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그 고통을 이겨내실 힘을 주시고
나주 성지 장애 없음으로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산지부 이성은 아녜스입니다.
저는 요양원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환자 어르신들을 대하다 보니 누워 계시는 분도
계시고 다른 질병으로 아프신 분들도 제법 되는데 그중 욕창으로 힘들어 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런 분에게 관심이 더 가는데 ...
다른 곳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 요양원은 CCTV가 각 방에 다 있고 복도에도 있는 상황이라
규정이 있어 기적 성수를 사용한다는 것이 참 조심스럽거든요.
한번 사용하려면 눈치 살피면서 호주머니에서 몰래 꺼내서 욕창에 발라줍니다.
욕창의 크기는 동전 100원 짜리 정도인데 점점 커져서 500원 정도로 커진 상태라
제가 보기에도 안쓰러워서 어느 날 살짝 등을 돌려 CCTV 등지고 일하는 척 하면서
기적성수를 꺼내 뿌리고 발라요. 이렇게 하고 또 물도 먹여야 되니까 화장실에 들어가서
병에다 살짝 기적수를 부어 가지고 물 주는 척 하면서 기적수를 마시게 했고
욕창에는 딱 한 방울만 바릅니다.

너무 신기하게도 그 한 방울의 그 위력이 얼마나 큰 기적이 일어나는지요.
두 방울, 세 방울, 네 방울도 아니고 그 한 방울! 딱 그 한 방울만 합니다.
왜냐면 두 번 이상 할 수 없습니다. 너무 조심스럽게 해야 되고 눈치도 봐야 되고
옆에 선생님들이 자꾸 쳐다보고 그러니 조심스러웠어요.
정말 기적 성수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딱 한 방울만 했는데 ...
와!~~~세상에 그냥 살이 이렇게 빨리 덮이는 걸 제가 목격했거든요.
그러다 어느 날 그 환자 분이 병원에 가게 됐어요.
의사 선생님이 너무 놀라더라고요.
선생님은 환자 욕창이 커져 있었던 것을 알고 계셨거든요.
욕창 상태가 심각했다는 걸 알았는데 깜짝 놀라면서
“아니 이걸 어떻게 해서 이렇게 아물어지게 해 놨냐?"고 의사 선생님이 너무 놀라시고
"정말 치료를 너무 너무 잘했다." 칭찬을 듣고 왔다고 얘기하시더라고
그 곳은 다른 병원인데도 이곳 요양원은 환자들을 잘 돌본다고 칭찬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문이 너무 좋게 나니 원장님도 무척 좋아하시는 거예요.
제가 보는 어르신 환자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누가 와도 다 낫는다. 낫는다." 그럽니다.
그건 기적수이기 때문이지요.
다리가 골절된 어느 환자인데 골절되면 엄청 아프잖아요.
그러면 제가 물처럼 보이도록 기적수로 닦아주고 그랬더니 이 아픈 통증이 살살 없어져요.
넘어져서 다친 멍도 빨리 아뭅니다. 그래서 간호사들은 깜짝 놀랍니다.
처음에 멍을 보고 간호사들은 "이 정도의 멍이면 뭐 3주 간다. 아니 4주 간다. 아니 5주 간다."
각각 이렇게 말하는데 금방 멍도 없어지고 그 어르신 통증도 빨리 사그라집니다.
저는 너무 빨리 좋아지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니까 정말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주님께서 주신 '나주의 최고 치유의 기적수!'라고 체험을 하고 있기에 기적수를 신뢰하고
또 너무 너무 잘 사용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저도 매일 아침마다 눈에 기적성수를 넣고 있거든요.
진짜 어디 가도 정말 너무 좋은 기적수라는 것을 알리게 되고 자랑하곤 합니다.
또 나주 다니고 있는 저 자신도 뿌듯하고 감사해요.
