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을 읽는 분들과 지향하는 모든 분들이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겸손한 도구 되게 하소서. 아멘."

💖전주지부 박연영 카타리나 자매님의 소감문입니다💖
“어머니, 저 다녀왔어요.
죄송해요, 제가 좀 늦었지요? 여기 돈 있어요."

너무나도 처참한 상황에 마음이 많이 아파서 하루 종일 슬펐습니다.
엄마께서 병드신 몸으로 어린 자식들은 많은데,
자아를 다 버리시고 피 흘리시고 기어 다니시며 고통받으시는 그 길이
나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시며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피투성이가 되시어서
처절한 심정으로 기어 다니시는 모습으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잠깐도 편안한 삶을 살아보지 못하시고 육신의 고통과
물질적인 고통, 시어머니의 혹독한 시집살이, 남편의 무관심
그러나 친정어머니와 어린 자식들을 위해서 살아보시려고 하시는 심정...
그런데 이미 병이 깊어 곧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시할머니를
모시겠다고 하시는 아름다운 마음이 지금도 고통 중에서도
저희에게 “여러분, 이 생명 다 바쳐 사랑합니다.”
하시는 모습과 같으심을 묵상하게 됩니다.

지상에서의 천국의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이 참된 삶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봉헌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진실로 진실로 한없는 무한한 감사를 끝없이 드립니다.
엄마 ! 저희 가족들 만나면 아침 인사는
예비하신 삶을 묵상 하였는지부터 말문을 꺼냅니다.

엄마께서 살아오신 삶을 묵상하면서 저희 가족들 불평불만이
많이 줄었으며 주어진 삶에서 감사히 생활할 때가 많아졌습니다.
엄마의 고통을 통해서 참된 삶이 무엇인가를 깨달은 것이 많습니다.
엄마께서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항상 진심으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주님 찬미 영광 영원히 받으옵소서.✨
아멘!!! 🙏

"자비의 하느님인 내가 너희 모두 진췌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사랑으로 승리하도록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었다는 것을 황연대각하여
세상 모든 이가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그것이 바로 나를 위로하는 것이기도 하단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
"주님, 이 글을 읽는 분들과 지향하는 모든 분들이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겸손한 도구 되게 하소서. 아멘."
💖전주지부 박연영 카타리나 자매님의 소감문입니다💖
“어머니, 저 다녀왔어요.
죄송해요, 제가 좀 늦었지요? 여기 돈 있어요."
너무나도 처참한 상황에 마음이 많이 아파서 하루 종일 슬펐습니다.
엄마께서 병드신 몸으로 어린 자식들은 많은데,
자아를 다 버리시고 피 흘리시고 기어 다니시며 고통받으시는 그 길이
나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에서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하시며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피투성이가 되시어서
처절한 심정으로 기어 다니시는 모습으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잠깐도 편안한 삶을 살아보지 못하시고 육신의 고통과
물질적인 고통, 시어머니의 혹독한 시집살이, 남편의 무관심
그러나 친정어머니와 어린 자식들을 위해서 살아보시려고 하시는 심정...
그런데 이미 병이 깊어 곧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시할머니를
모시겠다고 하시는 아름다운 마음이 지금도 고통 중에서도
저희에게 “여러분, 이 생명 다 바쳐 사랑합니다.”
하시는 모습과 같으심을 묵상하게 됩니다.
지상에서의 천국의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이 참된 삶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봉헌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진실로 진실로 한없는 무한한 감사를 끝없이 드립니다.
엄마 ! 저희 가족들 만나면 아침 인사는
예비하신 삶을 묵상 하였는지부터 말문을 꺼냅니다.
엄마께서 살아오신 삶을 묵상하면서 저희 가족들 불평불만이
많이 줄었으며 주어진 삶에서 감사히 생활할 때가 많아졌습니다.
엄마의 고통을 통해서 참된 삶이 무엇인가를 깨달은 것이 많습니다.
엄마께서 저희 곁에 계셔주셔서 항상 진심으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주님 찬미 영광 영원히 받으옵소서.✨
아멘!!! 🙏
"자비의 하느님인 내가 너희 모두 진췌한 내 작은 영혼과 함께 일치하여
사랑으로 승리하도록 한 번의 기회를 더 주었다는 것을 황연대각하여
세상 모든 이가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고굉지신인 내 작은 영혼의
위로자가 되어주어라. 그것이 바로 나를 위로하는 것이기도 하단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