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10월 4일
장부와 함께 10시 40분경에 성모님께 나아가 묵주의 기도를 드린 뒤
묵상 기도로 들어갔다. 얼마나 지났을까? 기도라기보다 차라리 통곡이었으리라.
가 예언자들을 따라가는 불쌍한 영혼들의 귀멀고 눈멀음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실
주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며 또 현재 여러 가지 내 어려운 처지를 어찌해야 될지 몰라
안타까울 뿐이다. 몸도 말을 잘 안 듣기에 약해져 가는 것이 아닐까?
"어머니, 어떻게 하면 좋아요?"
성모님을 바라보는 순간 성모님상에는 아름다운 빛이 퍼져 나오기 시작했고
살아 계신 모습이었다. 성모님께서는 안타까우면서도 다정하게 말씀하셨다.

성모님 :
"딸아! 너는 내 아들 예수의 지극한 고통의 피로 생명을 얻어
죄악의 비참 속에 사는 이들까지도 생명으로 이끌어 오겠기에 고통에 동참하는 것이다.
내가 세상에 있을 때 나를 미친 사람의 어머니라고까지들 하지 않았더냐.
하느님을 사랑하고 나를 알게 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사랑의 어머니인 나의 곁에 서리라."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10월 4일
장부와 함께 10시 40분경에 성모님께 나아가 묵주의 기도를 드린 뒤
묵상 기도로 들어갔다. 얼마나 지났을까? 기도라기보다 차라리 통곡이었으리라.
가 예언자들을 따라가는 불쌍한 영혼들의 귀멀고 눈멀음으로 인해 마음 아파하실
주님과 성모님을 생각하며 또 현재 여러 가지 내 어려운 처지를 어찌해야 될지 몰라
안타까울 뿐이다. 몸도 말을 잘 안 듣기에 약해져 가는 것이 아닐까?
"어머니, 어떻게 하면 좋아요?"
성모님을 바라보는 순간 성모님상에는 아름다운 빛이 퍼져 나오기 시작했고
살아 계신 모습이었다. 성모님께서는 안타까우면서도 다정하게 말씀하셨다.
성모님 :
"딸아! 너는 내 아들 예수의 지극한 고통의 피로 생명을 얻어
죄악의 비참 속에 사는 이들까지도 생명으로 이끌어 오겠기에 고통에 동참하는 것이다.
내가 세상에 있을 때 나를 미친 사람의 어머니라고까지들 하지 않았더냐.
하느님을 사랑하고 나를 알게 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사랑의 어머니인 나의 곁에 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