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 게시판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받으신

은총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아! 이제 정말 나주다! 30대에 순례하다 60대에 다시 와 저는 살아났습니다.

internetteam
2022-06-25
조회수 325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인천지부 김 율리안나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30대에 나주를 순례했는데

예쁜 한복을 입고 율리아 엄마와 율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나주에서의 율동은 천사들이 하는 것처럼 특별했습니다.

성령 기도를 30년 하며 그곳에서도 율동을 했지만

나주와는 정말 다름을 느꼈지요.


그러다가 순례를 하지 않았고 

60대가 되어 다시 또 저를 불러주셨어요.

죽을 고비를 겪지 않았으면 제가 나주에 가지 않았을 거예요. 


몸이 많이 아팠는데 어느날 나주 유튜브를 보다가 

'아 죽기 전에 내가 나주는 한 번 가보고 죽자!' 이런 마음이 들면서

그때 율리아 엄마께서 전국을 다니셨는데 부산, 대구, 인천, 서울 등


중간에 순례를 안가서 

교구에서 가지 말라고 하는 것도 몰랐고, 남편에게 

나주 좀 갔다오겠다 하니 어디든 가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저를 살리려고 꽃동네도 가고 

제가 또 성지 순례를 16일을 이스라엘 다 갔다 왔습니다. 

원인 모를 제 병은 그런데도 치유가 안 되고, 나주 가라고 그랬나 봐요. 


그래서 코로나 전 1월에 나주에 가게 되었습니다. 나주에 다시 와

율리아 엄마의 고통을 보고는 '아 나의 이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율리아 엄마의 고통에 대면 이거 정말 참을 수 있어야 되겠다.' 


60대에 다시 순례갈 때는 차량에서 누워서 갔어요. 

정말 감사한 거는 박 로사리아 자매님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어요.

누울 수 있게 박스도 갖다 주고 죽을 고비에 있던 저를 챙겨주셨습니다. 


그 당시 저는 이유도 모르게 아팠고 

임신한 것처럼 속에서 음식을 받아주지 않았어요. 

모든 음식이 그랬는데 나주에 가서 저녁밥을 해주는데 


아 이거 밥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밥이 밥이 막 너무 꿀맛같고 너무 맛있게 먹고 와서

조금씩 조금씩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 정말 이제 나주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성령 기도회, 어디 기도회, 다 돌고 돌았다가 

마지막 부르신 곳이 나주였습니다.


코로나로 순례할 수 없다가 이렇게 6월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저는 그동안 성당에서 봉사했던 모든 일을 그만두고 나주만 바라봅니다.


성당에서 봉사하기를 권해도 손주 봐야 되니 안됩니다 하며

제가 나주를 다녀보니까 너무 좋고 진리이기 때문에 곁눈질하고

뒤돌아보지 않으면서 5대 영성으로 살아가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기적수의 은총이 실로 어마어마함을 알고 체감했기에

나주를 전하고 있고, 부활 기적수는 여러 통에 나누어 

아픈 분들이나 필요하신 분들에게 남편과 함께 전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손주를 5년 동안 봐주고 있었는데 기적수를 주면 

며느리는 무슨 물인지도 모르는 것을 준다고 야단이지만 

어린 손주는 "할머니 할머니 너무 맛있어!" 하며 너무너무 좋아해요. 

아직까지 우리 며느리는 잘 몰라서 그러지만 

어린 이 손주는 기적수만 보면 쪽쪽 잘도 마십니다. 


60이 딱 되면서부터 얼마나 아팠는지 

예수님이 나주 오라고 성모님하고 부르시느라고 

그러는 건지 막 일어나지도 못했고 


한 번 아침에 딱 누우면 24시간을 그대로 누워서 

아 정말 막 너무너무 고생을 많이 했어요. 몇 년을 그러다 보니까 

온 가족들이 걱정했는데 이렇게 치유받고 은총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6월 첫 토요일은 며느리가 직장을 그만두어 

"아! 자유다!" 하며 순례올 수 있었어요.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순례 버스를 다시 탈 수 있어서 감사하고 나주에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나주에 가서  

주님 성모님 은총 가득 받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은총 받도록 도와주시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다시 승선하게 해 주신 은총과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면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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