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 게시판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받으신

은총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말씀드리니 장부를 완전히 바꿔주셨답니다.

sung3372
2022-06-22
조회수 194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극심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전주지부 최영윤 실비아입니다.


저희 장부가 5-6년 전 패혈증 까지 갈 정도로 열이 많이 나고 

당뇨도 있는데 열이 내려가지 않아 그 원인을 찾지 못하던 중

허리에 문제가 있었고 허리 쪽 뼈 척추가 무너진 것이 

원인으로  7시간 걸려 수술을 하였습니다. 


수술은 잘 되었지만 호흡이 곤란하니까 

산소 마스크를 쓰고 1주일 계속 사용하면 안 되어 

산소 마스크를 쓰고,  빼고를  한 달 정도 했고

하루 36만원 금액이니 금액도 꽤 나왔습니다.



저는 의사선생님께 장부가 왜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가? 물었더니


"이 아줌마는 ..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구만 무슨 소리하냐고"


딸과 가까운 파주쪽에 두 번째로 요양병원을 옮겼습니다.

초기 치매인지 집에 간다, 요양 병원으로 오라, 가라 하고, 

하루에 정말 어림잡아도 100번 정도로 전화를 합니다. 

제가 받지 못할 때는 아들, 딸에게 계속 전화를 계속 합니다.


이 사정을 알고 요양병원에서는 필요한 처방을 해 주셨지만

장부는 보호자들이 환자 면회시간에 

말없이 휠체어타고 병원에서 나오다 

병원이 발칵 뒤집혀져 ...

그러니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장부가 없어지면 요양보호사가 또 얼마나 놀라고 장부를 찾겠습니까?

저는 이웃이나 가족 병원 측에 민폐를 끼치니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말씀 드렸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저의 장부가 주위 분들과 가족, 병원에 민폐를 끼치지 않게 해 주세요. 했더니


어느 날 장부가 전화가 왔어요. 


"응 나 잘 있으니까 나한테 전화하지 말어. 

내가 필요하면 전화하겠다." 합니다.


이렇게 장부가 변화된 것은  6-7개월 됩니다.

초기 치매처럼 보였던 장부가 이제는 

 면도기 고장 났다고 고쳐 달라고 

전화도 오고 본인의 필요한 것들에 의사 표현을 잘 합니다.


제가 전화하면 남편은 예전과 다르게

"나 별일 없다. 잘 있다. 밥도 잘 먹는다. 나 걱정하지 마라."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으로 바꿔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목이 메입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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