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23년 11월 대구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전달드립니다.😊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9시, 대구지부 온라인 합동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복음> 묵상
루카 복음 16장 1∼8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또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청지기 한 사람을 두었는데 자기 재산을
그 청지기가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청지기를 불러다가 말했다.
'자네 소문을 들었는데 그게 무슨 짓인가? 이제는 자네를
내 청지기로 둘 수 없으니 자네가 맡은 일을 다 청산하게.'
청지기는 속으로 생각했다.
'주인이 내 청지기 직분을 빼앗으려 하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구나.
옳지, 좋은 수가 있다. 내가 청지기 자리에서 물러날 때
나를 자기 집에 맞아줄 사람들을 미리 만들어놓아야겠다.'
그래서 그는 자기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다가
첫째 사람에게 '당신이 우리 주인에게 진 빚이 얼마요?' 하고 물었다.
'기름 백 말이오.' 하고 대답하자 청지기는 '당신의 문서가 여기 있으니
어서 앉아서 오십 말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일러주었다.
또 다른 사람에게 '당신이 진 빚은 얼마요?' 하고 물었다.
그 사람이 '밀 백 섬이오.' 하고 대답하자 청지기는 '당신의 문서가
여기 있으니 팔십 섬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일러주었다.
그 정직하지 못한 청지기가 일을 약삭빠르게
처리하였기 때문에 주인은 오히려 그를 칭찬하였다.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사랑의 메시지> 묵상
2023년 10월 2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두벌주검과도 같은 수많은 고통들을
희생과 보속과 사랑으로 아름답게 봉헌하며 환한 미소 속에 감추고
모든 이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내 귀여운 딸아!
그런 고통 중에도 너는 오늘 내 아들 예수와 내가 마련한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을 찾은 귀여운 성직자들과 많은 자녀들을 위해
더 많은 고통을 청하고 있구나. 그러니 내가 어찌 네 청을 거절할 수 있겠느냐!
그럼, 그렇게 해주고말고. 그들이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너의 원의대로
끝까지 여기 모인 모든 자녀들을 참젖으로 양육해주겠다.
내가 참젖을 내려줄 것이니 모두에게 다 흡수되도록 기도해 주어라.
전에도 말했지만 그들이 믿는 만큼 흡수가 되어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풍요로워질 것이다.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아 나의 사랑의 품이자 거룩한 하느님의 도성인
이곳을 찾아온 나의 성직자들과 자녀들아! 나는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하는
너희와 언제 어디서든 항상 함께할 것이다. 그러니 사탄과 마귀의 꼬임에
넘어간 자들의 엄포에 넘어가 저수하심하지 않도록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어
늘 깨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하여라!
<묵주기도>
나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영광의 신비 5단을 봉헌하였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 묵상
[내 탓]의 영성을 묵상하였습니다.😊
1998년 1월 1일, 광주교구에서 공지문이 나왔다.
작은 영혼은 순명하기 위해 기도회에 나가거나 순례자들을
만나지 않고 어둡고 환풍기도 없는 비좁은 다락방에서
은둔생활을 하며 촛불 두개를 24시간 켜놓고
버려질 영혼들을 위해 기도했다.
겨울엔 보일러도 없이 추위에 떨면서 따뜻한 방에 있는 셈 치고
봉헌하니 견딜 수 있었고, 10년 넘게 그 좁은 공간에서 살면서도
어려서부터 살고 싶었던 2층집에서 사는 셈 쳤다.
공지문이 나온 뒤, 작은 영혼은 재조사를 기다리며
7년간을 두문불출하면서 찢긴 주님의 상처를 기워 갚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자신을 고신극기로 봉헌하며 기도했다.
이렇게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여 교회에 순명하면서
희생을 바치는 작은 영혼을 보시고,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계속해서 사랑의 징표를 주시며 사랑의 메시지를 주셨다.
<신부님 훈화 말씀>
이어서 알렉산델 신부님의 훈화 말씀을 듣고 강복을 받았습니다.😇
● 김 알렉산델 신부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늘 복음을 다시 한 번 묵상해봅시다.
부자의 청지기가 부정을 저질러 그만두게 되었는데,
약삭빠르게 행동하여 부자에게 빚진 사람을 탕감해주었습니다.
청지기가 쫓겨나면 자신을 받아줄 사람을 미리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일을 약삭빠르게 처리한 청지기는 외려 칭찬을 받았습니다.
곧 오실 주님과 성모님을 맞이해야 하는 우리들도
영적인 자녀들로서 청지기와 같이 약삭빠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이렇게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이 청지기와 같은 모습이지요.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기에 우리 일상의 많은 시간들을 성모님을 위해
사용하게 됩니다. 매주 기도 모임, 지부기도회, 묵주기도, 성시간, 5대 영성 실천 등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고 5대 영성을 봉헌하는 것이 약삭빠르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꾸준히 함께 기도하면 함께 하다 보면 예수님께서 부르실 그때가
다가올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엄청난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항상 영적으로 깨어있으면서 복음 속 청지기와 같이 행동할 수 있도록 합시다.
<은총나눔>
지난 한 달 동안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과
나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한 노력과 그 열매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 우슬라 자매님

