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잊지않으시고 저를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101maria
2025-08-31
조회수 448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

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서울 지부 김연주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서울 월계동 성당에 다니고 있습니다.

1985년도에 성체조배하러 성당에 갔는데 성체 조배실에 누가

기부를 했는지 성인 성녀전, 103위 성인전, 전 세계에서 발현하신 

성모님 책자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문학이나 소설책, 에세이집을 좋아했는데 신앙 서적을 읽은 뒤로는 

세속적인 .

책들이 읽기가 싫어지고 지루하게 느껴졌어요.

성당을 다니면서 그 책들을 전부 읽었는데 맨 마지막으로 나주에서 발현한 

성모님께서 눈물, 피눈물 흘리는 아주 조그만 책자가 하나 있었어요.

 

그 책을 읽고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기도회가 있다는것도 모르고 

찾아왔는데 그날 성모상에서 엄청 많은 피눈물을 흘리시더라고요.

그걸 보고도 잊어버렸다가 2006년 몸이 아픈 작은 아들하고 한달에 

한번씩 기도회를 다녔어요.

 

그러다가 아이들도 키우고 굉장히 힘들게 일을 하며 돈을 벌면서

살면서 나주를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어요.

나이도 들고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 삶에 지쳐갈 때 쯤 올해 3월에

한 자매님으로부터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 행사가 6월에 

있다고 참석하면 좋겠다고 전화가 왔어요.


그 전화를 받고 첫 토요일 순례도 참석하고 40주년 기념일에도 

둘째 아들과 함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잊지 않고 불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순례 다니며 5대 영성 배우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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