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생활의 기도로 받은 은총 나눔입니다.
1. 서울지부 안미애 비비안나님
제가 한 건물에 15가구가 있는 곳의 일을 할 때
까다로운 회장이 있었어요.
맨날 복도에 침이나 가래를 탁 뱉어 놓고 치우래요.
진짜 생각하면 더러워서 막 욕이 나오는데 우리는 욕을 할 수 없잖아요.
그 사람은 휴지에 뱉은 적이 없어요. 그냥 바닥에도 탁! 가래를 뱉고 담뱃재도
맨날 떨어트려 놓고 우리 보고 치우라고 탁 던져 놔요. 그러면 우리는 맨날 그거 치워주고
물로 닦고 컵도 새로 갖다 놔야 하는데 저는 ‘이 사람 영혼의 더러운 것 모두 빼내 주세요’
하고 기도하면서 기쁘게 맨날 치워줬어요.
한 몇 년 그렇게 하다가 제가 그만둔다고 하니까 자기 회사로 오라고 그래요.
그 건물에서 제일 까다로운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그걸 말없이 기쁘게 기도하면서
치워줬더니만 나중에는 고마웠던지 자기 병원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 일할 마음이
없냐고 그래서 이제 일은 안 할 거라고 그랬어요.
제가 생활의 기도로 치워준 것을 영적으로 알아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 표시 없이 기도해 준 게 육신은 몰라도 본인의 영혼은 알고 있나 봐요.
회장이니까 좀 만만하게 보기도 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일하는 거랑 생활의 기도 안에서의 행동이 다르니까
알아주는구나. 나주 영성이 이렇게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서울지부 이주환 사도요한님
며칠 전 목요일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앉아도 아프고 누워도 아프고 서도 아파서 왜 이럴까 하다가
아~ 이 고통을 아픈 우리 아가다의 치유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순례자 가족 중에 아픈 환자가 있어요.)
그 환자의 치유를 위해서 주님께 봉헌합니다.
그러고 지냈는데 금요일 날 아침 되니까 허리 아픈 게 없어졌어요.
어 신기하네요. 제가 부족하지만 아픈 사람을 위해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까
허리를 치유해 주셨구나 하고 놀랐어요.
어떤 고통과 시련이 다가올 때 그거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봉헌하면 이렇게 또 주님께서 치유도 시켜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지금 아무렇지도 않아요. 멀쩡해요.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생활의 기도로 받은 은총 나눔입니다.
1. 서울지부 안미애 비비안나님
제가 한 건물에 15가구가 있는 곳의 일을 할 때
까다로운 회장이 있었어요.
맨날 복도에 침이나 가래를 탁 뱉어 놓고 치우래요.
진짜 생각하면 더러워서 막 욕이 나오는데 우리는 욕을 할 수 없잖아요.
그 사람은 휴지에 뱉은 적이 없어요. 그냥 바닥에도 탁! 가래를 뱉고 담뱃재도
맨날 떨어트려 놓고 우리 보고 치우라고 탁 던져 놔요. 그러면 우리는 맨날 그거 치워주고
물로 닦고 컵도 새로 갖다 놔야 하는데 저는 ‘이 사람 영혼의 더러운 것 모두 빼내 주세요’
하고 기도하면서 기쁘게 맨날 치워줬어요.
한 몇 년 그렇게 하다가 제가 그만둔다고 하니까 자기 회사로 오라고 그래요.
그 건물에서 제일 까다로운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그걸 말없이 기쁘게 기도하면서
치워줬더니만 나중에는 고마웠던지 자기 병원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 일할 마음이
없냐고 그래서 이제 일은 안 할 거라고 그랬어요.
제가 생활의 기도로 치워준 것을 영적으로 알아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 표시 없이 기도해 준 게 육신은 몰라도 본인의 영혼은 알고 있나 봐요.
회장이니까 좀 만만하게 보기도 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일하는 거랑 생활의 기도 안에서의 행동이 다르니까
알아주는구나. 나주 영성이 이렇게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서울지부 이주환 사도요한님
며칠 전 목요일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앉아도 아프고 누워도 아프고 서도 아파서 왜 이럴까 하다가
아~ 이 고통을 아픈 우리 아가다의 치유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순례자 가족 중에 아픈 환자가 있어요.)
그 환자의 치유를 위해서 주님께 봉헌합니다.
그러고 지냈는데 금요일 날 아침 되니까 허리 아픈 게 없어졌어요.
어 신기하네요. 제가 부족하지만 아픈 사람을 위해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까
허리를 치유해 주셨구나 하고 놀랐어요.
어떤 고통과 시련이 다가올 때 그거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봉헌하면 이렇게 또 주님께서 치유도 시켜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지금 아무렇지도 않아요. 멀쩡해요.
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