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목욕탕에서 샤워하고 나오니 거짓말처럼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와 놀랍습니다~
나주성모님의 크신 사랑 막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인천지부 안 데레사자매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은총 증언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7월 1일 성모님의 눈물 흘리신 38주년 기념 기도회 및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인터넷팀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하시고
절명의 고통까지도 아름답게 봉헌하시는 율리아님께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 인천지부 안 데레사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6월 첫 토요일 왼쪽 어깨가 엄청 아팠어요.
통증이 심해 계속 신경이 쓰였는데 영혼의 목욕탕에서
샤워하고 나오니 거짓말처럼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극진한 사랑과 희생 대속 고통 봉헌으로
기적의 샘물을 주시어 먹고 마시고 바르고 씻음으로써
영혼 육신 치유해 주시는 주님께 찬미와 영광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 세수, 목욕, 손발을 씻고 머리를 감으면서 💗
“주님! 제 영혼의 추한 때도 깨끗이 씻어 주시어 맑고 순수한
작은 영혼이 되어 주님과 성모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