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 글자 획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고. 인준이 앞당겨지게 하주시며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게 해주시고. 읽는 모든 이들이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 주소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이 넘쳐흐르는 나주 땅에서 살고 있는
양 마틸다입니다.
이번 첫토 전날 마귀는 은총을 못 받게 하기 위해서 눈을 다치게 했습니다.
퇴근전에 물건을 진열하기 위해 높이 올려놓은 물건을 내릴 때 왼쪽 눈으로 떨어져서
심한 충격을 받아 멍한 상태였지만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저의 고통을 저와 저희 가족들이 지은 죄를 용서해 주시고.
많은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고통을 봉헌합니다.' 하며
제 자리로 돌아와 기적 성수를 넣고 거울을 보니 살짝 충혈만 되었고 큰 이상은 없었으나 기적 성수를 넣을 때
상처 난 곳에 물이 닿으면 아프듯이 살짝 아팠고 눈 깜박거릴 때마다 작은 통증이 있었어요.
눈에서 나왔는지 눈 밑에 투명하고 반짝거리는 작은 무언가 있어서
몇 년 전에 노안수술할 때 삽입한 렌즈가 깨져서 나온 줄로 알고
마음으로 조금 걱정이 되었으나.
'죽어도 주님의 것 살아도 주님의 것 주님 뜻대로 하소서.' 하며 봉헌하니 마음의 평화가 왔습니다.
마음 같아서 눈을 감고 누워 있고 싶었으나 마귀에게 기쁨을 주면 안되겠기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엄마의 입김천을 눈에 대고 미사를 갔고.
영성체 모시고 난후 왼손을 눈에 대고 치유해 주시길 청했습니다.
잘 때는 총징표 안대와 총징표모자를 눈 밑에까지 내려쓰고 잤는데요.
다른 여느 때보다 깊은 잠을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통증은 사라졌지만
렌즈가 깨졌을 거라는 생각에 안과를 가서
진찰을 했는데 렌즈도 안 깨지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일촉즉발 위기 때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보호해 주심을 또 한번 느끼며.
눈 밑에 붙어있던 투명하고 반짝거리던 작은 물체는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보지만 알 수 없는 물체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빛나는 작은 물체를 통해 눈을 보호해 주시지 않았는지 나름 생각해 봅니다.
오래전에도 눈을 실명할 위기가 있었는데 그때에도 눈을 살짝 피해서 다쳤기에
눈을 보호해 주심에 감사드렸던 생각이 납니다.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도우심으로 살고 있기에 매일매일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느끼며 살고 있고.
주님과 성모님께 보답하는 길은
율리아 엄마의 삶을 본받아 겸손한 작은 영혼 되는 것이기에
5대 영성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친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이 글자 획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시고. 인준이 앞당겨지게 하주시며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게 해주시고. 읽는 모든 이들이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 주소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이 넘쳐흐르는 나주 땅에서 살고 있는
양 마틸다입니다.
이번 첫토 전날 마귀는 은총을 못 받게 하기 위해서 눈을 다치게 했습니다.
퇴근전에 물건을 진열하기 위해 높이 올려놓은 물건을 내릴 때 왼쪽 눈으로 떨어져서
심한 충격을 받아 멍한 상태였지만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저의 고통을 저와 저희 가족들이 지은 죄를 용서해 주시고.
많은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고통을 봉헌합니다.' 하며
제 자리로 돌아와 기적 성수를 넣고 거울을 보니 살짝 충혈만 되었고 큰 이상은 없었으나 기적 성수를 넣을 때
상처 난 곳에 물이 닿으면 아프듯이 살짝 아팠고 눈 깜박거릴 때마다 작은 통증이 있었어요.
눈에서 나왔는지 눈 밑에 투명하고 반짝거리는 작은 무언가 있어서
몇 년 전에 노안수술할 때 삽입한 렌즈가 깨져서 나온 줄로 알고
마음으로 조금 걱정이 되었으나.
'죽어도 주님의 것 살아도 주님의 것 주님 뜻대로 하소서.' 하며 봉헌하니 마음의 평화가 왔습니다.
마음 같아서 눈을 감고 누워 있고 싶었으나 마귀에게 기쁨을 주면 안되겠기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엄마의 입김천을 눈에 대고 미사를 갔고.
영성체 모시고 난후 왼손을 눈에 대고 치유해 주시길 청했습니다.
잘 때는 총징표 안대와 총징표모자를 눈 밑에까지 내려쓰고 잤는데요.
다른 여느 때보다 깊은 잠을 잘 자고 일어났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통증은 사라졌지만
렌즈가 깨졌을 거라는 생각에 안과를 가서
진찰을 했는데 렌즈도 안 깨지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일촉즉발 위기 때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보호해 주심을 또 한번 느끼며.
눈 밑에 붙어있던 투명하고 반짝거리던 작은 물체는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보지만 알 수 없는 물체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과 성모님께서 빛나는 작은 물체를 통해 눈을 보호해 주시지 않았는지 나름 생각해 봅니다.
오래전에도 눈을 실명할 위기가 있었는데 그때에도 눈을 살짝 피해서 다쳤기에
눈을 보호해 주심에 감사드렸던 생각이 납니다.
언제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도우심으로 살고 있기에 매일매일이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느끼며 살고 있고.
주님과 성모님께 보답하는 길은
율리아 엄마의 삶을 본받아 겸손한 작은 영혼 되는 것이기에
5대 영성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