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자유로운 순례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지부 최은연 모니카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희 남편을 대학 때부터 만나가지고 진짜 365일 중에 364일을 만나도
성향이 너무 다른 사람이고 결혼 생활을 하였는데
율리아님 말씀에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다 보니까
뭐든지 계속 잘 되지가 않았습니다.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저희 남편을 만나 15년을 살다보니 몸이 많이 상했는데
이건 아니다 생각하고 너무 힘들어서
그동안 못 잔 잠을 자자 하고 누웠는데 몸에 곰팡이가 잡히더라고요.
너무 힘이 들고 그런 차에 유튜브에서 계속 나주 성모님이 뜨고
율리아님이 말씀하시는 거 너무 많이 와닿고 저도 신앙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 말씀이 너무 다 옳으신 말씀 같아서 계속 빨려들어가 보게 됐습니다.
40주년에는 못 왔지만 8월 15일에는 꼭 혼자라도 순례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저를 인도해 주실 분께 전화를 드렸어요.
이렇게 오게 돼서 좋은 분들이랑 함께하며 신뢰합니다.
5대 영성 실천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고
신앙 생활도 제대로 못 했는데 기도 많이 해 주세요.
8월 27일은 모니카 성녀 축일이라 저의 축일인데
성모님 동산에서 기적수도 마시고 싶고
샤워도 하며 추한 때도 벗기고 싶습니다.
율리아님은 우리를 위해 보속하시느라 무척 힘드신데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으로 우리를 사랑해 주신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꼭 한번 순례를 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의지가 약해서 잘 안 됐는데
이번에 이렇게 오게 되어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5대 영성 가르침에 열심히 따라 실천해 보고
꾸준히 순례도 다녀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저도 천국 가도록 잘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거나 원망하지 말아라.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 쓰게 될 것이다.
그러니 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천상의 어머니인 나에게 달려오너라.
너희가 편히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주리라."
(1997년 1월 23일 성모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자유로운 순례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지부 최은연 모니카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희 남편을 대학 때부터 만나가지고 진짜 365일 중에 364일을 만나도
성향이 너무 다른 사람이고 결혼 생활을 하였는데
율리아님 말씀에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다 보니까
뭐든지 계속 잘 되지가 않았습니다.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저희 남편을 만나 15년을 살다보니 몸이 많이 상했는데
이건 아니다 생각하고 너무 힘들어서
그동안 못 잔 잠을 자자 하고 누웠는데 몸에 곰팡이가 잡히더라고요.
너무 힘이 들고 그런 차에 유튜브에서 계속 나주 성모님이 뜨고
율리아님이 말씀하시는 거 너무 많이 와닿고 저도 신앙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 말씀이 너무 다 옳으신 말씀 같아서 계속 빨려들어가 보게 됐습니다.
40주년에는 못 왔지만 8월 15일에는 꼭 혼자라도 순례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저를 인도해 주실 분께 전화를 드렸어요.
이렇게 오게 돼서 좋은 분들이랑 함께하며 신뢰합니다.
5대 영성 실천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고
신앙 생활도 제대로 못 했는데 기도 많이 해 주세요.
8월 27일은 모니카 성녀 축일이라 저의 축일인데
성모님 동산에서 기적수도 마시고 싶고
샤워도 하며 추한 때도 벗기고 싶습니다.
율리아님은 우리를 위해 보속하시느라 무척 힘드신데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으로 우리를 사랑해 주신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꼭 한번 순례를 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의지가 약해서 잘 안 됐는데
이번에 이렇게 오게 되어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5대 영성 가르침에 열심히 따라 실천해 보고
꾸준히 순례도 다녀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님! 저도 천국 가도록 잘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멘.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거부하거나 원망하지 말아라.
세상을 사는 동안 너희에게 고통도 따르겠지만
너희가 크고 작은 그 고통들을 허비하거나 낭비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며 나를 따를 때 현세에서의 고통이 내세에서는
그 고통으로 인하여 면류관을 받아 쓰게 될 것이다.
그러니 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천상의 어머니인 나에게 달려오너라.
너희가 편히 쉴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주리라."
(1997년 1월 23일 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