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미사 봉헌으로 남편직장 재계약 되었어요

pmy4177
2025-08-22
조회수 626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소서.

 

서울 지부 안미애 비비안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의 장부가 직장을 8월 달 되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시 잡으려는게 아니고 

실업급여나 타면서 지내든지 이렇게 얘기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주에서 미사 봉헌을 하였는데 직장이 해결되어 버렸습니다.

미사 봉헌하면서 남편 직장을 봉헌합니다.

이랬더니만 극적으로 다시 재계약이 돼서 이렇게 좋은 일이 되었습니다.


직장이 다시 연결이 되어 생각할수록

감사 감사 또 감사가 마르지 않습니다.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과 성모님, 

저희 가정에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겸손과 사랑이신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26 16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