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23년 10월 대구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전달드립니다.💌
10월 13일 금요일 저녁 9시, 대구지부 온라인 합동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복음> 묵상
루카 복음 11장 15∼26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쉴 데를 찾아 물 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그때에 그는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 하고 말한다.
그러고는 가서 그 집이 말끔히 치워지고 정돈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면 다시 나와, 자기보다 더 악한 영 일곱을 데리고
그 집에 들어가 자리를 잡는다.
그리하여 그 사람의 끝이 처음보다 더 나빠진다.
<사랑의 메시지> 묵상
1996년 10월 19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대리자인 사제들과 자녀들아!
나는 속박의 하느님이 아니고 사랑 자체이니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한다는 것을 늘 기억하며
이제 두려워하지 말고 사랑으로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기 위해서는 자아를 죽여야 한다.
지금은 마쏘네의 공작에 의하여 세상이 어둠에 싸여
분열이 신성한 조직에까지 상처를 입히고 혼란의 씨를 뿌려
환상적인 학설로 많은 영혼들이 유혹을 당하고 있지만
내 사랑으로 불림 받은 너희가 내 어머니의 사랑 안에서
불쌍한 그 영혼들이 내 품으로 돌아오도록 끊임없이 기도하여
배은망덕을 기워 갚고 서로 일치 안에서 사랑의 사슬고리를 엮어라.
<묵주기도>
나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고통의 신비 5단을 봉헌하였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 묵상
[봉헌]의 영성을 묵상하였습니다.😇
1985년 12월 21일, 손이 잘려 쇠갈고리를 찬 장애인이
눈을 부릅 뜨고 미용실에 들어오자 모두가 질겁하고 도망갔다.
작은 영혼은 그를 주님께 [봉헌]한 뒤 만원을 건네주면서
"아유, 얼마나 고생이 많았어요. 그동안 많이 힘들었겠다. 그죠?"
하며 쇠갈고리 손을 다정하게 잡으며 기도하자
어느새 부드럽게 바뀌었다.
작은 영혼은 쇠갈고리 손을 잡고 "이 손을 높이 쳐들지 말고
이렇게 아래로 하면 더 예쁘겠어요." 하며 아래로 내렸더니
그는 이미 순한 양이 되었다. 만원을 또 건네주며
"장갑이라도 사서 끼면 더 아름다울 거 같아요." 하자
고개를 끄덕였다. 작은 영혼은 그 영혼을 주님과 함께
성모님께 [봉헌]하면서 그의 손을 잡고 쓰다듬으며 기도했다.
그때 아름다운 향기가 스쳐 지나갔다. 그도 맡았는지
잠시 눈을 감고 있다가 인사하고 떠나갔다.
이어서 알렉산델 신부님의 훈화 말씀을 듣고 강복을 받았습니다.😊
<신부님 훈화 말씀>
● 김 알렉산델 신부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세월이 빠르지요.
10월, 11월도 가고 이내 성탄도 다가올 것입니다.
깨어 있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묵상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이 깨어 기도하는 것이지요.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깨어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얼마나 중요한지요.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일반 가정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겠습니까.
뉴스나 드라마를 보고 있지 않겠습니까.
즐길 수 있는 것들도 많고 미혹하는 것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지 늘 생각합시다.
우리는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에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곳의 사람들에게는 그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겠습니까.
그 삶들이 너무나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에서 평화롭다고 생각하며 축제를 열고 있었는데
이번 전쟁으로 어린아이들까지 희생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번에는 다른 나라에서 홍수와 같은 자연 재해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였습니다.
우리는 작은 것 하나까지도 매 순간 깨어서 기도하고 봉헌합시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들이 얼마나 귀중합니까. 계속해서 노력합시다.
세계 평화를 위하여 마마 쥴리아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매 순간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천국에 가서
주님 성모님과 함께 마마 쥴리아 곁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느끼며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과
나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한 노력과 그 열매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은총나눔>
● 신 로사 자매님

9월 첫토에는 너무나 아파서 순례를 갈 수 없었습니다.
나주가 그리웠지만 순례를 간 셈 치고 기도하였습니다.
10월 첫토 순례 때에는 더 많이 봉헌하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이번에 순례가서 엄마의 뽀뽀로 치유를 받았습니다.
저는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는데요, 이번에 손목, 어깨, 발목, 심장이
치유될 것이라는 율리아 엄마 말씀에 저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분심을 줄까봐 입술을 깨물며 눈물을 참았습니다.