그래서 나주 순례를 다닌다는 마음은 늘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기적수를 통하여 엄청난 치유 은총을 주신 축복들에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 엄마께는 그 고통을 이겨내실 힘을 주시고
나주 성지 장애 없음으로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산지부 이성은 아녜스입니다.
저는 요양원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환자 어르신들을 대하다 보니 누워 계시는 분도
계시고 다른 질병으로 아프신 분들도 제법 되는데 그중 욕창으로 힘들어 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런 분에게 관심이 더 가는데 ...
다른 곳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 요양원은 CCTV가 각 방에 다 있고 복도에도 있는 상황이라
규정이 있어 기적 성수를 사용한다는 것이 참 조심스럽거든요.
한번 사용하려면 눈치 살피면서 호주머니에서 몰래 꺼내서 욕창에 발라줍니다.
욕창의 크기는 동전 100원 짜리 정도인데 점점 커져서 500원 정도로 커진 상태라
제가 보기에도 안쓰러워서 어느 날 살짝 등을 돌려 CCTV 등지고 일하는 척 하면서
기적성수를 꺼내 뿌리고 발라요. 이렇게 하고 또 물도 먹여야 되니까 화장실에 들어가서
병에다 살짝 기적수를 부어 가지고 물 주는 척 하면서 기적수를 마시게 했고
욕창에는 딱 한 방울만 바릅니다.
너무 신기하게도 그 한 방울의 그 위력이 얼마나 큰 기적이 일어나는지요.
두 방울, 세 방울, 네 방울도 아니고 그 한 방울! 딱 그 한 방울만 합니다.
왜냐면 두 번 이상 할 수 없습니다. 너무 조심스럽게 해야 되고 눈치도 봐야 되고
옆에 선생님들이 자꾸 쳐다보고 그러니 조심스러웠어요.
정말 기적 성수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딱 한 방울만 했는데 ...
와!~~~세상에 그냥 살이 이렇게 빨리 덮이는 걸 제가 목격했거든요.
그러다 어느 날 그 환자 분이 병원에 가게 됐어요.
의사 선생님이 너무 놀라더라고요.
선생님은 환자 욕창이 커져 있었던 것을 알고 계셨거든요.
욕창 상태가 심각했다는 걸 알았는데 깜짝 놀라면서
“아니 이걸 어떻게 해서 이렇게 아물어지게 해 놨냐?"고 의사 선생님이 너무 놀라시고
"정말 치료를 너무 너무 잘했다." 칭찬을 듣고 왔다고 얘기하시더라고
그 곳은 다른 병원인데도 이곳 요양원은 환자들을 잘 돌본다고 칭찬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문이 너무 좋게 나니 원장님도 무척 좋아하시는 거예요.
제가 보는 어르신 환자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누가 와도 다 낫는다. 낫는다." 그럽니다.
그건 기적수이기 때문이지요.
다리가 골절된 어느 환자인데 골절되면 엄청 아프잖아요.
그러면 제가 물처럼 보이도록 기적수로 닦아주고 그랬더니 이 아픈 통증이 살살 없어져요.
넘어져서 다친 멍도 빨리 아뭅니다. 그래서 간호사들은 깜짝 놀랍니다.
처음에 멍을 보고 간호사들은 "이 정도의 멍이면 뭐 3주 간다. 아니 4주 간다. 아니 5주 간다."
각각 이렇게 말하는데 금방 멍도 없어지고 그 어르신 통증도 빨리 사그라집니다.
저는 너무 빨리 좋아지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니까 정말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주님께서 주신 '나주의 최고 치유의 기적수!'라고 체험을 하고 있기에 기적수를 신뢰하고
또 너무 너무 잘 사용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저도 매일 아침마다 눈에 기적성수를 넣고 있거든요.
진짜 어디 가도 정말 너무 좋은 기적수라는 것을 알리게 되고 자랑하곤 합니다.
또 나주 다니고 있는 저 자신도 뿌듯하고 감사해요.
그래서 나주 순례를 다닌다는 마음은 늘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기적수를 통하여 엄청난 치유 은총을 주신 축복들에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