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황세실리아 입니다.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 39주년 기념, 은혜로운 기도회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39주년에도 감사하게도, 봉사차 하루 일찍 가서 성모님 동산, 봉사자 숙소에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아침, 저녁 기적수 샤워도 하고, 새벽에 동산도 올라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숙소에 함께한 봉사자께서 잠자리 드시기 전에 메세지 책을 펴시더라고요.
봉제 부분이 너덜너덜한 느낌이 날 정도였어요.
뭐라고 여쭈니까 "메시지 책이에요. 무슨 말씀을 주실까 하고 봅니다."
늘 메세지책을 소지하면서 펼치시면 꼭 필요한 말씀을 주신다고 해요.
메세지 책에서 향기도 나는데 함께 넣어있는 다른 소지품에도 그 향기가 묻어난다고 합니다.
정말 주님, 성모님과 대화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
저도 더욱 메시지책을 가까이 하면서 그렇게 대화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좋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저는 고등학생때 알러지비염이 생겼었는데,
특히 환절기가 되면 콧물이 줄줄 나고 연속 재채기, 눈비빔, 수면 중 코막힘.
책상에 앉으면 안면부의 불편함으로 집중력도 떨어지고 고생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아가씨 때 기도와 피정을 통해 어느 순간 치유를 받았습니다.
결혼 하니 남편도 알러지 비염으로 코가 자주 딸기코가 돼요.
저희 부부로부터 자녀들에게 물려가는 악(가계 악),
좋지 못한 것들을 치유 해주시길 항상 지향을 갖고 기도하는데,
둘째 아이가 알러지 비염을 갖고 났어요.
신생아, 유아 때의 파워 면역이 소실되어 가면서 어느덧 비염이 유발되었고,
약하지만 아토피로 피부도 자주 긁어요.
낮에도 코가 막혀 있는 일이 자주 있고,
특히 매일 수면 중에 양쪽 코가 막혀서 몸부림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새벽마다 기적수를 양코에 들이부어주면, 코에 물 들어가는 거 싫어서 한바탕 소리내고, 잠이 들곤 했습니다.
기적수에 의지하고 아이에게도 이런 약함들도 기도를 통해서 치유받고 신앙심도 키우라고 주신
주님의 선물이니 봉헌 잘 하고 기도 잘 하자고, 자주 상기시켜 주곤 했습니다.
이번 피눈물 기념일을 앞두고
"이번 기념일에 가면 어떤 소원을 말씀드리고 싶노?"
저도 아이와 함께 당장 이루어질 수 있는 비염 치유를 위해 기도하고 봉헌했어요.
엄마께서 말씀 시간에 나오셔서
콧물도 줄줄나고, 재채기도 나왔다고 치유받으시라고 하시는 말씀에,
자녀의 치유를 위해 대속 받으심을 직감하고 너무 감사로워 눈물이 났습니다.
친정엄마도 자고 있는 아이를 깨워서 "얼른 '아멘' 하거라!" 하고 응답 받고 다시 잤다고 해요.
지속적인 정화, 조명, 일치의 과정 안에 주님께 나아가는 그 수고로운 영적 과정도 무시하고
정말 은총을 받기에 부족한 저희들임에도,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율리아엄마의 기도와 대속 고통으로 수많은 놀라운 은총들이
나주 순례자들에게 퍼부어짐을 깊이 느끼며 그 감사로움에 눈물이 났습니다.
엄마께서 "저의 사명이니 미안해하지 마시고 마음대로 (저를) 사용하세요." 😭
피 흘리시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예수님, 피눈물 흘리시며 함께 가시는 성모님, 😭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서 다 내어놓으시는 그 지고지순한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에 합일된,
천국도 미루시는 엄마의 숭고한 사랑을 미약하나마 느낍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에 감사와 흠숭과 영광드립니다.💖 💖 💖
은총의 통로 되시는, 엄마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순례 후, 코 뻥 뚫려서 잘 자고 있어요!😁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황세실리아 입니다.
