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중에도 여러분 보니까 너무 좋아요. 우리 신부님 도유 기도 받고 나오긴 했지만 혀도 여기 나오기 바로 전에 여기 또 하나가 크게 튀어나왔어요. ‘이것이 무엇일까?’ 제가 묵상해봤어요. 우리 혀가 너무나 많은 죄를 짓고 있기 때문에 “그 혀들을 좀 더 절제하고 할 수 있도록 네가 보속 고통 좀 더 받아라.” 하고 말도 못 하게 그렇게 주셨던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 좀 전에도 또 하나가 더 나버리니까 더 많이 아팠는데 지금 말이 나오네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절제가 안 되게 남 판단하고 비판하고 그런 것도 있고. 또 내가 누구를 이간질하려고 한 거 아닌데 어떨 때는 이간질이 되고 그런 걸 요즘에 너무 많이 봤어요.
제가 또 요즘에 여기 나오기 전에도 고통을 그렇게 심하게 받았는데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될 사람들이 그러지 못한 모습에 제가 나오기 전까지도 좀 우울했어요. ‘아, 내가 정말 기쁨이 차올라야 되는데.’ 하면서도 셈 치고 봉헌하는데도 오늘 가장 우울해지고 그래서 ‘아, 이거는 그것 때문에 우울해진 것이 아니라 오늘 여기 오신 분들 중에서 우울증, 조울증, 정신병 앓으신 분들 치유되려고 내가 고통을 받는구나!’ 제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이 혀를 잘 놀려야 돼요. 그렇죠? (네!) 우리는 다 정말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이죠. 그래서 우리는 그 자리에서 절대 되돌아서지도 말고 물러서면 안 됩니다. 물러서는 것은 마귀에게 밥 주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이렇게 수가 많이 있지만, 우리가 하는 역할이 다 다르잖아요.
우리가 똑같은 일을 할 수가 없죠.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하느님은 한 분이시고 우리는 각 지체예요. 우리 모두가 사제가 됐다면 신자는 없잖아요. 또 사제가 한 분도 안 계시고 모두가 다 신자라면 우리가 미사를 어떻게 해요? 그래서 신부님들도 계시고, 수녀님들도 계시고, 율동 봉사자도 있고, 또 찬미 봉사자도 있고, 성가 봉사대도 있고, 또 해외부도 있고. 아주 여러 가지 부서들이 있잖아요.
우리가 하는 일이 각자 다 다른데 ‘아, 나는 좀 이렇게 높이 불러주지 않는 그런 저기...’라고 그래서 ‘아, 나는 쓸모없는 사람인가?’ 이렇게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다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그래서 그것을 잘 활용해서 주님을 위해서, 성모님을 위해서 써야 되겠죠? 그렇죠?
저도 요즘에 정말 부족하지만 주님을 위해서라면, 또 성모님을 위해서라면, 여러분을 위해서라면 나를 통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는 최선을 다합니다.
지난달에 병원에서 그러더라고요. 암 환자가 항암 하는 그런 상태래요. “11시 이후에는 절대 일하지 말고 잠을 자라.” 그래서 “일해야 되니까 빨리 못 잔다.” 그랬더니 그런데 “내가 최선을 다해서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데 내가 뭐 3시까지 일한들 4시까지 일한들 쓰러지게 하시겠냐? 그래도 고통은 주시지만, 또 일하게 하시겠지?” 그러면서 제가 아주 최선을 다합니다.
어느 날 하도 눈이 아파서 이제 눈을 못 뜨겠는 거예요. ‘이러다 눈이 큰일 날지 모르겠다.’ 그래서 안과에 갔더니 아무 이상이 없어요. 눈 시력이 안경 벗고 여기(오른쪽)는 1.0이고 여기(왼쪽)는 0.7이더라고요. 그런데 그 정도면 좋죠?
그런데 왜 다른지 아세요? 여기(오른쪽 눈) 망막 수술을 했다 했잖아요. 그때 여기다가 돋보기를 써주셨어요. 수술하고 나니까 세상에 그렇게 크게 보인 거예요. 여러분이 어떤 걸 하나 하더라도 봉헌을 잘하세요. 제가 망막 수술을 할 때 ‘나는 망막 수술을 했지만, 예수님 수술하고 나면 더 잘 보이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제가 봉헌을 했는데 그렇게 돋보기 쓴 것처럼 크게 보이게 해 주시더라고요.
안과에서 “반드시 눈을 뜨지 말고 이 약을 넣고 그냥 눈을 감고 쉬어야만 된다.” 해요. 그런데 바로 와서 일했어요.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는데 주님께서 쓰시려면 맹인 되게 하겠냐!’ 맹인 되면 예수님이 손해잖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해 주세요. 세속으로 놀러 다니면서 그런다면 나쁘게 할 수도 있지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는데 주님께서 해 주세요.’ 그러고 저는 주님을 믿고 일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특별히 불림을 받았으니까 불림 받은 자녀답게 절대 뒤돌아보지 않아야 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아니, 천국에서까지 영원히 함께합시다. 아멘!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다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그래서 그것을 잘 활용해서 주님을 위해서, 성모님을 위해서 써야 되겠죠? 그렇죠?"
아멘~!
특별히 혀를 잘 통제하고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를 잘 하는 겸손한 영혼이 되겠습니다. 아멘~!
