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예수님 발이 얼마나 시러울까? 아!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sung3372
2023-02-10
조회수 1887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주시고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내실 힘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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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숙자 엘리사벳 자매님 은총입니다.

 

첫 토 순례 가는 과정이 좀 힘들었지만 은총이 많았어요.

10분을 기다려도 순례 차가 보이지 않아 남편 차로 다음 장소를 

찾아가는데 내비가 인천에서 송도 쪽으로 돌아가는 좌회전으로

나와 제 맘은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직진 좌회전? .. 그 즈음 빨간 순례 버스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얼른 남편 차에서 내려 뛰는데 등에도 짐이 있고 양손에도 짐을 

들고 뛰는 제 모습을 보고 순례 차가 멈춰서 탈 수 있었습니다. 

휴~~~ 긴 쉼 호흡으로 차에 앉으니 안심이었어요. 


작년 11월 첫 토 어렵게 순례 오면서 체험했는데요.

갈바리아 예수님께 받은 은총 증언 올라올 때 보면 많은 체험을

신 분들이 계셨기에 저는 부러웠어요.

 

많이 안 다녔지만 그동안 손주가 태어나 몇 개월 만에 순례를 와

갈바리아 동산에 갔는데 모두 다 기도하시는데 예수님 발을 보니

아!  정말 눈물이 나더라고요.

 

"예수님 발이 얼마나 시러우실까? ..."

예수님을 보니 막 이렇게 흔들어주시는데 

사실 저는 얼마나 많이 밀면서 기도를 하면 저렇게 예수님이 

흔들릴까? ... 그랬거든요.  잘 몰라서 그렇게 생각했어요. 


밀지 않아도 흔들어 주셔서 참 이상하다. 하고 다시 또 봤어요. 

보니까 또 이렇게 막 흔들어주시더라고 그래서 다른 분들이 

은총 증언 하실 때 이렇게 흔들어주시는 것이 맞을까? 했는데 

흔들어 주신 모습을 보고 제가 막 울었어요. 너무나 놀라운 체험이였습니다.

 

순례 후 손녀는 그동안  2시간 3시간 자고 깨고 했는데

순례 다녀온 후 부터는 푹 잠을 잘 자고 한 번 정도만 깨고 푹 자는

그 단계까지 왔어요.  그것도 너무나 감사했어요. 


그래도 힘들었던 것은  축복의 땅 나주를 모르는 아들과 딸의 

반대도 있었지만 제 소신 것 나주를 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했어요.  

고모를 통해서 나주를 알게 되니 고모를 싫어하겠지만 

저는 유일하게 통화하는 사람이 고모인데 신앙적으로 정말 나주 

얘기를 하면 너무 좋아 3~4시간 하는 거 보통이거든요. 


좋은 얘기만 이렇게 항상 하며 서로 서로 의지합니다.

고모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고모는 남편의 반대도 있지만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고 5대영성으로

열심히 살자고 했고 혹 우리 중에서 먼저 간 사람을 위해 서로 기도

하자고 대화하며 진정한 성모님 사랑을 말하면서 울곤 합니다.

 

너무나 고마운 율리아 엄마께서 손녀 딸을 위해서 기도해 

주신 거 100% 믿고 계속 저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율리아 엄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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