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조연진 미카엘라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아들이 1, 2학년 때 친구들이 매번 괴롭히니까 학교 생활이 싫고 힘들었어요.
엄청 괴롭히는 아이들이 한두 명이 아니고 네다섯 명 됐는데 아이가 점점 갈 수록
"엄마 나 학교 가기 싫어. 그 친구들 전학 갔으면 좋겠어." 이러길래
22년 6월 눈물 기념일에 순례를 시작했는데 나주의 은총묵주를 구입해서
저희가 9월 10월 한 달 동안 가족이 같이 묵주기도를 10단씩 했어요.
그런데 정말 4명의 아이들이 다 전학을 갔어요.
3학년 2학기가 되니 "엄마 나 너무 행복해. 지금은 학교 생활이 너무 재미있어." 이렇게 됐어요.
저희 아이 아빠가 평소에는 좀 순하다가 한 번 퍼붓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퍼부어요.
근데 제가 이렇게 순례하면서 점점점 많이 그런 게 줄어들었어요.
지금 순례한 지 한 3년이에요.
아이 아빠가 기적수를 얼마나 많이 먹고, 영혼이 치유받는지 집 안에 점점 많이 웃게 되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장난기가 많아서 아이와 장난치고 하지만 아이한테도 퍼붓기 시작하면,
예를 들어 공부 가지고 뭐라 하면 다정하게 가르쳐주는 것보다 윽박 지르고
다른 아이랑 비교하고 함부로 말했는데 이제는 많이 온순해졌습니다.
순례 초에 제가 그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하혈이 되게 심했었어요.
월경을 하면 1시간만 되면 바지가 흠뻑 젖을 정도로 팬티 기저귀 같은 거를 할 정도였어요.
그러면 1시간마다 가릴 정도면 얼마나 괴로워요.
그게 안 가라앉는데 3년 전에 6월 기념일 순례 온 후 7월 첫토 기도회하고 와서
병원을 예약을 했기 때문에 갔는데 병원에서 멀쩡하다고.
자궁에 무슨 피가 고여 있던 게 발견됐다고 그랬는데 그게 깨끗하다고 그러더라고요.
주변에 보면 분명히 자궁근종 증상이었는데 은총 받은 거에요.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부께서는 내 어머니 마리아의 간원
그리고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어머니와 내가 마련한 거룩한 이곳 나주 성지에 모여
바치는 너희의 간절한 기도로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니,
너희는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징벌 대신 축복의 잔이 내려지도록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모두가 구원받도록 하여라."
(2019년 4월 19일 예수님 말씀)
여기는 아주 특별한 성지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께서 함께 계시고
지상과 천국이 연결되어 있는 한국 나주 성모님 동산!
여러분이 정말 열심히 여기 와서
고해성사 보고, 미사 하고, 묵주기도 하고, 십자가의 길 기도하신다면
전대사 받으십니다.
위령성월 1일부터 8일까지 만이 아니라 여러분은 매달 받으실 수 있어요. (아멘!)
(2017년 11월 4일 율리아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 경감과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조연진 미카엘라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아들이 1, 2학년 때 친구들이 매번 괴롭히니까 학교 생활이 싫고 힘들었어요.
엄청 괴롭히는 아이들이 한두 명이 아니고 네다섯 명 됐는데 아이가 점점 갈 수록
"엄마 나 학교 가기 싫어. 그 친구들 전학 갔으면 좋겠어." 이러길래
22년 6월 눈물 기념일에 순례를 시작했는데 나주의 은총묵주를 구입해서
저희가 9월 10월 한 달 동안 가족이 같이 묵주기도를 10단씩 했어요.
그런데 정말 4명의 아이들이 다 전학을 갔어요.
3학년 2학기가 되니 "엄마 나 너무 행복해. 지금은 학교 생활이 너무 재미있어." 이렇게 됐어요.
저희 아이 아빠가 평소에는 좀 순하다가 한 번 퍼붓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퍼부어요.
근데 제가 이렇게 순례하면서 점점점 많이 그런 게 줄어들었어요.
지금 순례한 지 한 3년이에요.
아이 아빠가 기적수를 얼마나 많이 먹고, 영혼이 치유받는지 집 안에 점점 많이 웃게 되는 것 같아요.
평소에는 장난기가 많아서 아이와 장난치고 하지만 아이한테도 퍼붓기 시작하면,
예를 들어 공부 가지고 뭐라 하면 다정하게 가르쳐주는 것보다 윽박 지르고
다른 아이랑 비교하고 함부로 말했는데 이제는 많이 온순해졌습니다.
순례 초에 제가 그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하혈이 되게 심했었어요.
월경을 하면 1시간만 되면 바지가 흠뻑 젖을 정도로 팬티 기저귀 같은 거를 할 정도였어요.
그러면 1시간마다 가릴 정도면 얼마나 괴로워요.
그게 안 가라앉는데 3년 전에 6월 기념일 순례 온 후 7월 첫토 기도회하고 와서
병원을 예약을 했기 때문에 갔는데 병원에서 멀쩡하다고.
자궁에 무슨 피가 고여 있던 게 발견됐다고 그랬는데 그게 깨끗하다고 그러더라고요.
주변에 보면 분명히 자궁근종 증상이었는데 은총 받은 거에요.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부께서는 내 어머니 마리아의 간원
그리고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내 어머니와 내가 마련한 거룩한 이곳 나주 성지에 모여
바치는 너희의 간절한 기도로 징벌의 때를 늦추고 계시니,
너희는 알곡으로 뽑혔다는 것을 잊지 말고
징벌 대신 축복의 잔이 내려지도록
많은 영혼들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워 모두가 구원받도록 하여라."
(2019년 4월 19일 예수님 말씀)
여기는 아주 특별한 성지입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께서 함께 계시고
지상과 천국이 연결되어 있는 한국 나주 성모님 동산!
여러분이 정말 열심히 여기 와서
고해성사 보고, 미사 하고, 묵주기도 하고, 십자가의 길 기도하신다면
전대사 받으십니다.
위령성월 1일부터 8일까지 만이 아니라 여러분은 매달 받으실 수 있어요. (아멘!)
(2017년 11월 4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