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하시고
절명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율리아님께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서울지부 김 로사리아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번 8월 첫 토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면서 받은 은총을 나눌까 합니다.
한 9년 전 무교 집안 며느리를 입교하며 아들과 결혼시켰는데
순례 오기 전, 1일 바깥 사돈께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친정 조카 장모님이 이번 첫 토요일 돌아가셨다고 연락 받아 연미사도
봉헌드리고, 두 분이 천국 가시기를 지향을 두고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는데
12처에서 갑자기 오래된 친구가 생각이 나는 겁니다.
주님의 기도를 바치는데 갑자기
"...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이 부분에서 얼마 전 사이가 너무나 안 좋아진 그 친구가 떠올랐어요.
그 친구의 친정 부모님께서 나이가 90이 훌쩍 넘으시고, 두 분 다
간병인을 두고 병원에 계셔서 친구가 힘들고 많이 날카로운 상태였는데
저는 위로를 해주려고 했는데 그 친구는 악에 받쳐서 저를 막 공격하는 것입니다.
문자로 엄청난 상처를 주며 제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했어요.
큰 상처를 받아 그 친구를 위해서 기도는 해주지만 이제 더 이상
친구 관계는 유지하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12처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데
갑자기 그 친구를 용서해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면서
저의 노력으로 되지 않은 것을 은총으로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셨어요.
아, 이것이 정말 큰 은총이구나!!!
제 마음을 사랑과 용서로 변화시켜주시면서
생각지도 않았던 회개의 은총을 쏟아부어 주셨습니다.
순례 가기만 하면 필요한 은총을 내려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극심한 대속 고통 봉헌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 2023년 8월 5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중에서 ❤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 많지만 그러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가슴에 손을 얹고 우리 자신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내가 지금 누구를 용서하지 못했고, 누구를 사랑하지 못했고,
누구와 화해를 못 했는지 그 사람들을 다 데리고 나옵시다.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며,
아멘으로 응답하고,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봉헌함으로써 예수님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그 심연을 채울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하시고
절명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율리아님께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서울지부 김 로사리아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번 8월 첫 토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면서 받은 은총을 나눌까 합니다.
한 9년 전 무교 집안 며느리를 입교하며 아들과 결혼시켰는데
순례 오기 전, 1일 바깥 사돈께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친정 조카 장모님이 이번 첫 토요일 돌아가셨다고 연락 받아 연미사도
봉헌드리고, 두 분이 천국 가시기를 지향을 두고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는데
12처에서 갑자기 오래된 친구가 생각이 나는 겁니다.
주님의 기도를 바치는데 갑자기
"...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이 부분에서 얼마 전 사이가 너무나 안 좋아진 그 친구가 떠올랐어요.
그 친구의 친정 부모님께서 나이가 90이 훌쩍 넘으시고, 두 분 다
간병인을 두고 병원에 계셔서 친구가 힘들고 많이 날카로운 상태였는데
저는 위로를 해주려고 했는데 그 친구는 악에 받쳐서 저를 막 공격하는 것입니다.
문자로 엄청난 상처를 주며 제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했어요.
큰 상처를 받아 그 친구를 위해서 기도는 해주지만 이제 더 이상
친구 관계는 유지하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12처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데
갑자기 그 친구를 용서해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들면서
저의 노력으로 되지 않은 것을 은총으로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셨어요.
아, 이것이 정말 큰 은총이구나!!!
제 마음을 사랑과 용서로 변화시켜주시면서
생각지도 않았던 회개의 은총을 쏟아부어 주셨습니다.
순례 가기만 하면 필요한 은총을 내려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극심한 대속 고통 봉헌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 2023년 8월 5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중에서 ❤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갈 때
힘든 일 많지만 그러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사랑하시기 때문에
마귀가 더 괴롭힌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받은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가슴에 손을 얹고 우리 자신을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시다.
내가 지금 누구를 용서하지 못했고, 누구를 사랑하지 못했고,
누구와 화해를 못 했는지 그 사람들을 다 데리고 나옵시다.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네 탓이 아닌 내 탓으로 돌리며,
아멘으로 응답하고, 참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봉헌함으로써 예수님과
우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그 심연을 채울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