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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11월 1일
오전 9시에 성모님 피눈물을 흘리셨다.
경남 양산성당 성 가브리엘 형제님이 먼저 목격했다.
오늘 흘리신 성모님 피눈물은 얼굴과 앞가슴 옷자락과 치맛자락을 타고
받침보까지 흘러내리셨다. 방울 방울져 묵주의 모습을 연상케 했으며
사랑의 고리로도 보였다.
고통을 대신해 주신 보속의 협조자인 나의 어머니시여,
이 세상 죄악을 기워 갚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묵주의 기로로 사랑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어머니께 나아가리라.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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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11월 1일
오전 9시에 성모님 피눈물을 흘리셨다.
경남 양산성당 성 가브리엘 형제님이 먼저 목격했다.
오늘 흘리신 성모님 피눈물은 얼굴과 앞가슴 옷자락과 치맛자락을 타고
받침보까지 흘러내리셨다. 방울 방울져 묵주의 모습을 연상케 했으며
사랑의 고리로도 보였다.
고통을 대신해 주신 보속의 협조자인 나의 어머니시여,
이 세상 죄악을 기워 갚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묵주의 기로로 사랑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어머니께 나아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