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의 경감과 힘과 생명 연장이 되게 해 주시며
읽는 모든 분들에게는 글자 수만큼 악습도 다 빼내 주시고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이순덕 비비안나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옛날에 추위를 엄청 많이 탔던 사람이에요.
제가 나주에 33주년 때 처음왔어요.
그리고 두 번째인가 그때였었는데 이제 화장실 갔다가오면 또 얼마나 추워요.
제가 화장실 갔다와서 막 추워서 안쪽으로 이제 쑥 들어가야 되는데
신부님께서 성수를 착착착착 뿌리는 그 시간이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다시 원위치로 해갖고 그 앞으로 제가 갔어요.
가니까 성수를 딱 뿌리셔서 성호경 딱 긋고 이렇게 하고 고개 숙이고 있는데
성수가 제대로 맞은 거에요. 비 맞은 것처럼 그냥 쫙 맞았는데 성수 맞은 그게 무게가 있어요.
뿌린 것 같은 그 무게가 있는데 내가 원래 추위가 엄청 많았었는데
그거 맞고 조금 있는데 막 열이 나는 거에요. 막 더워요 그거 맞은 뒤로.
그러니까는 얼마 전까지 계속 그때 12월, 1월, 2월 그때 오고 코로나 와서 못 다녔잖아요.
딱 네 번 다녔는데 네 번 가는 동안 겨울 내내 12월에도 더위를 많이 타고 반팔 입고 있었어요.
사람들은 다 추워서 그냥 다 두르고 있는데 저만 열이 나는 거에요.
그래갖고 그렇게 성령의 열기를 받은 거에요. 찬 몸이 더운 걸로 체질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더위를 얼마나 탔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더위 많은 사람들 그거를 내가 열 많은 거를 느끼겠더라고요.
예수님께서 제 냉기를 갖다가 성령으로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그래갖고 몸이 뜨거워서 한 겨울 내내 여름 반팔 입고 다녔었어요.
사람들이 보기에도 막 그래 “추운데 긴팔 좀 입지. 나 보기에 추워 죽겠어"
나는 얼굴과 온 몸이 그냥 막 더워 있었어요. 그래서 여름 짧은팔 입고 다녔었어요.
주님께 영광! 주님께 영광드립니다.

우리가 지금 아무것도 못 느끼더라도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은총을 여러 가지로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첫 토요일과 다른 행사 때 와서 기도와 희생을 바치실 때마다
생명나무에 열매가 가득 가득 열리고, 하늘나라 보물창고에 보물이 가득 가득 쌓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천국 갈 수 있으니 그것이 바로 은총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속인들이 이 은총을 어찌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주님 성모님께서 다 눈도장 찍어놓으시고 가슴에 품으셨어요.
지금 여러분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주님 성모님께서 여기에 현존하셔서
여러분을 보고 계시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여러분과 함께 계시니
모두 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십시오.
(2014년 1월 4일 율리아님 말씀)
♨️ 온풍기를 틀면서
주님!
뜨거운 성령의 바람으로 식어져 가는 제 영혼을 덥혀 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을 열렬히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게 해 주소서.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의 경감과 힘과 생명 연장이 되게 해 주시며
읽는 모든 분들에게는 글자 수만큼 악습도 다 빼내 주시고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이순덕 비비안나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옛날에 추위를 엄청 많이 탔던 사람이에요.
제가 나주에 33주년 때 처음왔어요.
그리고 두 번째인가 그때였었는데 이제 화장실 갔다가오면 또 얼마나 추워요.
제가 화장실 갔다와서 막 추워서 안쪽으로 이제 쑥 들어가야 되는데
신부님께서 성수를 착착착착 뿌리는 그 시간이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다시 원위치로 해갖고 그 앞으로 제가 갔어요.
가니까 성수를 딱 뿌리셔서 성호경 딱 긋고 이렇게 하고 고개 숙이고 있는데
성수가 제대로 맞은 거에요. 비 맞은 것처럼 그냥 쫙 맞았는데 성수 맞은 그게 무게가 있어요.
뿌린 것 같은 그 무게가 있는데 내가 원래 추위가 엄청 많았었는데
그거 맞고 조금 있는데 막 열이 나는 거에요. 막 더워요 그거 맞은 뒤로.
그러니까는 얼마 전까지 계속 그때 12월, 1월, 2월 그때 오고 코로나 와서 못 다녔잖아요.
딱 네 번 다녔는데 네 번 가는 동안 겨울 내내 12월에도 더위를 많이 타고 반팔 입고 있었어요.
사람들은 다 추워서 그냥 다 두르고 있는데 저만 열이 나는 거에요.
그래갖고 그렇게 성령의 열기를 받은 거에요. 찬 몸이 더운 걸로 체질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더위를 얼마나 탔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더위 많은 사람들 그거를 내가 열 많은 거를 느끼겠더라고요.
예수님께서 제 냉기를 갖다가 성령으로 그렇게 해주셨습니다.
그래갖고 몸이 뜨거워서 한 겨울 내내 여름 반팔 입고 다녔었어요.
사람들이 보기에도 막 그래 “추운데 긴팔 좀 입지. 나 보기에 추워 죽겠어"
나는 얼굴과 온 몸이 그냥 막 더워 있었어요. 그래서 여름 짧은팔 입고 다녔었어요.
주님께 영광! 주님께 영광드립니다.
우리가 지금 아무것도 못 느끼더라도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은총을 여러 가지로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첫 토요일과 다른 행사 때 와서 기도와 희생을 바치실 때마다
생명나무에 열매가 가득 가득 열리고, 하늘나라 보물창고에 보물이 가득 가득 쌓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천국 갈 수 있으니 그것이 바로 은총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속인들이 이 은총을 어찌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주님 성모님께서 다 눈도장 찍어놓으시고 가슴에 품으셨어요.
지금 여러분들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주님 성모님께서 여기에 현존하셔서
여러분을 보고 계시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여러분과 함께 계시니
모두 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득 누리십시오.
(2014년 1월 4일 율리아님 말씀)
♨️ 온풍기를 틀면서
주님!
뜨거운 성령의 바람으로 식어져 가는 제 영혼을 덥혀 주시어
주님과 성모님을 열렬히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