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님의 향기

hjy3372
2023-02-10
조회수 2071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4253b977f7224.png


1990년 7월 8일 


미국 휴스턴에서 강 로렌죠 형제님이 이런 편지를 보내오셨다.

장모님이 집에 오시면 먼저 나주성모님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시는데 

보시고나면 아프던 머리도 씻은 듯이 나아져서 온전히 그 안에 빠져드신답니다.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당뇨병까지 나으시고, 몸살만 나도 "율리아 씨 테이프!" 

할 정도입니다. 제 처가 나주 순례 후 돌아올 때 무거운 짐이 다섯 개나 되는데 

공항에서 혼자 짐을 가지고 나오기 힘든 상태에 있을 때 어느 분이 짐을 

등에 짊어지고 양손에 들고 그것도 부족한 듯 글라라의 핸드백까지 달라며 

"당신은 편안히 내 뒤만 따라오시오." 했답니다.


사양했더니 두 손을 합장하면서 도와주고 싶다고 공항 입구까지 짐을 운반해줬는데 

5개의 그 짐은 세 사람이 들기도 너무 무거워 힘들게 운반했거든요. 자매님, 

이렇게 성모님은 그때부터 우리 가족의 일치와 사랑을 주셨고, 


나주성모님 테이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미국인 어느 부부는 

이혼하려고 준비를 다 했는데 아들이 나주 비디오와 메시지를 통역하여 

들려주었더니 눈물을 흘리며 새로운 삶을 살아간답니다.


주님, 성모님!

당신께서는 당신을 찾는 자녀에게 그런 방법으로 도와주시는군요.


f37829ad4429e.jpg

24 29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