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지부 김 아녜스 자매님의 은총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평소에 허리가 안 좋아서 많이 아파요.
지난 6월 30일 성모님 눈물 흘리시는 38주년 기념일에 순례를 꼭 오고 싶은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못 가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제가 자는 방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셔 두었는데 지나갈때마다
‘예수님 저 나주로 순례 꼭 가고 싶은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못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꼭 가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면서 내가 아무리 아파도 기어서라도 가겠다 생각하고 갔어요.
허리가 아파서 십자가의 길도 못하고 아래서 기도하고 율리아 엄마 만남 시간에도
다른 자매가 붙잡아줘서 율리아 엄마에게 갔는데 어찌나 반갑고 좋던지 아기처럼
“엄마~ 엄마~” 하고 큰 소리로 불렀더니 율리아 엄마도 나보고 웃으시고 신부님들
회장님들도 모두 웃으셨어요.
그리고 성물방에서 은총 징표 허리띠를 사서 집에 돌아와서 그날 밤에 차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세상에 허리가 새 허리가 된 것처럼 하나도 안아픈 거에요.
병원도 수도 없이 다니고 한약도 두재나 지어먹어도 차도가 없던 허리가
이렇게 나은 것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새털처럼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 자비의 예수님, 성모님께 입이 닳도록
감사를 드리며 살고 있어요.
남은 한 생애 앞으로도 우리 전주 지부 기도회도 열심히 하고 매일 하는 기도도
빠트리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 드리며 감사가 입에서 마르지 않도록 살아가겠습니다.
치유해 주신 예수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멘~♡♡♡

전주 지부 김 아녜스 자매님의 은총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평소에 허리가 안 좋아서 많이 아파요.
지난 6월 30일 성모님 눈물 흘리시는 38주년 기념일에 순례를 꼭 오고 싶은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못 가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제가 자는 방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셔 두었는데 지나갈때마다
‘예수님 저 나주로 순례 꼭 가고 싶은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못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꼭 가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면서 내가 아무리 아파도 기어서라도 가겠다 생각하고 갔어요.
허리가 아파서 십자가의 길도 못하고 아래서 기도하고 율리아 엄마 만남 시간에도
다른 자매가 붙잡아줘서 율리아 엄마에게 갔는데 어찌나 반갑고 좋던지 아기처럼
“엄마~ 엄마~” 하고 큰 소리로 불렀더니 율리아 엄마도 나보고 웃으시고 신부님들
회장님들도 모두 웃으셨어요.
그리고 성물방에서 은총 징표 허리띠를 사서 집에 돌아와서 그날 밤에 차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세상에 허리가 새 허리가 된 것처럼 하나도 안아픈 거에요.
병원도 수도 없이 다니고 한약도 두재나 지어먹어도 차도가 없던 허리가
이렇게 나은 것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새털처럼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 자비의 예수님, 성모님께 입이 닳도록
감사를 드리며 살고 있어요.
남은 한 생애 앞으로도 우리 전주 지부 기도회도 열심히 하고 매일 하는 기도도
빠트리지 않고 끊임없이 기도 드리며 감사가 입에서 마르지 않도록 살아가겠습니다.
치유해 주신 예수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