“천국에서까지 영원히 함께합시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5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입 열기를 더디하며 침묵으로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도록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계산하지 않고 두려워하거나 걱정도 말고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기고 의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 영혼을 일깨워주는 엄마 말씀 감사드립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고통 중에도 여러분 보니까 너무 좋아요. 우리 신부님 도유 기도 받고 나오긴 했지만 혀도 여기 나오기 바로 전에 여기 또 하나가 크게 튀어나왔어요. ‘이것이 무엇일까?’ 제가 묵상해봤어요. 우리 혀가 너무나 많은 죄를 짓고 있기 때문에 “그 혀들을 좀 더 절제하고 할 수 있도록 네가 보속 고통 좀 더 받아라.” 하고 말도 못 하게 그렇게 주셨던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 좀 전에도 또 하나가 더 나버리니까 더 많이 아팠는데 지금 말이 나오네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절제가 안 되게 남 판단하고 비판하고 그런 것도 있고. 또 내가 누구를 이간질하려고 한 거 아닌데 어떨 때는 이간질이 되고 그런 걸 요즘에 너무 많이 봤어요.
제가 또 요즘에 여기 나오기 전에도 고통을 그렇게 심하게 받았는데 정말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될 사람들이 그러지 못한 모습에 제가 나오기 전까지도 좀 우울했어요. ‘아, 내가 정말 기쁨이 차올라야 되는데.’ 하면서도 셈 치고 봉헌하는데도 오늘 가장 우울해지고 그래서 ‘아, 이거는 그것 때문에 우울해진 것이 아니라 오늘 여기 오신 분들 중에서 우울증, 조울증, 정신병 앓으신 분들 치유되려고 내가 고통을 받는구나!’ 제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정말 이 혀를 잘 놀려야 돼요. 그렇죠? (네!) 우리는 다 정말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이죠. 그래서 우리는 그 자리에서 절대 되돌아서지도 말고 물러서면 안 됩니다. 물러서는 것은 마귀에게 밥 주는 것입니다. 마귀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이렇게 수가 많이 있지만, 우리가 하는 역할이 다 다르잖아요.
우리가 똑같은 일을 할 수가 없죠.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하느님은 한 분이시고 우리는 각 지체예요. 우리 모두가 사제가 됐다면 신자는 없잖아요. 또 사제가 한 분도 안 계시고 모두가 다 신자라면 우리가 미사를 어떻게 해요? 그래서 신부님들도 계시고, 수녀님들도 계시고, 율동 봉사자도 있고, 또 찬미 봉사자도 있고, 성가 봉사대도 있고, 또 해외부도 있고. 아주 여러 가지 부서들이 있잖아요.
우리가 하는 일이 각자 다 다른데 ‘아, 나는 좀 이렇게 높이 불러주지 않는 그런 저기...’라고 그래서 ‘아, 나는 쓸모없는 사람인가?’ 이렇게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다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그래서 그것을 잘 활용해서 주님을 위해서, 성모님을 위해서 써야 되겠죠? 그렇죠?
저도 요즘에 정말 부족하지만 주님을 위해서라면, 또 성모님을 위해서라면, 여러분을 위해서라면 나를 통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는 최선을 다합니다.
지난달에 병원에서 그러더라고요. 암 환자가 항암 하는 그런 상태래요. “11시 이후에는 절대 일하지 말고 잠을 자라.” 그래서 “일해야 되니까 빨리 못 잔다.” 그랬더니 그런데 “내가 최선을 다해서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데 내가 뭐 3시까지 일한들 4시까지 일한들 쓰러지게 하시겠냐? 그래도 고통은 주시지만, 또 일하게 하시겠지?” 그러면서 제가 아주 최선을 다합니다.
어느 날 하도 눈이 아파서 이제 눈을 못 뜨겠는 거예요. ‘이러다 눈이 큰일 날지 모르겠다.’ 그래서 안과에 갔더니 아무 이상이 없어요. 눈 시력이 안경 벗고 여기(오른쪽)는 1.0이고 여기(왼쪽)는 0.7이더라고요. 그런데 그 정도면 좋죠?
그런데 왜 다른지 아세요? 여기(오른쪽 눈) 망막 수술을 했다 했잖아요. 그때 여기다가 돋보기를 써주셨어요. 수술하고 나니까 세상에 그렇게 크게 보인 거예요. 여러분이 어떤 걸 하나 하더라도 봉헌을 잘하세요. 제가 망막 수술을 할 때 ‘나는 망막 수술을 했지만, 예수님 수술하고 나면 더 잘 보이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제가 봉헌을 했는데 그렇게 돋보기 쓴 것처럼 크게 보이게 해 주시더라고요.
안과에서 “반드시 눈을 뜨지 말고 이 약을 넣고 그냥 눈을 감고 쉬어야만 된다.” 해요. 그런데 바로 와서 일했어요.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는데 주님께서 쓰시려면 맹인 되게 하겠냐!’ 맹인 되면 예수님이 손해잖아요. 그래서 ‘예수님이 해 주세요. 세속으로 놀러 다니면서 그런다면 나쁘게 할 수도 있지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는데 주님께서 해 주세요.’ 그러고 저는 주님을 믿고 일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특별히 불림을 받았으니까 불림 받은 자녀답게 절대 뒤돌아보지 않아야 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천국에 가는 그날까지 아니, 천국에서까지 영원히 함께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