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순례 후 가족 간 화목과 치유의 은총 가득 받았습니다.

cecilia
2025-11-19
조회수 292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장정숙마리아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저희 장부가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집에 모셔놨을 때도 별 말 않고 좋아하고 뭐 말씀드리면 '아멘' 한 번씩 하기도 합니다. 

그전에는 제가 가게 볼 때 손님들이 가방 큰 거 들고 오면은 꼭 우리 물건 다 훔치러 온 사람같이 좀 그랬는데 성모님 집에 와서 말씀 듣고 온 뒤로는 가게 보고 있으면 손님들도 좋게 보이면서 전혀 그런 사람으로 안 보이고 구경하고 또 물건 사겠지 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되고 많이 좋아졌어요. 사업하는데 손님도 많아지고 가족 간의 일치가 되면서 좋아졌습니다.


애들이 점심 때는 4명이서 식당 밥을 다 사 먹고 다녔는데 내가 밥을 매일 해주다시피 하니까 애들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요.  "엄마 왜 귀찮게 밥을 해주려고 그러세요?" "나는 집에서 가게도 안 보고 놀면서 느그들 4명 밥 한 끼니도 못 해주면 되겠냐? 너희들한테 미안하고 그러니까 너희들 와서 밥 좀 먹어주면 좋겠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또 저들이 설거지 한다고 하면 절대 못하게 하고 내가 설거지하고 식기 세척기 돌리기도 하고 반찬 남은 것도 싸주고 성모님 집에 온 뒤로 화목해지고 은총을 많이 받고 마음도 편안해졌습니다.

혈압약, 정신과 약도 먹었는데 끊고 매일 저녁에는 저녁 미사 경당에 꼭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면서 거의 안 빼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3~ 4개월 동안 완전히 사경을 해매고 집안 일도 아무것도 못하고 '여보세요' 할 목소리가 안 나와서 전화도 못 받고 얼마나 죽을 생각만 했던 제가 이렇게 성모님 집에 와서 변화돼서 지금은 가족도 다 화목하게 되고 좋아요.
매월 첫 토요일은 동산에 가서 기도하고 온다고 남편한테 어떻게 말할까 막 걱정되고 그랬는데 제가 변화가 되니까, 이제 세 번째인데, 남편한테 오늘 가서 기도하고 내일 새벽 5시쯤에 온다고 그러니까 아무 말도 않고 고개 끄덕끄덕 하면서 그래요.

장부가 나주에 이ㅇㅇ씨나 본비디오나 그 사람들과 같이 서로 가게 하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여기 이야기를, 이제 독주를 많이 먹었죠.
그랬는데 이제 그런 거 전혀 생각 않고 내가 성모님, 예수님 성상 앞에 불 켜놓고 기도하고 장부 베개 속에다가 총징표 엄마께 받은 것을 넣었더니 전혀 반대 않고 지금은 당연히 가는 줄 알고, "나 오늘 미사 가요" 그러면 그러냐고 하고 너무너무 잘 지내고 있어요.

모든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돌려드리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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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슬픔, 걱정, 근심, 상처,
분열의 마귀로 인한 아픔과 격정, 분노와, 낙담, 죄책감,
우리들의 병고와 경제적인 어려움들까지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5대 영성으로 완전히 무장하여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을 무지무지 사랑하십니다.
(2020년 6월 27일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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