리아 말을 그대로 따라라. 너는 네 행동을 조심해라.” 하셨어요. 그랬더니 (숨어) 다녔습니다.
그때 저는 미사를 한 번도 안 빠지고 다녔거든요? 차가 없었으니까, 택시 타고 다녀요. 성당에 가서도 고통을 받게 되니까 자기들끼리. “저 봐라 저, 저 어? 저것은 마귀가 하는 짓이다.” 그러면서 자기가 하는 것은 성령께서 하시는 것이고, 언니가 하는 것은 마귀가 하는 것이다.
그때 제주 주교님하고 함께 안당 신부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성사를 봤어요. 그 사실대로 이야기 안 하고, 성당에 가니까 제가 고통받는 것은 마귀 짓이라고 한다고. 제가 성당에 나감으로 인해서 그들을 죄짓게 했다고 성사를 봤어요.
그랬더니 “율리아, 고통받을 때는 성당에 나가지 마라. 성당에 나가서 니 말대로 그 사람들이 죄 지으니까 성당에 나가지 말고, 네가 신령성체 기도하면 주님께서 성체 영해 주신 것처럼 똑같이 해 주실 것이다.” 그랬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해 주실 것입니다! 그 신부님 말씀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그 신부님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니깐, 여러분 모두, 그대로 믿고 매일매일 그 신령성체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꼭 그렇게 그 사람들 죄짓게 해가면서 성당에 나가서 막. 이렇게 어떤 분은, 성체를 안 영해 주니깐 기어이 성체 영하려고 하셨단 분이 있다고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그거는 그 신부님을 죄짓게 하는 것입니다. 그냥 가서 성체 안 영해 주시면, 이제 “가!”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하고 들어오면 됩니다.
그전에, 항상 저는 무릎 꿇고 혀에다 성체를 영했는데, 지학순 주교님의 행사 때 초청받아 가서 “아~” 했더니, 신부님이 “손으로 받아요!” 제 앞에 모신 분은 저랑 같이 가서 입으로 영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또 입을 벌렸더니 “손으로 받아요!” 그래서 “예, 죄송합니다.” 그래서 손으로 얼른 받아서 영했어요. 우리가 따라가야 돼요. 그것이 설사 우리 뜻에 안 맞는다고 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나로 인해서 죄 안 짓도록. 그렇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 아셨죠? (예!)
예, 정말 저는 부족합니다. 부족한 죄인이지만 주님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 여러분과 함께 지금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저도 새로 시작할게요! 여러분도 새로 시작해요?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2007년 2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내 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그리고 내가 예비하여 택한 작은 영혼의 극심한 보속의 고통이 따르는 희생과 사랑과 아름다운 봉헌의 마음을 보면서, 이곳에서 기도하는 너희를 위하여 나의 모든 사랑과 자비의 빛을 보내는 것이다.
자,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아멘!
1994년 2월 3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서 나에게로 와 주님께로 가자꾸나. 지금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사고를 우발적 사고라고 생각하지 말고 어서 깨어나 하느님의 진노를 막아야 한다.
나는 이제 너희가 바쳐주는 기도와 희생, 보속과 봉헌 그리고 극기와 청빈과 고통을 모두 모아서 티 없는 내 성심의 잔에 담아 보상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정의 앞에 바쳐 드리겠다. 두려워하지 말고 힘을 내어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눈을 감으시고,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누구인가 깊이 묵상하시면서 십자가 아래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나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 나의 마음, 나의 갈등, 나의 고뇌, 나의 괴로움, 나의 슬픔, 이 모든 것들 그리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애를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며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도록 합시다.
예수님께서는 위험한 이 시대에, 불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이 시대에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예수님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2,000년 전,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승천하신 것으로 끝나신 것이 아니라, 이제 각각 모두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 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십니다. 바로 이곳 나주 이 성스러운 곳에, 솔로몬도 누리지 못하였던 그 사랑을 우리는 이곳에서 받고 있습니다. 넘치고 넘치는 이 축복 속에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2,00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저희와 함께 계십니다.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 주십시오. 예수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각자 각자 머리에 안수해 주시고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이제까지 잘못 살아왔던 모든 잘못에 대해서 용서 청하나이다.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저희도 예수님 앞에 무릎 꿇고 죄인으로서 눈물 흘립니다. 예수님, 눈물 흘리는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우리가 흘린 그 눈물 한 방울도 빠짐없이 예수님, 저희들의 영혼 육신 깨끗이 씻어 주시고 닦아 주시는데 써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고귀한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에게 쏟아 주셨고, 성모님께서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시고 눈물과 피눈물을 흘려주시고,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 주시고 우리에게 크신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지고지순한 그 사랑, 감히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그 고귀한 은총들 우리는 받았습니다.
그러나 느끼지 못했다면 이제부터 느끼고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머리 위에 안수해 주셔서 단 한 군데도,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우리 모두 부족하지만, 주님께서 함께하시오니 어떤 마귀도 굴복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안아 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했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내 탓으로 회개하여 예수님께 다가가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면서 치유받기 원합니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찾아 왔나이다
셈 치고 내 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오로지 5대 영성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생활의 기도 봉헌하며 아멘으로 살아갈래요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을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 육신 5대 영성 무장할래요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우리 잘못을 다 뉘우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부활절 날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매일 매일 부활합시다! 우리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