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제 모든 재능과 열정, 시간,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들을 나주 성모님을 위해서,
마마 쥴리아의 사명에 협력하는데 바치겠습니다”
“나를 나주에 언제 초대해 줄 것인가?”
ㅠ.ㅠ 너무 감동적입니다.
안토니 형제님의 헌신이 확 느껴집니다.
6월에 너무 인자하고 자상하신 모습으로 경당전시실에서 외국인들을 위해 설명하고 봉사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깊었는데, 그 자상함의 포스가 남달랐음이 이렇게 헌신하고 계시군요!!!
감사합니다. 은총 억조구골로 받으세요~!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마마 쥴리아의 죽음을 넘나드는 극심한 고통의 봉헌을 통해
44개국에서 오신 성직자들, 해외 순례자들이
영적 육적으로 생기돋아나고 새로워 졌는데요!
안토니 형제님도 40주년에 참석하고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 안토니 형제님의 은총 🌷

“제 모든 재능과 열정, 시간,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총들을 나주 성모님을 위해서,
마마 쥴리아의 사명에 협력하는데 바치겠습니다”
350명의 직원들을 두었던 중견그룹 대표이사 자리를퇴직한 후 본당 단체 회장직까지 내려놓고
나주 성모님을 위해 풀타임으로 일하는
평신도 봉사자로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첫 사명지로 출발!!!
마마 쥴리아께서 안토니와 늘 동행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해 15시간 비행하여 외국에 도착!
40주년에 만나 친구가 되었던 사제님께서 친절히 맞아주셨고
신부님께서는 안토니 형제님이 학교 강당에서 200여명의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5대 영성을 전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나주 성모님 전파 후 학생 대표들과 함께
또한 미래의 사제들인 신학생 37명에게
2시간 동안 5대 영성을 가르쳐 주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5대 영성 강의 후 감사패 수여받는 안토니 형제님
안토니 형제님은 인근 교구에 나주 성모님을 심하게
반대하는 한 주교님의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
전에 이 주교님을 나주에 초대한 다른 협력자가 말해주기를,
“그만 말해라. 더 나주에 대해 말할수록 나는 더 나주를
부정적으로 생각할 거다” 고 까지 말했던 분이라고 하였습니다.
안토니 형제님은 주교님을 만나 뵙길 청하였으나
안된다는 비서 신부님의 답신이 왔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만나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안토니 형제님은 신부님 한 분과 함께 주교님을 뵈었는데,
안토니 형제님의 증언을 들으시고 나서
주교님은 한가지 질문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나를 나주에 언제 초대해 줄 것인가?”
안토니 형제님은 너무 놀라
“지금요! 주교님, 이번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을 보고 함께 동행한 신부님은 너무 놀라면서,
"마마 쥴리아의 기도가 너무나 강력하다.
나 또한 나주에서 고해사제로 일하고 싶다.
마마 쥴리아께서 받아주시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성모님 피눈물 기념일 행사에 초대하는 시간에는20명이 순례 확정을 하였고, 순례 후의 은총 관리를 위해서 교구에
나주 성모님 기도회를 만들기로 하고 주교님의 허락을 받아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신부님의 개인 미사 후,
파견 강복 전에, 안토니 형제님이 나주 성모님을 전하였는데,
그 중 한 공무원 단체장이 참석했었고,
이곳에 나주 성모님 성지를 조성하고 싶은데,
나주에서 허락해 줄 수 있느냐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 놀라운 열매들이
일주일 간의 나주 성모님 선교여행 중에 일어난,
마마 쥴리아의 기도를 통한 사랑의 기적이었음을 고백하며,
이 당나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안토니-
오류에 물든 위험한 이 시대에
너희가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기 위해
힘들고, 고통스럽고, 고달프며, 때로는 온갖 모욕과 모독,
견디기 힘든 치욕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나와 내 어머니의 사랑의 메시지를
얼마나 열심히 전하고 있는지도 잘 알고 있단다.
너희의 피나는 그 모든 희생 공로가 결코 헛되지 않고,
하늘의 내 옥좌 앞에 빛나는 보화로 가득가득 쌓인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더욱 용맹히 전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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