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9월 26일
오늘 바티칸의 마티아스 페데스 메리노 몬시뇰님께서 나주성모님
조사하기 위해 오신다는 연락을 받았다. 성모 신심이 깊어 발현이나
눈물에 대하여 또 오상 고통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분별하시며,
주교님들 선출을 돕는 신부님이라 했다. 루르드에도 17번,
파티마 15번 방문하신 분이다. 내가 나가기 전에 나주성모님의 눈물,
피눈물, 향유와 메시지는 참인데 이제 Julia만 보면 안다고 하셨다 한다.
내가 경당으로 들어가자 매서운 눈으로 보셔서 무섭기까지 할 정도였다.
그러나 즉시 얼굴이 부드러워져 걸어 나오셔서 나에게 악수하시며
손 앞뒤로 친구하시고, 안고 머리에 친구하시며 신부님은 어느새
어린아이처럼 변해가고 계셨다. 우리는 성모님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나주 성모님 상에서 흐르는 눈물과 피눈물과 메시지는 참이며, 나주는
성모님 메시지의 완성이다. 왜냐하면 나주에는 성모님의 모든 메시지와
많은 징표가 있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으며 "율리아 자매님은
성녀 소화 데레사의 완성이다." 라고까지 하셨다.
신부님께 향유가 배어 나온 사진을 드렸는데 성모님 앞에 놓았을 때
기름이 쫙쫙 퍼져 나와 많은 향유가 흘러나오자 신부님 놀라 좋아하셨다.
점심 식사 중에도 밥 한술 뜨시고 내 머리와 얼굴에 뽀뽀는 계속되었다.
식사 후 갑자기 낙태 보속 고통을 받게 되자 신부님 안타까워
배를 만지시며 땀을 닦아주시고, 내 얼굴과 머리에
신부님 얼굴을 대시고, 비행기 시간 때문에 떠나시면서
계속 기도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나는 계속 고통 중이었기에 머리 감은 지 오래되었고 그나마 오늘
페인트칠 하는데 갔다가 머리에 페인트가 묻어 신나로 닦아내고 시간이 없어
머리도 못 감았는데, 머리에서 고약한 냄새가 얼마나 많이 났을까 생각하니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런데 신부님은 계속 그쪽에만 친구하시고...
몬시뇰 떠나신 뒤 어느 정도 냄새나는지 맡아 보라고 했더니 모두가 다
향유향기가 많이 난다고 놀랐다. 10여 명 정도 똑같이 맡았는데
온몸에서 향기가 풍기고 있었다.
통역을 통해 신부님과 통화를 했을 때
"신부님! 여쭤볼 것이 있어요." 신부님은 좋아서 "뭐든지 말해요."
"아까 제 머리에서 어떤 냄새가 났어요?" "아주 좋은 향기가 났어요."
오! 나의 사랑, 나의 보배여!
당신 사랑 어찌도 그리 크시옵니까.
비천한 이 죄인에게 그렇게도 많은 사랑 베푸시니 감사할 뿐이옵니다.
당신 홀로 영광 받으시고 이 몸 감사가 마르지 않으리이다.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1990년 9월 26일
오늘 바티칸의 마티아스 페데스 메리노 몬시뇰님께서 나주성모님
조사하기 위해 오신다는 연락을 받았다. 성모 신심이 깊어 발현이나
눈물에 대하여 또 오상 고통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분별하시며,
주교님들 선출을 돕는 신부님이라 했다. 루르드에도 17번,
파티마 15번 방문하신 분이다. 내가 나가기 전에 나주성모님의 눈물,
피눈물, 향유와 메시지는 참인데 이제 Julia만 보면 안다고 하셨다 한다.
내가 경당으로 들어가자 매서운 눈으로 보셔서 무섭기까지 할 정도였다.
그러나 즉시 얼굴이 부드러워져 걸어 나오셔서 나에게 악수하시며
손 앞뒤로 친구하시고, 안고 머리에 친구하시며 신부님은 어느새
어린아이처럼 변해가고 계셨다. 우리는 성모님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나주 성모님 상에서 흐르는 눈물과 피눈물과 메시지는 참이며, 나주는
성모님 메시지의 완성이다. 왜냐하면 나주에는 성모님의 모든 메시지와
많은 징표가 있기 때문이다." 라고 하셨으며 "율리아 자매님은
성녀 소화 데레사의 완성이다." 라고까지 하셨다.
신부님께 향유가 배어 나온 사진을 드렸는데 성모님 앞에 놓았을 때
기름이 쫙쫙 퍼져 나와 많은 향유가 흘러나오자 신부님 놀라 좋아하셨다.
점심 식사 중에도 밥 한술 뜨시고 내 머리와 얼굴에 뽀뽀는 계속되었다.
식사 후 갑자기 낙태 보속 고통을 받게 되자 신부님 안타까워
배를 만지시며 땀을 닦아주시고, 내 얼굴과 머리에
신부님 얼굴을 대시고, 비행기 시간 때문에 떠나시면서
계속 기도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나는 계속 고통 중이었기에 머리 감은 지 오래되었고 그나마 오늘
페인트칠 하는데 갔다가 머리에 페인트가 묻어 신나로 닦아내고 시간이 없어
머리도 못 감았는데, 머리에서 고약한 냄새가 얼마나 많이 났을까 생각하니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런데 신부님은 계속 그쪽에만 친구하시고...
몬시뇰 떠나신 뒤 어느 정도 냄새나는지 맡아 보라고 했더니 모두가 다
향유향기가 많이 난다고 놀랐다. 10여 명 정도 똑같이 맡았는데
온몸에서 향기가 풍기고 있었다.
통역을 통해 신부님과 통화를 했을 때
"신부님! 여쭤볼 것이 있어요." 신부님은 좋아서 "뭐든지 말해요."
"아까 제 머리에서 어떤 냄새가 났어요?" "아주 좋은 향기가 났어요."
오! 나의 사랑, 나의 보배여!
당신 사랑 어찌도 그리 크시옵니까.
비천한 이 죄인에게 그렇게도 많은 사랑 베푸시니 감사할 뿐이옵니다.
당신 홀로 영광 받으시고 이 몸 감사가 마르지 않으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