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엄마께는 고통 경감과 힘 주시고, 생명이 건강히 연장되게 해주시며
글자 수 만큼 읽는 모든 분들의 악습을 빼내주시고 성령의 열매 맺게 해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서연서카타리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임신하고 얼마 안 돼가 유산이 됐는데,
유산되고 얼마 안 됐는데 다시 나주에 왔다 가서 임신했어요.
임신이라는 그 이야기를 동료들한테 이야기하면 유산되고
금방 임신되기가 힘든데 한다고 그래요.
아이가 지금 여섯 살이에요.
저번 달에도 왔다 갔는데 은총 증언하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했어요.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드립니다.

“상처 난 내 마음의 위로요, 단순하고 착한 내 작은 아기야!
너의 처참하리만큼 혹독한 고통을 통해
림보에서 부모를 원망하는 수만 명의 낙태아들을 천국으로 올려보내마.
세상 자녀들은 두통이나 타박상이나 찰과상 같은
작은 것까지도 불평할 때 너는 네가 받은 모욕과 편태는 물론
네가 스스로 편태를 하면서까지 낙태아들뿐만 아니라,
내가 친히 택한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도록 그들을 위해 희생과 보속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극악무도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도 바쳐주었으니
너의 열렬한 그 사랑과 보속은 내 어머니와 나의 목마른 사랑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단비와도 같아 내 마음 한량없이 기쁘구나.”
(1986.11.1. 예수님 말씀)
지금 여기에 낙태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들이 봉헌하십시오.
지금 천국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어떤 분들 낙태해서 이 세상에서 최고 죄인이라고.
그전에는 낙태를 모르고 했는데 낙태는 살인이라고 생각하니까
아주 그냥 너무너무 막 계속 힘들어하는데 그러지 마십시오.
이제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의 참뜻을 알고 참 진리를 알았으니까
그거에 얽매여서 실망하고 좌절하고 걱정하고 그렇게 웅크리고 있을 필요가 없어요.
정말 우리가 잘못을 용서 청하고 그 대신 더 희생정신을 발휘해서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를 온전히 내어놓는다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천국이에요.
<2022.12.8. 율리아님 말씀>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엄마께는 고통 경감과 힘 주시고, 생명이 건강히 연장되게 해주시며
글자 수 만큼 읽는 모든 분들의 악습을 빼내주시고 성령의 열매 맺게 해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서연서카타리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임신하고 얼마 안 돼가 유산이 됐는데,
유산되고 얼마 안 됐는데 다시 나주에 왔다 가서 임신했어요.
임신이라는 그 이야기를 동료들한테 이야기하면 유산되고
금방 임신되기가 힘든데 한다고 그래요.
아이가 지금 여섯 살이에요.
저번 달에도 왔다 갔는데 은총 증언하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했어요.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드립니다.
“상처 난 내 마음의 위로요, 단순하고 착한 내 작은 아기야!
너의 처참하리만큼 혹독한 고통을 통해
림보에서 부모를 원망하는 수만 명의 낙태아들을 천국으로 올려보내마.
세상 자녀들은 두통이나 타박상이나 찰과상 같은
작은 것까지도 불평할 때 너는 네가 받은 모욕과 편태는 물론
네가 스스로 편태를 하면서까지 낙태아들뿐만 아니라,
내가 친히 택한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이 빗나가지 않고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도록 그들을 위해 희생과 보속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극악무도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도 바쳐주었으니
너의 열렬한 그 사랑과 보속은 내 어머니와 나의 목마른 사랑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단비와도 같아 내 마음 한량없이 기쁘구나.”
(1986.11.1. 예수님 말씀)
지금 여기에 낙태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들이 봉헌하십시오.
지금 천국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이제 어떤 분들 낙태해서 이 세상에서 최고 죄인이라고.
그전에는 낙태를 모르고 했는데 낙태는 살인이라고 생각하니까
아주 그냥 너무너무 막 계속 힘들어하는데 그러지 마십시오.
이제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의 참뜻을 알고 참 진리를 알았으니까
그거에 얽매여서 실망하고 좌절하고 걱정하고 그렇게 웅크리고 있을 필요가 없어요.
정말 우리가 잘못을 용서 청하고 그 대신 더 희생정신을 발휘해서
주님과 성모님께 우리를 온전히 내어놓는다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천국이에요.
<2022.12.8.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