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 찬미 성모님 ♡

하늘과 땅이 맞닿은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38주년의 나주 성모님 동산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은총과 사랑이 가득한
그야말로 아름다운 천상 잔치의 현장이었습니다.
국내 순례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눈물 흘리시는 천상 엄마를 찾아 뵙고 위로하기 위해
먼 길 마다 않고 순례 오신 사제단 포함 수 백 명의 해외 순례단
정말 엄마 품에 포옥 안겨 볼 비비는 어린 아기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시작 기도와 묵주기도를 하기 위해 성혈 조배실에 모든 순례단이 모였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엄청난 태양의 기적이~!!! 🌞 🌞 🌞
구름 사이로 동그란 해가 햇무리를 만드는가 싶더니 이내 태양은
성체 모양으로 변했고, 빙글빙글빙글 돌기 시작해 순례자들을 향해
떨어졌다 올라갔다 우~~~ 와~~~ 이건 뭐 말로 설명이 안 되네요잉~~~
그러다가 하늘을 보니 성모님 동산을 에워싸고 노란 성체가 동글동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눈에는 노란 성체도 보이고 연붉은색 꽃모양도 빙 둘러싸며
동산 하늘을 규칙적으로 나열해 떠 있었어요.
33번의 성체 기적이 일어난 곳 거룩한 나주 성지~!!!
5대 영성 실천하며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는
작은 꽃들이 되라고 마치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기쁨과 감사와 놀라움의 탄성을 지르며 저마다 휴대폰을 꺼내
사진, 동영상 찍기 바빴고, 해외 순례단은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눈물을 흘리며 환호성을 터트렸습니다. 🎉 🎊 ✨👋 👏
해외 분들이 기쁨과 감동의 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고
저도 가슴 터지도록 뭉클해져 눈물이 그렁그렁
태양의 기적과 함께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묵주기도가 끝나갈 무렵 짜~~잔~~~
마치 성모님께서 파란 망토를 걸치시고 오신 것처럼
우리들의 소중하올 율리아 엄마께서 파란 한복을 입으시고
(파란 저고리가 어쩜 그리도 잘 어울리시는지요?
아무나 입을 수 없는 눈을 뗄 수 없는 비쥬얼이셨습니당😍 😍 😍 )
엄마께서 등장하시자 또 한 번 술렁술렁
해외 순례자분들이 정말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세상 자녀들을 위해 눈물 흘리신 나주 성모님을 가마에 모시고
각 나라의 깃발을 들고 그렇게 세상 유일무이한
거룩한 비닐 성전으로 모두 입장~!!!
제대와 성전 앞을 메우고 앉아 계신 수많은 나라의 신부님들을 뵙자
아~!!!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지... 또 감동 눈물... 너무나 든든하면서도
한국 사제님들도 아멘으로 응답하시기를 아쉬운 마음 봉헌하며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거룩하고 은총 가득한 천상 잔치에 초대 받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38년의 세월 동안 그 어떠한 박해와 핍박 속에서도 묵묵히 봉헌하시며
앞장 서 가주신 우리들의 아름다운 보속 영혼이신 율리아 엄마 덕분입니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사랑 가득 받으시며 살다 여러가지 일들을 통해
고통의 화덕에서 단련시키시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엄마를 저희에게 보내시어
하느님께서 얼마나 저희들을 사랑하시는지 은총의 통로이신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통해 알려주시며 천국을 향해 가도록 이끌어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수백명의 해외 순례단과 38주년의 기념일을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의 밤 행사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오후 3시쯤 동산에 도착했을 때 한복 입기 체험을 하고 계셨어요.
키 큰 남자분이 녹의홍상 위에 입는 금박 화려한 혼례복을 입고🎎
아래는 뭘 입냐고 물으시기에 여자 옷이라 말씀드려도
그 옷이 좋다고 하셔서 아래는 남자 바지를 입고
바짓부리 대님을 못 매셔서 무릎을 꿇어 매드리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잡고
이 분을 포함해 저희 모두가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 천국을 누리게 해 주소서. 아멘🙏'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신부가 입는 옷을 입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그 분 모습에 저 또한 웃음이 터지며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자 분들은 치마 입는 방법과 옷고름을 매드리고 머리도 땋아드리며
어떤 색상이 어울리는지 같이 고르면서 생활의 기도도 바치고
한복의 아름다움과 사랑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자 각 나라 순례단들의 장기자랑을 볼 수 있었어요.
와아아~~~ 먼 곳에서 오시느라 짐도 많으실텐데 언제 그걸 다 준비하셨는지
형형색색 아름다운 의상들과 소품들... 와아아~~~ 그 정성과 사랑에 또 감동~!!!
사진도 함께 찍으며 은총과 즐거움과 행복과 사랑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그저 감사했습니다.
저는 기념일을 앞두고 왼쪽 눈에 실핏줄이 터져 난감했습니다.
결막 하 출혈이라 의사 선생님이 좀 오래 갈 것이라고 했어요.