저의 자녀들뿐만 아니라 세상 죄인들도 치유받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율리아 엄마의 고통을 보며 그동안 제 자신이 잘못 살아온 것에 대해
회개하며 이제는 기쁨과 위로가 되어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원래는 병 때문에 한의원에 가서 약을 받아오는데,
첫토 순례 후에는 믿음을 가지고 약도 받으러 가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설레고 기분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나주 성모님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 자녀들에게 계속해서
나주를 전하며, 그들이 배척해도 잘 받아들이는 셈 치고
예수님께 의탁하며 전했습니다.
이번 순례를 통해 깊은 회개와 통회를 하였습니다.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고자 이 증언을 하였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 이 글라라 자매님

제 일터인 사무실에는 여러 사람이 찾아오곤 합니다.
어제는 우연히 개신교 목사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 날 따라 목사님께 나주 성모님을 전하고 싶은 열망이 들어서
모여있는 김에 나주 성모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 성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으니
개신교에서는 성모님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뒤쪽에 모신 성모님상을 가리키며 "성모님께서 지금
밟고 계시는 것이 무엇으로 보이세요." 라고 물으니
그 분은 "뱀을 밟고 계시네요." 라고 하시기에, "목사님께서는
성경을 잘 아시니 창세기를 잘 읽어보셔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 일전에 제가 나눴던 은총증언을 보시라고 권유하였습니다.
그 자리에 있던 5명이 함께 저의 예전 은총증언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목사님께서도 영상을 함께 끝까지 보셨는데요.
예수님의 성혈이 내려오시고 성모님 참젖을 내려주시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눌 때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예전에 바자회 때 율리아 엄마의 점퍼가 당첨되어 받게 되었는데,
사무실에 잘 보관하면서 추울 때에 한 번씩 걸치곤 합니다.
그 점퍼에서 기적이 자주 일어나는데, 나주 성모님 이야기를 나누던
바로 그 때 점퍼의 등 부근에 무언가 하얀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제가 "성모님께서 젖을 내려주신 것 같은데 한 번 보세요." 하자,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이 보고는 모두 다 놀라워하였습니다.
그 때에 저는 우리가 나주 성모님을 전하려고 노력할 때
성모님께서 무척 기뻐하신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나주 성모님을 전할 때에는 항상 징표를 보여주십니다.
정녕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두려울 정도입니다.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7주년 기념일에는 많은 영혼들을 모시고 가야 합니다.
저는 다음 주 월요일에 신문사의 기자 댁에 방문할 예정인데요,
이번 기념일에 그 분을 모시고 가려고 합니다. 일전에 순례다니는
요셉 형제님이 그 기자에게 나주 성모님을 전하였는데,
그 기자는 "거기는 이단이다. 가면 안된다." 고 하였다 합니다.
그래서 요셉 형제님이 "내가 가보니 이단이 아니더라. 자네도 가세." 라고
답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요셉 형제님과 함께 다시 방문하려고 합니다.
성모님을 잘 전할 수 있도록 기도회원분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은 것이라도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무엇이든 하려고 노력할 때
기뻐하신다는 것을 다시금 나누고 싶었습니다.
<지부월례회>에서는 지부 발전과 기도회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다가오는 기념일에 많은 순례자들을 모시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뽀뽀와 입김>
기도회를 마치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랑의 뽀뽀와 입김으로 우리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새로워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한 달 동안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모든 은총에 대하여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한 나날 되셔요. 아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23년 10월 대구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전달드립니다.💌
10월 13일 금요일 저녁 9시, 대구지부 온라인 합동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복음> 묵상
루카 복음 11장 15∼26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묵상
1996년 10월 19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묵주기도>
나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고통의 신비 5단을 봉헌하였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 묵상
[봉헌]의 영성을 묵상하였습니다.😇
이어서 알렉산델 신부님의 훈화 말씀을 듣고 강복을 받았습니다.😊
<신부님 훈화 말씀>
지난 한 달 동안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과
나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한 노력과 그 열매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은총나눔>
<지부월례회>에서는 지부 발전과 기도회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하였습니다.
다가오는 기념일에 많은 순례자들을 모시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였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뽀뽀와 입김>
기도회를 마치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랑의 뽀뽀와 입김으로 우리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새로워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한 달 동안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모든 은총에 대하여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한 나날 되셔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