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속에 계신 엄마께 힘이 되어 고통을 이겨 내게 해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산지부 안병연 소피아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딸이 임신을 했고 첫 애가 쌍둥이인데 유산이 되어 절망에 빠져
저도 걱정되어 딸집에 가게 되었고 남편과도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딸은 우울증도 걸려 힘들어 하다가 어느 날 제게 이럽니다.
"엄마! 내 생리가 없다." 이러더니 다시 임신이 되었어요.
임신이 됐는데 막 출혈이 있는 겁니다. 출혈이 두 번이 있어
저도 놀라 기도 봉헌란에 올렸는데 오늘 봉헌란에 올렸으면
세상에 내일 딱 출혈이 멈추어 예쁜 손자를 낳게 해 주셨습니다.
그 손자는 돌 되기 전에 가와사키라고 병에 걸렸어요.
그 병은 열이 나는데 병원에서도 열이 안 떨어지고 그러니
의사는 큰 병원에 가라고 합니다.
그때도 손자 걱정이 되어서 기도 봉헌란에 단원이 대신 올려주었어요.
손자는 막 열이 계속 38- 39도 열이 안 떨어져서 걱정인데
딸은 나주를 안 믿어서 마음이 좀 아팠어요.
딸은 애가 아프니까 밥도 안 넘어가고 힘들어 해서 집에 들른다며
엄마 잠깐 애를 봐 달라고 해요.
저는 항상 기적 성수를 3-4병씩 가방에 넣어 다니거든요.

이제 기적 성수 병 뚜껑을 열고 손바닥에 부어서 손자 등짝에 바르면
등짝에 있던 열이 싹 내리고 또 앞 가슴에다 바르면 앞에 열이 싹 내리고 그럽니다.
딸이 와서는 저 보고 화장실에 가 손수건에 물 적셔 손자 몸을 좀 닦아 달라고 그래요.
딸이 보고 있으니 손수건으로 물 적시어 닦으니 손자가 막 진저리를 치는 거예요.
딸이 없기에 기적 성수로 닦으니 시원해서 진저리 치지 않고 가만히 있어요.
그래서 또 오른쪽 팔뚝에서부터 손목까지 기적 성수를 발라주니
열이 쏙 내리고 왼쪽 팔뚝에서 아래로 기적 성수를 바르니
또 체온 자체가 내리고 다리에 또 바르니 다리에 열이 내리고 ...
온 몸을 이렇게 다 발라주니 열이 싹 다 내리는 겁니다.
딸이 남편과 식사 후 왔고 간호원이 오더니 "어! 체온이 내리네예." 이러더라고요.
큰 병원인 삼성병원으로 옮길 때도 또 기도봉헌란에 올렸어요.
손자를 업고 있으면 억수로 나부되는데 '초음파 하면 좀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손자가 자는 거예요. 이것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초음파 후 결과는 아무 이상 없다며 의사가 "1년 후에 봅시다. "
1년 후에 보자는 것은 선택이라서 와도 되고 안 와도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손자가 이렇게 컸어요.

가와사키 병도 엄마 기도 봉헌으로 2-3일 지나서 바로 치유를 받았습니다.
소중한 기적 성수 잘 사용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힘들 때마다 언제나 기도 봉헌란에 올리면 극심한 고통 중
이심에도 불구하고 일일이 기도해 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속에 계신 엄마께 힘이 되어 고통을 이겨 내게 해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산지부 안병연 소피아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딸이 임신을 했고 첫 애가 쌍둥이인데 유산이 되어 절망에 빠져
저도 걱정되어 딸집에 가게 되었고 남편과도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딸은 우울증도 걸려 힘들어 하다가 어느 날 제게 이럽니다.
"엄마! 내 생리가 없다." 이러더니 다시 임신이 되었어요.
임신이 됐는데 막 출혈이 있는 겁니다. 출혈이 두 번이 있어
저도 놀라 기도 봉헌란에 올렸는데 오늘 봉헌란에 올렸으면
세상에 내일 딱 출혈이 멈추어 예쁜 손자를 낳게 해 주셨습니다.
그 손자는 돌 되기 전에 가와사키라고 병에 걸렸어요.
그 병은 열이 나는데 병원에서도 열이 안 떨어지고 그러니
의사는 큰 병원에 가라고 합니다.
그때도 손자 걱정이 되어서 기도 봉헌란에 단원이 대신 올려주었어요.
손자는 막 열이 계속 38- 39도 열이 안 떨어져서 걱정인데
딸은 나주를 안 믿어서 마음이 좀 아팠어요.
딸은 애가 아프니까 밥도 안 넘어가고 힘들어 해서 집에 들른다며
엄마 잠깐 애를 봐 달라고 해요.
저는 항상 기적 성수를 3-4병씩 가방에 넣어 다니거든요.
이제 기적 성수 병 뚜껑을 열고 손바닥에 부어서 손자 등짝에 바르면
등짝에 있던 열이 싹 내리고 또 앞 가슴에다 바르면 앞에 열이 싹 내리고 그럽니다.
딸이 와서는 저 보고 화장실에 가 손수건에 물 적셔 손자 몸을 좀 닦아 달라고 그래요.
딸이 보고 있으니 손수건으로 물 적시어 닦으니 손자가 막 진저리를 치는 거예요.
딸이 없기에 기적 성수로 닦으니 시원해서 진저리 치지 않고 가만히 있어요.
그래서 또 오른쪽 팔뚝에서부터 손목까지 기적 성수를 발라주니
열이 쏙 내리고 왼쪽 팔뚝에서 아래로 기적 성수를 바르니
또 체온 자체가 내리고 다리에 또 바르니 다리에 열이 내리고 ...
온 몸을 이렇게 다 발라주니 열이 싹 다 내리는 겁니다.
딸이 남편과 식사 후 왔고 간호원이 오더니 "어! 체온이 내리네예." 이러더라고요.
큰 병원인 삼성병원으로 옮길 때도 또 기도봉헌란에 올렸어요.
손자를 업고 있으면 억수로 나부되는데 '초음파 하면 좀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손자가 자는 거예요. 이것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초음파 후 결과는 아무 이상 없다며 의사가 "1년 후에 봅시다. "
1년 후에 보자는 것은 선택이라서 와도 되고 안 와도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손자가 이렇게 컸어요.

가와사키 병도 엄마 기도 봉헌으로 2-3일 지나서 바로 치유를 받았습니다.
소중한 기적 성수 잘 사용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힘들 때마다 언제나 기도 봉헌란에 올리면 극심한 고통 중
이심에도 불구하고 일일이 기도해 주신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