눈에 1회용 렌즈도 착용해야 되는데 율리아 엄마께서 나를 내려놓고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길 때 도와주신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
'주님, 성모님... 토끼눈만 되지 않게 해주세요. 믿습니다~!!!'
성수를 매일 열심히 넣어가며 생활의 기도 바치니
38주년 기념일, 그리고 그 다음날에도 1회용 렌즈를 끼고
무사히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
장마가 시작되면서 많은 비가 내렸는데
금요일까지 비가 오더니 거짓말처럼 토요일은 날씨가 화창했고,
38주년 기념일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음에 엄마께서 얼마나 많은
대속 고통과 희생과 사랑과 기도를 봉헌하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극심한 고통에도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 주신 엄마 무지 감사드려요. 🙇
무더운 날씨 땀방울 수를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제 2 성전, 제 3 성전에서 행사에 참여해 주신
인천지부, 광주지부 순례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38주년 기념일을 위해 동산 곳곳 안 보이는 곳까지 점검하며 밤낮없이
봉사해 주신 총회장님, 신부님, 수사님, 협력자님, 봉사자님들
모든 분들께 정말로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해외 사제단과 순례자분들께서 모든 행사를 잘 마치시고
나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을 가득 싣고 본국으로 무사히
잘 돌아가시기를 부족하기만 한 죄인이지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눈물로 호소하시며 불러주신 천상 엄마 나주의 성모님 사랑해요.❤
부족한 이 죄인에게 사랑만을 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부족한 글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 2023년 6월 28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
'이번 기념일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금 오고 계시는
모든 성직자들과 순례자들이 무사히 도착하게 해 주시고,
이미 순례와 계시는 대주교님과 신부님들과 모든 순례자들에게
이고지고 갈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그때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소리 나는 곳을 바라보니 내가 모시고 있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속 예수님께서 움직이며 말씀하고 계셨다.
그 옆에서 성부 하느님께서 강복해주시고 성모님께서도 축복해 주고 계셨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넘어지고 쓰러지면서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행복한 고통이라고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아름답게 봉헌하는 내 사랑하는 귀여운 딸아! 걱정하지 말거라.
이미 인류의 타락으로 인하여 파멸이 벼랑 끝까지 와 있으나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바치는 너의 분신쇄골하는 그 고통들을 통해서,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오는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
† 찬미 예수님 ♡
† 찬미 성모님 ♡
하늘과 땅이 맞닿은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38주년의 나주 성모님 동산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은총과 사랑이 가득한
그야말로 아름다운 천상 잔치의 현장이었습니다.
국내 순례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눈물 흘리시는 천상 엄마를 찾아 뵙고 위로하기 위해
먼 길 마다 않고 순례 오신 사제단 포함 수 백 명의 해외 순례단
정말 엄마 품에 포옥 안겨 볼 비비는 어린 아기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시작 기도와 묵주기도를 하기 위해 성혈 조배실에 모든 순례단이 모였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엄청난 태양의 기적이~!!! 🌞 🌞 🌞
구름 사이로 동그란 해가 햇무리를 만드는가 싶더니 이내 태양은
성체 모양으로 변했고, 빙글빙글빙글 돌기 시작해 순례자들을 향해
떨어졌다 올라갔다 우~~~ 와~~~ 이건 뭐 말로 설명이 안 되네요잉~~~
그러다가 하늘을 보니 성모님 동산을 에워싸고 노란 성체가 동글동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눈에는 노란 성체도 보이고 연붉은색 꽃모양도 빙 둘러싸며
동산 하늘을 규칙적으로 나열해 떠 있었어요.
33번의 성체 기적이 일어난 곳 거룩한 나주 성지~!!!
5대 영성 실천하며 주님과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는
작은 꽃들이 되라고 마치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기쁨과 감사와 놀라움의 탄성을 지르며 저마다 휴대폰을 꺼내
사진, 동영상 찍기 바빴고, 해외 순례단은 너무나 감격한 나머지
눈물을 흘리며 환호성을 터트렸습니다. 🎉 🎊 ✨👋 👏
해외 분들이 기쁨과 감동의 눈물을 흘리시는 것을 보고
저도 가슴 터지도록 뭉클해져 눈물이 그렁그렁
태양의 기적과 함께 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묵주기도가 끝나갈 무렵 짜~~잔~~~
마치 성모님께서 파란 망토를 걸치시고 오신 것처럼
우리들의 소중하올 율리아 엄마께서 파란 한복을 입으시고
(파란 저고리가 어쩜 그리도 잘 어울리시는지요?
아무나 입을 수 없는 눈을 뗄 수 없는 비쥬얼이셨습니당😍 😍 😍 )
엄마께서 등장하시자 또 한 번 술렁술렁
해외 순례자분들이 정말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세상 자녀들을 위해 눈물 흘리신 나주 성모님을 가마에 모시고
각 나라의 깃발을 들고 그렇게 세상 유일무이한
거룩한 비닐 성전으로 모두 입장~!!!
