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 위험한 일 복잡한 일 다 해결해 주셔요.

pmy4177
2025-08-21
조회수 458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자유로운 순례허용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전지부 김정자 요안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별로 심하게 하지도 않았는데 아침부터 가래가 끓더라고요.

그래서 가래가 끓어도 나쁜 건 줄 몰랐어요. 처음이니까요.

그런데 점심 먹고 나서부터는 아무래도 병원에 좀 가야겠다고 준비를 하고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자꾸 자꾸 더 심해지고 이상해요.


그래서 병원에 가려고 119를 불러서 왔는데 

그 사람들이 생명 연장 할 거냐고 그래서 그건 않겠다고 하였어요.

그러다가 그 사람들이 온 뒤로 살살 약해지니까 그냥 갔어요.


그 사람들 온 뒤 아무 문제 없어서 그냥 그렇게 간 걸 생각하니까

그것도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미리 알았으면 검사도 해야 된다는데 병원 가면 복잡하더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왔을 때 그렇게 돌아갔기 때문에 아무 하자가 없다는 증인도 된 거예요.

괴로워하지도 않고 조용히 잘 넘어가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요새 많은 분들이 돌아가신다고 하는데 화장하는 것도 며칠씩 밀려서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저희는 착착착 그냥 시간 되는 대로 아침 10시에 시작해서 12시 안에 다 끝나고 너무 감사했어요.

 

율리아 엄마께서 순례 다니는 이들의 가족들까지도 다 같이 기도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하나하나 생각해 보니까 너무너무 감사해요.

주님과 성모님이 도와주시니까 가능한 일이어서 감사하죠.

 

이 모든 은총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2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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