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눈물 40주년, 나주에서 저는 성인이 되는 길을 찾았습니다! (해외 은총 소식💌)

godhlqn
2025-08-26
조회수 775
f01eb5efba8f7.png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마마 쥴리아의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의 봉헌을 통해
해외 순례자들의 수많은 은총 증언들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그중 독일 마리아 테레사 자매님의 증언 함께 나눠요!


7e3c60d7ece04.png

🌹 마리아 테레사 자매님의 은총 🌹

dea76bd5c4122.png


6e8e29bb85b62.png

“나주에서 저는 성인이 되는 길을 찾았습니다” 
- 독일 순례자의 고백



59a8d93881093.png


저는 2025년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2주간
한국 나주 성지를 순례하면서, 영적 기쁨의 은총 덕분에
희망으로 가득 차 이 글을 씁니다. 


이번에 순례를 결심한 이유는,
1985년 나주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 40주년을 맞아
전 세계에서 모여든 사제들과 순례자들과 함께
경건한 기도와 보속으로 천상 어머니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나주에 와서 제가 어릴적부터 “성인이 되고 싶어요” 하며
바쳤던 기도에 대한 하느님의 응답으로 마마 쥴리아를 통해
‘5대 영성’을 주셨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b5ac9f1462a82.png

또한 하느님 아버지께서 마마 쥴리아께
전파하라고 명하신 이 5대 영성을 온 마음 다해 따른다면,
저 역시 하느님 눈에 성인으로 살아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 제 안에 자리잡았습니다.


또한 저는 나주를 통해 삶을 바꾸는 많은 진리를 배웠습니다.
과거 저는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못해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나 나주의 성모님께서는 눈물이 흐를지라도
고통 안에서 기뻐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전에는 결코 알지 못했던, 고통을 하느님께 “봉헌” 함으로써
제 형제자매들의 성화를 돕는 신비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고통이야말로 참된 기쁨과
힘의 근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고통의 한가운데에 주님이 계시고,
성모님께서 제 손을 꼭 붙잡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28b32a540b0ea.jpg


마지막으로, 성모님께서는 사제들에 대한
제 마음도 바꾸어 주셨습니다.
과거 저는 사제들의 모습 때문에
성직자들에 대한 존경이 깊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주에서 성모님께서 사제들을 향해
“내 사랑하는 아들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들들”이라고 부르시며
보여주신 사랑의 메시지는, 제 영혼에 사제들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사제를 만날 때마다 손에 입맞춤을 청합니다.
bf72267b9ba1f.png그분들의 손 안에서 예수님께서
성체성사 안에 실제로 현존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주 성모님의 요청에 순종하여,
언제나 사제들의 성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저의 삶을 변화시켜 주신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 사랑의 길을 몸소 살아내신 마마 쥴리아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과 성모님, 그리고 마마 쥴리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게 맡겨주신 것들을 다 실천하겠습니다.

지금 저는 나주가 바티칸에 의해 인준받을 수 있도록
온전히 돕는 일에 불길 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주교구의 거짓 된 40년은 반드시 멈춰져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나주 성지를 축복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수고에 은총을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7cb88f5d456f7.gif

2c404e4eba5e4.png


c9bb5fda6d3a6.gif


"내가 간택한 작은영혼을 통해 가르쳐준 생활의 기도를
매 순간 실천하며 5대 영성으로 완덕과 성덕의 길을 걷고자 노력한다면,
설사 너희가 부족하고 불완전할지라도 나는 내 어머니와 함께
너희 안에서 활동할 것이며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할 것이다."


2024년 1월 1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b89e41e432243.png 
37 27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