성모님께서 피눈물 흘리신 39주년 기념, 은혜로운 기도회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39주년에도 감사하게도, 봉사차 하루 일찍 가서 성모님 동산, 봉사자 숙소에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아침, 저녁 기적수 샤워도 하고, 새벽에 동산도 올라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숙소에 함께한 봉사자께서 잠자리 드시기 전에 메세지 책을 펴시더라고요.
봉제 부분이 너덜너덜한 느낌이 날 정도였어요.
뭐라고 여쭈니까 "메시지 책이에요. 무슨 말씀을 주실까 하고 봅니다."
늘 메세지책을 소지하면서 펼치시면 꼭 필요한 말씀을 주신다고 해요.
메세지 책에서 향기도 나는데 함께 넣어있는 다른 소지품에도 그 향기가 묻어난다고 합니다.
정말 주님, 성모님과 대화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
저도 더욱 메시지책을 가까이 하면서 그렇게 대화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좋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저는 고등학생때 알러지비염이 생겼었는데,
특히 환절기가 되면 콧물이 줄줄 나고 연속 재채기, 눈비빔, 수면 중 코막힘.
책상에 앉으면 안면부의 불편함으로 집중력도 떨어지고 고생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아가씨 때 기도와 피정을 통해 어느 순간 치유를 받았습니다.
결혼 하니 남편도 알러지 비염으로 코가 자주 딸기코가 돼요.
저희 부부로부터 자녀들에게 물려가는 악(가계 악),
좋지 못한 것들을 치유 해주시길 항상 지향을 갖고 기도하는데,
둘째 아이가 알러지 비염을 갖고 났어요.
신생아, 유아 때의 파워 면역이 소실되어 가면서 어느덧 비염이 유발되었고,
약하지만 아토피로 피부도 자주 긁어요.
낮에도 코가 막혀 있는 일이 자주 있고,
특히 매일 수면 중에 양쪽 코가 막혀서 몸부림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새벽마다 기적수를 양코에 들이부어주면, 코에 물 들어가는 거 싫어서 한바탕 소리내고, 잠이 들곤 했습니다.
기적수에 의지하고 아이에게도 이런 약함들도 기도를 통해서 치유받고 신앙심도 키우라고 주신
주님의 선물이니 봉헌 잘 하고 기도 잘 하자고, 자주 상기시켜 주곤 했습니다.
이번 피눈물 기념일을 앞두고
"이번 기념일에 가면 어떤 소원을 말씀드리고 싶노?"
저도 아이와 함께 당장 이루어질 수 있는 비염 치유를 위해 기도하고 봉헌했어요.
엄마께서 말씀 시간에 나오셔서
콧물도 줄줄나고, 재채기도 나왔다고 치유받으시라고 하시는 말씀에,
자녀의 치유를 위해 대속 받으심을 직감하고 너무 감사로워 눈물이 났습니다.
친정엄마도 자고 있는 아이를 깨워서 "얼른 '아멘' 하거라!" 하고 응답 받고 다시 잤다고 해요.
지속적인 정화, 조명, 일치의 과정 안에 주님께 나아가는 그 수고로운 영적 과정도 무시하고
정말 은총을 받기에 부족한 저희들임에도,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율리아엄마의 기도와 대속 고통으로 수많은 놀라운 은총들이
나주 순례자들에게 퍼부어짐을 깊이 느끼며 그 감사로움에 눈물이 났습니다.
엄마께서 "저의 사명이니 미안해하지 마시고 마음대로 (저를) 사용하세요." 😭
피 흘리시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시는 예수님, 피눈물 흘리시며 함께 가시는 성모님, 😭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해서 다 내어놓으시는 그 지고지순한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에 합일된,
천국도 미루시는 엄마의 숭고한 사랑을 미약하나마 느낍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에 감사와 흠숭과 영광드립니다.💖 💖 💖
은총의 통로 되시는, 엄마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순례 후, 코 뻥 뚫려서 잘 자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