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유튜브를 보고 왔습니다.

cecilia
2025-09-02
조회수 396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전지부 논나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유튜브 보면서 내가 여기만 가면 낫는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114에 나주지역번호를 물었어요.
묻고나서 알아내서 전화하니까 아이고 대번 받아 주시는 거에요.
'성모 엄마의 뜻이구나.' 그래 가지고 그분이 대전 지부장 연락처를 주시는 거라.
그렇게 연락을 하고 왔어요. 
  
몸이 엄청 안 좋은데 여기 와가지고 가면은 온몸이 엄청 아파요.
그래 이리 아프면 다시는 못 오겠다 이랬는데 두 번째 또 왔어요.
두 번째 왔는데 갈 때 또 아픈 거예요. 
타고 갈 때 아프니까 '진짜 이래 아프면 진짜 안 와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게 낫는 과정이었던가 봐요. 그걸 두 번째 와서 이제 느꼈어요.


첫 토요일 후 일요일에 집에 와서 묵주기도를 하다가
본당 신부님 영명 축일이라서 축일을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해 가지고 밴드에 들어갔어요.
신부님께서 너무너무 좋은 말을 하는 거에요.
그게 좋아가지고 좀 듣고 있는데 뭐가 좀 좌골신경쪽에 여기서 푹 퍼져가 나오더만은,
나주 순례후 치유되고 있는 과정인데, 내가 그 밴드에 들어가서 그걸 보고 있는 동안에
뭐가 이상하더니 그게 원 상태로 돌아가는 거에요.
'아 하느님께서 치유시켜주는 거는 티끌 만한 뭐 분심이나 뭐 잡음이 들어가면 안 되는구나.'
성당 마당에 예수님 성상이 있어요. 
마당에 인사를 드리면 '나주에 오너라. 나주에 오너라.' 그렇게 불러주십니다.

생활이 원 상태로 돌아가면 더 고통이 심해요
그래서 완전히 의탁하고 기도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 몸을 회복시켜 줄 때까지 완전히 봉헌드립니다.
이 봉헌을 연옥 영혼들 구원하는 데 쓰십시오. 
설거지, 청소, 빨래를 해도 무엇을 해도 여기서 생활의 기도를 알려주셨으니까
더욱 깨어 봉헌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힘들 때마다 예수님 고통을 바라보며 보여주신
그 많은 기적들을 기억하고 묵상하려고 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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