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나주성지에 자유로운 순례허용이 하루빨리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이재옥 막달레나 자매님 은총증언입니다.
제가 2005년도에 첫 토 처음 오면서 생각하기를
‘아~ 여기는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첫 토는 꼭 지켜야겠다.!’
하는 결심을 딱 했습니다.
제가 이삼십 년 허리 3, 4, 5번 협착증이 있어서 병원에 댕겨도 소용이 없어서 포기했거든요.
그래도 가정주부가 살림은 살아야 하니 끙끙 앓는 소리를 달고 지냈어요.
우리는 김치도 많이 담아요.
시누이도 주고 아들딸 4남매 주고 하니까 많이 담는데
구부리고 하면 막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늘 그랬잖아요.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순례 다닌 지 한 3년 지나고부터 어느 순간 협착증이 싹 사라졌어요.
나도 모르게 치유 받은 거지요.
그동안 참젖을 받고 성혈도 받고 뭐 이래 저래 은총을 많이 받았었어요.
우리 애 아빠가 개신교 신자였는데 그때는 안 다니고 있었어요.
PD수첩 난 후에는 말도 마소.
막 물컵 던져가 갈비뼈에 금이 가고 난리를 치고 그랬지.
내가 짝 교우를 면하고 싶다고 하니까 그러면 내가 너 짝 교우 면해 줄 테니까
나주 가는 거 포기하라 하면서 술 먹고 막 하는 거라.
단호하게 안 면해줘도 좋으니까 난 나주는 간다!
했더니 복분자 차려진 술상을 엎어서 벽에 벌겋게 피범벅이 되었고
코렐 접시 그거는 좀 던져도 잘 안 깨지는데 방문에 맞고 산산조각이 되어
발 디딜 틈이 없게 되고 한 조각은 방바닥에 탁 꽂혔어요.
완전 마귀가 그런 거지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모르겠지만 지금은 반대는 안 하고
첫 토나 기념일 기도회 안가냐 묻기도 하고
우리 집에서 내가 단장하면서 기도회 하는데 평안합니다~^^
많은 변화를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나주 성모님을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나주성지에 자유로운 순례허용이 하루빨리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이재옥 막달레나 자매님 은총증언입니다.
제가 2005년도에 첫 토 처음 오면서 생각하기를
‘아~ 여기는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첫 토는 꼭 지켜야겠다.!’
하는 결심을 딱 했습니다.
제가 이삼십 년 허리 3, 4, 5번 협착증이 있어서 병원에 댕겨도 소용이 없어서 포기했거든요.
그래도 가정주부가 살림은 살아야 하니 끙끙 앓는 소리를 달고 지냈어요.
우리는 김치도 많이 담아요.
시누이도 주고 아들딸 4남매 주고 하니까 많이 담는데
구부리고 하면 막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늘 그랬잖아요.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순례 다닌 지 한 3년 지나고부터 어느 순간 협착증이 싹 사라졌어요.
나도 모르게 치유 받은 거지요.
그동안 참젖을 받고 성혈도 받고 뭐 이래 저래 은총을 많이 받았었어요.
우리 애 아빠가 개신교 신자였는데 그때는 안 다니고 있었어요.
PD수첩 난 후에는 말도 마소.
막 물컵 던져가 갈비뼈에 금이 가고 난리를 치고 그랬지.
내가 짝 교우를 면하고 싶다고 하니까 그러면 내가 너 짝 교우 면해 줄 테니까
나주 가는 거 포기하라 하면서 술 먹고 막 하는 거라.
단호하게 안 면해줘도 좋으니까 난 나주는 간다!
했더니 복분자 차려진 술상을 엎어서 벽에 벌겋게 피범벅이 되었고
코렐 접시 그거는 좀 던져도 잘 안 깨지는데 방문에 맞고 산산조각이 되어
발 디딜 틈이 없게 되고 한 조각은 방바닥에 탁 꽂혔어요.
완전 마귀가 그런 거지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모르겠지만 지금은 반대는 안 하고
첫 토나 기념일 기도회 안가냐 묻기도 하고
우리 집에서 내가 단장하면서 기도회 하는데 평안합니다~^^
많은 변화를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나주 성모님을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