제대와 성전 앞을 메우고 앉아 계신 수많은 나라의 신부님들을 뵙자
아~!!! 성모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지... 또 감동 눈물... 너무나 든든하면서도
한국 사제님들도 아멘으로 응답하시기를 아쉬운 마음 봉헌하며 기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거룩하고 은총 가득한 천상 잔치에 초대 받아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38년의 세월 동안 그 어떠한 박해와 핍박 속에서도 묵묵히 봉헌하시며
앞장 서 가주신 우리들의 아름다운 보속 영혼이신 율리아 엄마 덕분입니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사랑 가득 받으시며 살다 여러가지 일들을 통해
고통의 화덕에서 단련시키시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엄마를 저희에게 보내시어
하느님께서 얼마나 저희들을 사랑하시는지 은총의 통로이신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통해 알려주시며 천국을 향해 가도록 이끌어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수백명의 해외 순례단과 38주년의 기념일을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의 밤 행사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오후 3시쯤 동산에 도착했을 때 한복 입기 체험을 하고 계셨어요.
키 큰 남자분이 녹의홍상 위에 입는 금박 화려한 혼례복을 입고🎎
아래는 뭘 입냐고 물으시기에 여자 옷이라 말씀드려도
그 옷이 좋다고 하셔서 아래는 남자 바지를 입고
바짓부리 대님을 못 매셔서 무릎을 꿇어 매드리면서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잡고
이 분을 포함해 저희 모두가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 천국을 누리게 해 주소서. 아멘🙏'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신부가 입는 옷을 입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그 분 모습에 저 또한 웃음이 터지며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자 분들은 치마 입는 방법과 옷고름을 매드리고 머리도 땋아드리며
어떤 색상이 어울리는지 같이 고르면서 생활의 기도도 바치고
한복의 아름다움과 사랑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자 각 나라 순례단들의 장기자랑을 볼 수 있었어요.
와아아~~~ 먼 곳에서 오시느라 짐도 많으실텐데 언제 그걸 다 준비하셨는지
형형색색 아름다운 의상들과 소품들... 와아아~~~ 그 정성과 사랑에 또 감동~!!!
사진도 함께 찍으며 은총과 즐거움과 행복과 사랑이 넘실넘실 넘쳐나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그저 감사했습니다.
저는 기념일을 앞두고 왼쪽 눈에 실핏줄이 터져 난감했습니다.
결막 하 출혈이라 의사 선생님이 좀 오래 갈 것이라고 했어요.
눈에 1회용 렌즈도 착용해야 되는데 율리아 엄마께서 나를 내려놓고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길 때 도와주신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
'주님, 성모님... 토끼눈만 되지 않게 해주세요. 믿습니다~!!!'
성수를 매일 열심히 넣어가며 생활의 기도 바치니
38주년 기념일, 그리고 그 다음날에도 1회용 렌즈를 끼고
무사히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
장마가 시작되면서 많은 비가 내렸는데
금요일까지 비가 오더니 거짓말처럼 토요일은 날씨가 화창했고,
38주년 기념일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음에 엄마께서 얼마나 많은
대속 고통과 희생과 사랑과 기도를 봉헌하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극심한 고통에도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 주신 엄마 무지 감사드려요. 🙇
무더운 날씨 땀방울 수를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제 2 성전, 제 3 성전에서 행사에 참여해 주신
인천지부, 광주지부 순례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38주년 기념일을 위해 동산 곳곳 안 보이는 곳까지 점검하며 밤낮없이
봉사해 주신 총회장님, 신부님, 수사님, 협력자님, 봉사자님들
모든 분들께 정말로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해외 사제단과 순례자분들께서 모든 행사를 잘 마치시고
나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을 가득 싣고 본국으로 무사히
잘 돌아가시기를 부족하기만 한 죄인이지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눈물로 호소하시며 불러주신 천상 엄마 나주의 성모님 사랑해요.❤
부족한 이 죄인에게 사랑만을 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부족한 글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 2023년 6월 28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
'이번 기념일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지금 오고 계시는
모든 성직자들과 순례자들이 무사히 도착하게 해 주시고,
이미 순례와 계시는 대주교님과 신부님들과 모든 순례자들에게
이고지고 갈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그때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소리 나는 곳을 바라보니 내가 모시고 있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 속 예수님께서 움직이며 말씀하고 계셨다.
그 옆에서 성부 하느님께서 강복해주시고 성모님께서도 축복해 주고 계셨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넘어지고 쓰러지면서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행복한 고통이라고 단말마의 고통까지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아름답게 봉헌하는 내 사랑하는 귀여운 딸아! 걱정하지 말거라.
이미 인류의 타락으로 인하여 파멸이 벼랑 끝까지 와 있으나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바치는 너의 분신쇄골하는 그 고통들을 통해서,
내 어머니와 나를 찾아오는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