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9월 2일
미국 바오로는 철야 기도 중 3시경 장미 향기를 맡고 하늘을 보니
구름이 모아져 예수님의 형상이 되어 경당을 향해 손을 펴고
강복해주시는 듯 내려다보는 모습을 보았다 한다.
사진을 촬영하니 그대로 나왔다. 주님께서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현존을 보이신다고 모두 손뼉 치며 환호했다.
1990년 9월 3일
간암 환자인 부산대병원 김 안드레아 의학박사는
첫 토요일 철야 기도에 참석한다더니 태풍 때문에 못 오겠다고 해
"아멘으로 믿고 오세요." 라고 나도 모르게 말이 나왔는데 "그렇게 하지요."
하고 수강 아파트로 왔다. 밤에 "몸도 좋지 않으니 성모님 집에 가기가 어렵겠어요."
하여 "아멘으로 믿고 오세요." 했더니 참석하여 아침까지 장궤하고 기도한 분은
김 박사님 밖에 안 계셨다. 얼굴도 화색이 돌고, 오늘까지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고
가시는데 많이 좋아져 소화도 잘 되고 기쁘다며 부산으로 건강하게 가셨다.
1990년 9월 4일
금마 본당 수녀님께서 오전에 육적,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 중에 계시는
막달레나 자매님과 함께 방문하시어 성모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드린 후 오후 4시에 가신 뒤 나는 엄청난 고통을 받았다.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9월 2일
미국 바오로는 철야 기도 중 3시경 장미 향기를 맡고 하늘을 보니
구름이 모아져 예수님의 형상이 되어 경당을 향해 손을 펴고
강복해주시는 듯 내려다보는 모습을 보았다 한다.
사진을 촬영하니 그대로 나왔다. 주님께서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현존을 보이신다고 모두 손뼉 치며 환호했다.
1990년 9월 3일
간암 환자인 부산대병원 김 안드레아 의학박사는
첫 토요일 철야 기도에 참석한다더니 태풍 때문에 못 오겠다고 해
"아멘으로 믿고 오세요." 라고 나도 모르게 말이 나왔는데 "그렇게 하지요."
하고 수강 아파트로 왔다. 밤에 "몸도 좋지 않으니 성모님 집에 가기가 어렵겠어요."
하여 "아멘으로 믿고 오세요." 했더니 참석하여 아침까지 장궤하고 기도한 분은
김 박사님 밖에 안 계셨다. 얼굴도 화색이 돌고, 오늘까지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고
가시는데 많이 좋아져 소화도 잘 되고 기쁘다며 부산으로 건강하게 가셨다.
1990년 9월 4일
금마 본당 수녀님께서 오전에 육적,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 중에 계시는
막달레나 자매님과 함께 방문하시어 성모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드린 후 오후 4시에 가신 뒤 나는 엄청난 고통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