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 지부 이희용 마리아 자매님 은총 대필 입니다.
제가 코로나 전에 유방 양쪽 몽우리가 만져지고 겨드랑이 주변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했더니 종양이 몇 개 있었어요.
그래서 추적 검사를 계속하자고 해서 서너 번 갔어요.
커지지는 않고 있는데 어깨를 올리거나 할 때 불편하고 아팠어요.
그래서 첫 토 기도회 만남 때 작은 소리로
‘엄마 저 여기가 안 좋아요.’ 하고 말씀드렸더니
조그만 성혈 묻은 ?을 주셨어요.
향기가 엄청나게 나는 거였어요.
그래서 아픈 곳에 항상 이렇게 붙이고 다녔더니 고통이 없어요.
이쪽 팔을 쓰면은 조금 안 좋고 그러면 또 이렇게 대면
고통이 나도 모르게 싹 사라지는 거에요.
병원에서 6개월마다 검사를 하라고 하는데
그냥 치유해 주신 줄로 믿고 안 갔어요.
치유해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번 40주년 때
우리 식구를 먼저 구원하고 싶은데 안되니까 체면이 아니어서
기도 중에 친목 회원들이 생각이 났어요.
교회도 다니고 성당도 다니고 절도 다니고 하는 그런 분들을 초대했어요.
차편이 각자 멀고 해서
그 전날 우리 집에 오시게 해서 저녁 먹이고 재우고 차비를 내준 사람도 있고
하여튼 그렇게 감사한 마음으로 40주년을 보냈어요.
제가 온양에 다가구 집이 있는데 한 2년째 안 나갔어요.
그런데 40주년 다녀온 지 3일 만에 방 두 개가 다 나갔어요.
그것도 오늘 계약했다면 내일 바로 이사 온다는 겁니다.
주님, 성모님의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40주년에 다녀간 분들이 그냥 너무 좋았다고 그러셔요.
한 자매는 절에 다녔는데 성당 입교해서 다니고 싶다고 그러십니다.
이렇게 생각하지도 못한 큰 은혜도 받고
예수님 성모님 은총으로 모든 것이 감사하고 우리 아저씨도 마음이 점점 좋아지고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 지부 이희용 마리아 자매님 은총 대필 입니다.
제가 코로나 전에 유방 양쪽 몽우리가 만져지고 겨드랑이 주변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했더니 종양이 몇 개 있었어요.
그래서 추적 검사를 계속하자고 해서 서너 번 갔어요.
커지지는 않고 있는데 어깨를 올리거나 할 때 불편하고 아팠어요.
그래서 첫 토 기도회 만남 때 작은 소리로
‘엄마 저 여기가 안 좋아요.’ 하고 말씀드렸더니
조그만 성혈 묻은 ?을 주셨어요.
향기가 엄청나게 나는 거였어요.
그래서 아픈 곳에 항상 이렇게 붙이고 다녔더니 고통이 없어요.
이쪽 팔을 쓰면은 조금 안 좋고 그러면 또 이렇게 대면
고통이 나도 모르게 싹 사라지는 거에요.
병원에서 6개월마다 검사를 하라고 하는데
그냥 치유해 주신 줄로 믿고 안 갔어요.
치유해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번 40주년 때
우리 식구를 먼저 구원하고 싶은데 안되니까 체면이 아니어서
기도 중에 친목 회원들이 생각이 났어요.
교회도 다니고 성당도 다니고 절도 다니고 하는 그런 분들을 초대했어요.
차편이 각자 멀고 해서
그 전날 우리 집에 오시게 해서 저녁 먹이고 재우고 차비를 내준 사람도 있고
하여튼 그렇게 감사한 마음으로 40주년을 보냈어요.
제가 온양에 다가구 집이 있는데 한 2년째 안 나갔어요.
그런데 40주년 다녀온 지 3일 만에 방 두 개가 다 나갔어요.
그것도 오늘 계약했다면 내일 바로 이사 온다는 겁니다.
주님, 성모님의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40주년에 다녀간 분들이 그냥 너무 좋았다고 그러셔요.
한 자매는 절에 다녔는데 성당 입교해서 다니고 싶다고 그러십니다.
이렇게 생각하지도 못한 큰 은혜도 받고
예수님 성모님 은총으로 모든 것이 감사하고 우리 아저씨도 마음이 점점 좋아지고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