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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작년 8월 27일, 포대기 대신 나주 은총복대에 싸여 있는 미라클 베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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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날아 온 💌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8월 27일'
8월 27일이 무슨 날인지 잘 아시나요? 😊
바로, 나주성지에서 역사적인 사건들이 있었던
✨ 아주 중요한 날인데요!
🌹 1980. 8. 27. :
작은영혼이 삶 속에서 바쳐온 기도가
바로 생활의 기도였음을 가르쳐 주신 날
🌹 1987. 8. 27. :
성모님께서 눈물을 가장 많이 흘리신 날
🌹 1992. 8. 27. :
성모님동산에 기적의 샘물을 주신 날
🌹 1997. 8. 27. :
성체께서 강림하시는 기적이 일어난 날
🌹 2020. 8. 27. :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315화의 의원이
하느님이셨음을 친히 확인 해주신 날
그리고 작년, 기억나시나요?
마마 쥴리아의 강력한 입김과 뽀뽀뽀를 받고
결혼한지 9년이 지나도 아기를 갖지 못한
불임판정을 받은 그레이스 자매님 부부가
10년의 기다림끝에 나주의 역사적 날, 8월 27일에
소중한 미라클 나주 베이비를 출산한 것입니다!
나주성모님께서 마마 쥴리아의 기도를 통해
친히 주신 아기라는 것을 강하게 증명하듯!
나주의 특별한 날에 태어난 "미라클 나주의 아기!" 👶🏻
그 미라클 베이비가 이렇게 컸답니다!
✨이번에 첫돌을 맞이했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 피눈물 기념일에 그레이스 자매님,
아기와 함께 감사 순례를 오기로 했습니다!
지금도 저희 모두를 위해 바쳐주시는 마마 쥴리아의 사랑과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마마 쥴리아!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내 귀여운 딸아!
단 한 영혼이 회개하고 작은 은총을 받는 것만 봐도
어린아이가 잃었던 엄마를 찾은 듯 기뻐하는,
작음 안에 숨 쉬는 내 귀여운 작은 아기야!
매 순간을 인성에서 생살을 헤집는 듯한 극심한 고통들을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면서도,
그 고통을 감추고 환한 미소로 모든 이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내 귀여운 작은영혼아! 고맙구나.
그래서 너는 늘 내 아들 예수와 나의 지치지 않는 위로의 꽃이란다.”
-2022년 12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