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기적성수로 습진이 한번에 치유 되었습니다.

cecilia
2024-01-23
조회수 1729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극심한 고통들 이겨내실 힘 주시고, 고통이 경감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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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서울지부 김선희 요셉피나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약지 손에 계속 습진이 생겨서 피부과에 가서 한 달을 약을 발라도 안 낫는 거예요.

그래서 ‘피부과를 옮겨야 되나? 어째야 되나?’ 

그랬는데 내가 나주에 불림받은 자녀잖아요.

‘기적성수가 있지!’ 그래서 기적 성수를 발랐어요. 바르면서 생활의 기도를 했죠.

‘주님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 기적 성수와 손을 통하여 

영혼 육신 치유받아 주님 영광 위해 일하는 도구로 써주세요.’ 기도를 했더니 

그렇게 안 났던 손이 한 방에 그냥 다 나아버린 거예요. 

우리 기적 성수가 얼마나 놀라운가요?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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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통하여 지나가지 않으면 성덕을 차지할 수 없노라 하고 일러야 한다. 

내 사랑의 메시지는 세상에 퍼져서 모든 이를 평화로 인도할 것이고 

마음의 평화는 수없이 많은 희생의 대가로 얻어지는 것을 

그러니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될 수 없을 것이다."

(1989년 11월 26일 성모님 말씀)


우리가 어떤 것도 포기하지 말고 

우리는 사랑으로써 성덕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는 완덕을 향하는 성덕을 태동시키는 지름길이라고 하셨습니다. 

완덕을 향해서 우리는 주님을 만납니다. 


 우리는 정말 끝없이 끝없이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사랑을 본받아서 늘 겸손하게, 

예수님께서 낮아지신 것처럼 우리도 끝없이 낮아지고 

성모님께서 끝없이 겸손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끝없이 겸손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삶, 

그런 삶을 살아간다면 우리는 바로 천국입니다.

(2021년 8월 첫토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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