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가족까지도 은총이 흘러들어감을 체험했습니다.

cecilia
2024-02-13
조회수 1701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 그 고통 이겨내실 힘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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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문성연 다리아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집에 두고 온 가족까지도 은총이 흘러들어간다고 항상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저 남편하고 저렇게 냉담자로 널브러져 있는 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은총이 흘러갈까? 나도 이 모양인데...'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을 좀 했는데 이번에 제가 장례식에 가서 정말 은혜를 많이 받았어요.

그냥 거기서 보고 느낀 거는 정말 두고 온 가족까지도 

은총의 빛이 흘러들어 가는 것을 제가 눈으로 보고 체험을 했습니다.

항상 나주 순례다니면서 영이 업그레이드가 되거든요. 

그냥 제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더라고요.


제가 전에는 개신교 신자여서 목사들이 성경을 엄청 자기네들대로 막 가리키는 걸 봤어요. 

그래서 성경은 안 읽어도 이렇게 막 얘기하는 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인간적으로 그런 건 없어지고 

그 장례식장에서 정말 영세도 안 받고 하셨던 분이 가족의 그 은총의 빛으로 

정말 기도를 어마어마하게 받고 그렇게 좋은 곳으로 가시는 것을 보고서 

‘아! 가족에게까지 은총이 흘러들어가는구나!’ 

이건 제가 영적으로 느끼는 거기 때문에 이거를 또 본인이 체험하시면 돼요.


저는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어가지고 

내가 이렇게 모자란 상태에서 나주를 순례를 가도 

향후 미래에 저의 삶에 대한 계획은 성모님이 하시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오로지 성모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정말 위로드리는 자녀가 되기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영광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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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귀여운 자녀들아!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나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게 될 것이다’라고 한 내 말이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는 너희 모두에게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니, 

걱정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위대한 역할에 불림 받은 내 작은 영혼과 함께 

모든 것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 온전히 맡기고 순직하게 그대로 따르기 바란다."

(2008년 6월 30일 예수님 말씀)


여러분, 많은 분들이 보면 생활의 기도를 못합니다. 

생활의 기도는 정말 무궁무진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나 이것 좀 도와줄래?” 그러면 감사하게 “네!” 

그렇게 받아들여 도와준다면 생명나무에 열매가 열립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기쁘게 해줬기 때문에 또 생명나무에 열매가 하나 열립니다.


또 나는 기쁘고 너무 좋아서 고맙다고 

나를 도와준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줍니다. 

그러면 생명나무 열매가 그 사람한테도 또 열립니다. 

그러면 그 기쁨을 주님께 성모님께 돌리고 하느님께 돌립니다. 

그러면 생명나무에 열매가 또 열립니다. 

이렇게 생명나무에 열매 열리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2014년 4월 5일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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