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저희 가정이 받은 은총과 성모님 눈물 40주년 기념일에 받은 많은 은총들 깊은 감사드립니다.

sung3372
2025-08-25
조회수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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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의 참독한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고

바치는 모든 기도 지향이 이루어 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정병례 율리안나 입니다.

나주 성모님의 은총과 율리아 엄마 기도로 저의 딸이 2016년에 유방암에 걸려 완치 받고

건강한 몸으로 직장 생활도 잘 하다가 성실하고 온유한 좋은 남자와 결혼했습니다.


딸은 암이 3.95센티 너무 크기에 급한 상황이라 항암제와 방사선 등 혹독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때 당시 의사 선생님께서 애기를 못 갖는다 했어요.

그러나 율리아 엄마의 강력한 기도로 못 갖는다는 애기를 둘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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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과 2살 손주를 돌보면서 손주들이 너무 예쁘고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제 아이를 키울 때보다 손주는 더 귀엽고 예뻐서 힐링이 되고 행복했습니다.

행복하게 지내던 어느 날 딸이 얘기를 합니다.


엄마!

내 발과 다리에 까만 점이 생겼어.

인터넷 검색 해보니 흑색종 피부암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하더니...

또 암이면 어떡하지? 너무 놀랐어요. 


아! 이걸 어떻게 하나? 제 마음은 또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 순간 지금 성모님 눈물 40주년 기도회를 앞두고 할 일은 너무나 많은데...

아! 어떡하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동네 병원에 갔더니 빨리 큰 병원에 가보라 했습니다.

걱정되어 큰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해 놓고 나주에서 미사 봉헌하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께 딸 가정을 봉헌하니 불안함과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40주년 기도회가 끝나고

조직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암이 아니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나주에 오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의 은총이였습니다.


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저희들을 위하여 수많은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대속고통을 통하여

가족들의 치유를 기도해 주시는 크신 사랑이 계셨기에 우리 가족들을 공격하는 어둠을

물리쳐 주셨습니다.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딸은 아파트를 분양 받아서 2025년 8월 입주해야 되는데 들어갈 상황이 아니라

전세나 매매를 놓으려고 하는 찰나에  대통령 정권이 바뀌고 대출 규제로 인하여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어 전세도 매매도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성모님 눈물 40주년에

미사 봉헌하고 주님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집에 돌아와 몇 일 후 집이 매매되었습니다.

고가 아파트라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40주년 기도회에 저의 형님을 모시고 갔는데 기도회는 처음 참석했습니다.

날씨도 무척 더워서 '철야기도가 힘드시지는 않을까?' 생각했는데 기도회에 집중도 잘 하시고 

기도회 후, 이렇게 큰 기도회는 처음이라며 넘 좋았다며 잘 받아들이셨습니다.


형님은 집에 가셔서 전화가 왔습니다.

"나! 치유받았다." 말씀하십니다.

형님은 몇 년 전에 발목을 접질려서 늘 아팠는데 40주년 기도회에 다녀온 후

아프지 않다고 했어요. 저는 그 말씀을 듣는데 넘 기뻤어요.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형님은 가족들이 반대하여도 순례는 한 달에 한 번씩 오시겠다고 하셨어요.

그것은 밭에 묻힌 보물인 나주 성지의 참 진리를 알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신 형님이라 생각하니

참 감사했습니다.


이 모든 것 나주에 발현하신 주님 성모님이 주시는 축복이고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해 주시는 

총이라 생각하니 저는 너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받은 모든 은총들 주님께 영광이 되시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엄마께는 힘이 되시길 봉헌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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