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짠 맛의 젖! 회개할 수 있게 해 주신 성모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sung3372
2023-12-29
조회수 2153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 고통 경감되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나주 기적성수를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나주 기적성수  없이는 못 삽니다.

목요일 주방에서 일을 하다가 현관 입구에 있는 큰 거울을 봤는데

거울에 길게 내린 것을 보았어요. 


 '어머 젖인가?' 

그러고는 하얀 곳에 혀를 대어 맛을 보니 짠맛이 나는 거예요. 


퇴근 후 집에 와서  관찰을 하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부족한 저

성모님께서 '소금이 되라고 소금 맛을 주셨나.'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 생각을 하니 저의 부족함을 돌아보게 되었고 또 엄청난 회개가

되어 폭포수 같은 눈물을 많이 흘렀습니다.


회개할 수 있게 해 주신 성모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병원에 입원했을 때도 지인이 보내준 기적 성수로 나주 성모님 

사랑을 전하려고 했는데 성모님 사진만 그분이 받고 그 좋은 기적성수는 안 받더라고요. 

다른 분한테는 스카풀라를 전하기도 했어요. 


그분이 받지 않았던 기적성수를 손에 찍었는데 그것도 짠맛으로 된 거예요. 

환자 분은 믿는 분도 아닌데 '기적성수가 이렇게 짠맛으로 변했다.'

그랬더니 "그런 경우도 있느냐? " 하며 그걸 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제가 다니는 성당에도 나주 성모님을 많이 전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가운데 은총 증언을 하라 해서 하는데 이런 은총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차랑 봉사하는 모두의 친절에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은총들 율리아 엄마의 사랑의 기도였기에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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