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사랑과 자비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헛되이 쓰여지지 않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올리는 글자 수 만큼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고
증거하는 성직자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아멘 !

홈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9월 첫토 순례 준비물을 챙기는데
이것 저것 갖고 갈 것이 많아 힘겨워서
ㅡ주님!
제가 갖고 가는 물품 수 만큼 지옥으로 가는 죄인들을 구원하시어 천국으로 데려가주세요
하면서 준비하니까 금새 준비완료 하였고
언제나 그랬듯이 아내를 업고 순례버 스에 태우고 나니까
안도의 한숨이 나오고 주님과 성모님을 뵈 올 생각에 엄마를 만날 생각에 가슴 이 설레입니다.
순례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릴때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보면서
ㅡ주님, 남과 북사이에 나주 성모님과 광주대교구사이에 높다랗게 놓여있는 미움과 불신의 장벽을 무너뜨려주시어 사랑으로 일치하게 하시고 마침내 인준의 그날이 어서 오게 하옵소서 아멘
버스안에서 공동기도가 끝나자
순례자들끼리 담소를 나누면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버스내 쓰레기를 치우면서
ㅡ주님, 저희들의 영혼 속에 들어있는 온갖 나쁜 악습들을 깨끗히 청소하시어
주님 영광드러내게 해 주시옵고 쓰레기 숫자만큼 버려질 영혼을 구원해 주소서 아멘
가다 보니 도로 방음벽에 잔뜩 붙어있는
잎사귀들이 보여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ㅡ주님. 방음벽을 타고 오르는 저 담쟁이 잎사귀 숫자만큼 죄인들이 회개하여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한국의 도로는 거의 산악 지대가 많다 보니 터널이 유난히도 많습니다. 터널 속을 들어가면서
ㅡ이 터널을 예수성심 성모성심으로 바꿔주시어
이 터널을 들어가는 모든 영혼들이 예수성심 성모성심속에
온전히 용해되어 성삼위 안에 하나되게 하시고
겸손한 작은영혼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터널을 빠져 나갈 때
ㅡ주님, 제가 온갖 나쁜것들과 악습에들에서 그리고분열마귀의 소굴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5대 영성 실천으로 빛속에 살게하소서 아멘
나주에 가까이 가면 고속도로길은 끝나고
좁은 길이 나타납니다.
좁은 길을 갈 때
ㅡ주님 구원에 이르는 길은 그 길이 좁고
험난하고 어려울지라도 매 순간 깨어서 5대 영성 실천으로
성모님 손을 꽉 붙잡고 천국의 삶을 누리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 오르게 해주소 서 아멘
정오가 조금 지나 경당에 도착하였습니다
하늘이 높고 푸른 9월이 시작되었으나 더위는
아직도 맹위를 떨치고 있었지요.

경당 성모님께 인사 드리면서
기도 보다는 유투브를 더 많이 시청하는 등
깨어 있지 못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서
ㅡ성모님
제가 회개하여 성모님을 사랑하고 성모님 일을 열심히 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그리고 데리고 온 아픈 아내를 봉헌하오니 사랑으로 잘 돌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신광리 주차장에 도착하여 말통에 기적수를 담아 버스에 싣고
휠체어 밀고 갈때 땀이 많이 흘렀어요.
ㅡ주님, 흐르는 땀방울을 연옥 영혼들 구원을 위해 바칩니다.
이렇게 생활의 기도 바치면서 오다 보니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고 기쁘기만
했어요 이것이 나주 성모님 은총인 것 같아요.
오늘 등에 업혀 휠체어 타고 온 아내는
지난 4월 다발성 출혈로 인하여 임종 면회를 했으나
엄마의 지극한 기도와 대속고통으로 다시 살아나서
순례를 올 수 있어 주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그리고 엄마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ㅡ동산에 핀 꽃 ㅡ
동산에 올라오니까 예쁘게 피어난 꽃들이 우리를 반겨 주었어요.
ㅡ주님, 아름다운 꽃 처럼 저도 회개하고 매순간
5대 영성 실천으로 영혼의 꽃을 활짝 피워
예수님과 성모님의 향기를 만방에 풍기게 하소서.
아내와 성혈조배실 앞 잔디밭에 가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는데
시원한 바람이 계속해서 불어 왔어요.
동산의 바람은 그냥 바람이 아니고 바람과 함께
은총과 성령을 주신다고 믿습니다. 아멘!

