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7월 8일
미국 휴스턴에서 강 로렌죠 형제님이 이런 편지를 보내오셨다.
장모님이 집에 오시면 먼저 나주성모님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시는데
보시고나면 아프던 머리도 씻은 듯이 나아져서 온전히 그 안에 빠져드신답니다.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당뇨병까지 나으시고, 몸살만 나도 "율리아 씨 테이프!"
할 정도입니다. 제 처가 나주 순례 후 돌아올 때 무거운 짐이 다섯 개나 되는데
공항에서 혼자 짐을 가지고 나오기 힘든 상태에 있을 때 어느 분이 짐을
등에 짊어지고 양손에 들고 그것도 부족한 듯 글라라의 핸드백까지 달라며
"당신은 편안히 내 뒤만 따라오시오." 했답니다.
사양했더니 두 손을 합장하면서 도와주고 싶다고 공항 입구까지 짐을 운반해줬는데
5개의 그 짐은 세 사람이 들기도 너무 무거워 힘들게 운반했거든요. 자매님,
이렇게 성모님은 그때부터 우리 가족의 일치와 사랑을 주셨고,
나주성모님 테이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미국인 어느 부부는
이혼하려고 준비를 다 했는데 아들이 나주 비디오와 메시지를 통역하여
들려주었더니 눈물을 흘리며 새로운 삶을 살아간답니다.
주님, 성모님!
당신께서는 당신을 찾는 자녀에게 그런 방법으로 도와주시는군요.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7월 8일
미국 휴스턴에서 강 로렌죠 형제님이 이런 편지를 보내오셨다.
장모님이 집에 오시면 먼저 나주성모님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시는데
보시고나면 아프던 머리도 씻은 듯이 나아져서 온전히 그 안에 빠져드신답니다.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당뇨병까지 나으시고, 몸살만 나도 "율리아 씨 테이프!"
할 정도입니다. 제 처가 나주 순례 후 돌아올 때 무거운 짐이 다섯 개나 되는데
공항에서 혼자 짐을 가지고 나오기 힘든 상태에 있을 때 어느 분이 짐을
등에 짊어지고 양손에 들고 그것도 부족한 듯 글라라의 핸드백까지 달라며
"당신은 편안히 내 뒤만 따라오시오." 했답니다.
사양했더니 두 손을 합장하면서 도와주고 싶다고 공항 입구까지 짐을 운반해줬는데
5개의 그 짐은 세 사람이 들기도 너무 무거워 힘들게 운반했거든요. 자매님,
이렇게 성모님은 그때부터 우리 가족의 일치와 사랑을 주셨고,
나주성모님 테이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미국인 어느 부부는
이혼하려고 준비를 다 했는데 아들이 나주 비디오와 메시지를 통역하여
들려주었더니 눈물을 흘리며 새로운 삶을 살아간답니다.
주님, 성모님!
당신께서는 당신을 찾는 자녀에게 그런 방법으로 도와주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