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님의 향기

hjy3372
20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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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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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10월 1일


성모님 눈물이 흘러내려 받침보에 흥건히 젖는 모습을,

7시경부터 경당 증축 공사하러 오신 분들과 순례자들 모두가 목격했다.

목수는 성모님 눈물 흘리실 때 가슴이 찡해 부인과 함께 성당 다녀야겠다고 했고,

나주 성당 옆에 사시는 분은 성당에 다닌 사람들 쓸데없는 짓 한다고 욕했는데

이제 성당 다녀야 되겠다며 놀라워했다.


6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4일간 한 잠도 못 자고 

죄인들의 회개 위해 고통을 봉헌했다. 토수 김수현 씨는 비신자로서 

지난 9월 21일부터 벽돌을 쌓으면서도 성모님 눈물을 흘리신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믿지 않았는데, 오늘 일하러 와 성모님 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보는 순간

전기에 감전된 듯 전류가 흘렀고, 이복만 씨도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저녁에는 가족들도 데리고 와서 함께 보고

이제 성당에 나가기로 결심했다. 


뜻하신 모든 것 이루시는 님이시여!

당신 구원 계획으로 쓰시기 위해 택해진 부족한 이 몸


당신의 뜻이 온 세상에 전달되어 당신이 뽑으신

이스라엘 백성이 깨닫고 알아차림과 같이

애타게 부르짖는 성모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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