ㅡ동산의 사향제비나비ㅡ
ㅡ주님, 시원한 은총과 성령의 바람으로
제 마음을 가득히 채우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아멘!
아내와 함께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고
저녁 식사 후 커피 타임을 가졌습니다.
커피를 타면서
ㅡ주님, 이 커피가루 숫자만큼 죄인들이 회개하여
예수성심 성모성심속에 온전히 용해되어 성삼위 안에 하나되게 하시고
프림가루 숫자만큼은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이 보속을 마치고
일찍 천국에 오르게 하시오며 설탕가루 숫자만큼 세속과 오류에 물든 사제들이
영적으로 성화되게 하소서. 아멘 🙏
성전에 들어오니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얼마나 상쾌한지 이곳이 바로 천국이구나~! 했습니다.
곧 성모님 입장식이 거행되고 제대에 성모님이 모셔지자
순례자들이 봉헌한 수많은 초와 꽃바구니 꽃송이가
아름답게 장식되었습니다.
초를 바라보면서
ㅡ심지가 깜박거린다 해서 끄지 않는 자비로우신 주님께서
이 촛불 수 만큼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고
이 꽂바구니 숫자만큼은 배교와 불충하는 사제들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주셔서
영적으로 성화되어 그들을 따르는 수많은 양떼들과 함께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아멘!
순례를 마치고 돌아올 때
ㅡ주님, 피곤하고 잠 못 잔 작은 고통을 율리아엄마의 고통과 합하여
밤중에 일어나는 죄악들을 기워갚기 봉헌하오니 노여움을 누그러뜨리시고
하루빨리 나주 장애없음 판정을 받아 자유로운 순례가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성직자들의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와
저희 순례자들을 위해 대속보속 고통을 봉헌하시며
말씀을 전하신 엄마께 영육 간에 건강 주시고
고통을 이겨낼 힘 주시고 생명이 연장되게 하시오며
지향하신 기도가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무한한 은총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부족한 순례기 읽어주신 홈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0월 첫 토요일 또 뵙겠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사랑과 자비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헛되이 쓰여지지 않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올리는 글자 수 만큼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고
증거하는 성직자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아멘 !
홈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9월 첫토 순례 준비물을 챙기는데
이것 저것 갖고 갈 것이 많아 힘겨워서
ㅡ주님!
제가 갖고 가는 물품 수 만큼 지옥으로 가는 죄인들을 구원하시어 천국으로 데려가주세요
하면서 준비하니까 금새 준비완료 하였고
언제나 그랬듯이 아내를 업고 순례버 스에 태우고 나니까
안도의 한숨이 나오고 주님과 성모님을 뵈 올 생각에 엄마를 만날 생각에 가슴 이 설레입니다.
순례버스가 고속도로를 달릴때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보면서
ㅡ주님, 남과 북사이에 나주 성모님과 광주대교구사이에 높다랗게 놓여있는 미움과 불신의 장벽을 무너뜨려주시어 사랑으로 일치하게 하시고 마침내 인준의 그날이 어서 오게 하옵소서 아멘
버스안에서 공동기도가 끝나자
순례자들끼리 담소를 나누면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버스내 쓰레기를 치우면서
ㅡ주님, 저희들의 영혼 속에 들어있는 온갖 나쁜 악습들을 깨끗히 청소하시어
주님 영광드러내게 해 주시옵고 쓰레기 숫자만큼 버려질 영혼을 구원해 주소서 아멘
가다 보니 도로 방음벽에 잔뜩 붙어있는
잎사귀들이 보여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ㅡ주님. 방음벽을 타고 오르는 저 담쟁이 잎사귀 숫자만큼 죄인들이 회개하여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한국의 도로는 거의 산악 지대가 많다 보니 터널이 유난히도 많습니다. 터널 속을 들어가면서
ㅡ이 터널을 예수성심 성모성심으로 바꿔주시어
이 터널을 들어가는 모든 영혼들이 예수성심 성모성심속에
온전히 용해되어 성삼위 안에 하나되게 하시고
겸손한 작은영혼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터널을 빠져 나갈 때
ㅡ주님, 제가 온갖 나쁜것들과 악습에들에서 그리고분열마귀의 소굴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5대 영성 실천으로 빛속에 살게하소서 아멘
나주에 가까이 가면 고속도로길은 끝나고
좁은 길이 나타납니다.
좁은 길을 갈 때
ㅡ주님 구원에 이르는 길은 그 길이 좁고
험난하고 어려울지라도 매 순간 깨어서 5대 영성 실천으로
성모님 손을 꽉 붙잡고 천국의 삶을 누리다가
마지막 날 천국에 오르게 해주소 서 아멘
정오가 조금 지나 경당에 도착하였습니다
하늘이 높고 푸른 9월이 시작되었으나 더위는
아직도 맹위를 떨치고 있었지요.
경당 성모님께 인사 드리면서
기도 보다는 유투브를 더 많이 시청하는 등
깨어 있지 못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서
ㅡ성모님
제가 회개하여 성모님을 사랑하고 성모님 일을 열심히 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그리고 데리고 온 아픈 아내를 봉헌하오니 사랑으로 잘 돌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신광리 주차장에 도착하여 말통에 기적수를 담아 버스에 싣고
휠체어 밀고 갈때 땀이 많이 흘렀어요.
ㅡ주님, 흐르는 땀방울을 연옥 영혼들 구원을 위해 바칩니다.
이렇게 생활의 기도 바치면서 오다 보니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고 기쁘기만
했어요 이것이 나주 성모님 은총인 것 같아요.
오늘 등에 업혀 휠체어 타고 온 아내는
지난 4월 다발성 출혈로 인하여 임종 면회를 했으나
엄마의 지극한 기도와 대속고통으로 다시 살아나서
순례를 올 수 있어 주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그리고 엄마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ㅡ동산에 핀 꽃 ㅡ
동산에 올라오니까 예쁘게 피어난 꽃들이 우리를 반겨 주었어요.
ㅡ주님, 아름다운 꽃 처럼 저도 회개하고 매순간
5대 영성 실천으로 영혼의 꽃을 활짝 피워
예수님과 성모님의 향기를 만방에 풍기게 하소서.
아내와 성혈조배실 앞 잔디밭에 가서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는데
시원한 바람이 계속해서 불어 왔어요.
동산의 바람은 그냥 바람이 아니고 바람과 함께
은총과 성령을 주신다고 믿습니다. 아멘!
ㅡ동산의 사향제비나비ㅡ
ㅡ주님, 시원한 은총과 성령의 바람으로
제 마음을 가득히 채우시어
주님과 성모님의 뜻대로 살게 하소서. 아멘!
아내와 함께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고
저녁 식사 후 커피 타임을 가졌습니다.
커피를 타면서
ㅡ주님, 이 커피가루 숫자만큼 죄인들이 회개하여
예수성심 성모성심속에 온전히 용해되어 성삼위 안에 하나되게 하시고
프림가루 숫자만큼은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이 보속을 마치고
일찍 천국에 오르게 하시오며 설탕가루 숫자만큼 세속과 오류에 물든 사제들이
영적으로 성화되게 하소서. 아멘 🙏
성전에 들어오니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얼마나 상쾌한지 이곳이 바로 천국이구나~! 했습니다.
곧 성모님 입장식이 거행되고 제대에 성모님이 모셔지자
순례자들이 봉헌한 수많은 초와 꽃바구니 꽃송이가
아름답게 장식되었습니다.
초를 바라보면서
ㅡ심지가 깜박거린다 해서 끄지 않는 자비로우신 주님께서
이 촛불 수 만큼 지옥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고
이 꽂바구니 숫자만큼은 배교와 불충하는 사제들에게 한번의 기회를 더 주셔서
영적으로 성화되어 그들을 따르는 수많은 양떼들과 함께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아멘!
순례를 마치고 돌아올 때
ㅡ주님, 피곤하고 잠 못 잔 작은 고통을 율리아엄마의 고통과 합하여
밤중에 일어나는 죄악들을 기워갚기 봉헌하오니 노여움을 누그러뜨리시고
하루빨리 나주 장애없음 판정을 받아 자유로운 순례가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아멘!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성직자들의 성화와 죄인들의 회개와
저희 순례자들을 위해 대속보속 고통을 봉헌하시며
말씀을 전하신 엄마께 영육 간에 건강 주시고
고통을 이겨낼 힘 주시고 생명이 연장되게 하시오며
지향하신 기도가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무한한 은총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멘!
부족한 순례기 읽어주신 홈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0월 첫 토요일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