저는 올해 순례한지 23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부장님의 나주 순례자 한 분 더 모시기 권고를 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제 일이 바빠서 저 혼자만 열심히 순례다니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우리가 함께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나부터 시작해야겠다." 마음을 먹고
이번에는 몇 분을 나주 성모님께 모셔 갈까 생각을 하였습니다.
한 분을 나주 성지로 모시기 위해 결심을 할 때에는
미리 식사도 대접하면서 그분의 마음을 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어떤 한 분은 가정이 어려워지면서 20여년 간 냉담하신 분이었는데
미리미리 나주성모님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다가 어느 날
놀러 삼아 나주에 함께 가보자고 말을 꺼내었습니다.
그렇게 나주에 순례를 온 이후에는 주님과 성모님을 알고
무척 열심해지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맨발로 하시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보기가 좋았습니다.
어느 날은 목사님을 나주에 모시고 왔는데, 5대 영성이
무엇인지 물어보기도 하시고 나주 성모님 기도책도 사보시면서
성모님을 너무나 잘 받아들이셨습니다.
돌아가서는 "예수님께서 아무나의 몸에서 나시겠느냐."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면 전해주신다."라며
다른 분에게 말씀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 첫 토요일에는 또 다른 교회 신자를 모시고 왔습니다.
그분은 브라질에서 40년 정도 살다 오신 분이었는데
새벽 5시에 일어나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분이셨습니다.
그 분께 나주 성모님 피눈물 사진을 보내드렸는데, 이후에는
나주 성모님 기도서를 보고 혼자 기도하시곤 하였습니다.
그 분은 초등학교 때에 가톨릭 교리를 5개월 가량 듣고는
가톨릭 세례는 받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며칠 전에 이 분과 통화를 하였는데, 무척 열정적인 분이므로
제가 어서 교리반에 등록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분께서는 주변 사람들에게 "나는 큰집인 가톨릭으로 가겠다."라고
말씀하시며 개종의 의사를 밝혔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지난 11월에 제가 나주에 모시고 간 분이 3~4명 됩니다.
그분들께 내년 성모님 눈물 기념일 때에는 각기 한 명씩
순례자를 더 모시고 오라고 말씀드려 두었습니다.
그분들은 "그쯤은 아무 것도 아니죠."라며 흔쾌히 답하셨어요.
누구에게나 기회가 좋든 나쁘든 꾸준히 성모님을 전하자는 맘을 되새기며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다른 사람들이 순례올 수 있도록 인도하고자 합니다.
이제는 아는 스님 한 분께 성모님을 전하려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나주 성지에 외국어 하는 분들이 많이 필요한 듯 합니다.
외국에 오래 살다 오신 분들이 많이 순례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님 성모님께서 그 분들을 불러주시시라 믿습니다.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앞으로도 열정적으로 나주 성모님을 알리겠습니다!😄
●강 아가다 자매님

저희 매주 기도모임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도모임은 50대에서 80대의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에 기도모임을 진행하는데요.
연세가 많아서 처음에는 줌으로 기도모임을 하는 것을
힘들어 하셨으나, 이제는 모두가 완벽하게 잘 하고 계십니다.
또한 기도모임도 빠지지 않고 모두 잘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부월례회>
지부월례회 시간에는 순례와 관련된 공지사항을 알리고
지부의 현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기도모임의 활성화, 순례자 한 명 모시기 등이 주요한 주제가 되었습니다. 😄
● 이 글라라 지부장님

최근 10월 2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중에서
"서로 기도 공동체를 이루어 늘 깨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하여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 공동체 활성화'에 대해 한 번 되새겨야 하겠습니다.
우리지부는 매달 한 번씩 줌으로 모여 지부기도회를 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기도모임에 참여하는 것은 지금 이 시대에 성모님께서 간절하게 원하시는 바이니
더욱더 기도 공동체를 이루어 열심과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는 국외에서 기도 공동체가 더욱 활발합니다.
국내에서도 기도회 활성화를 위해 분발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21일 성모님께서 참젖을 내리시어 흡수시키고 양육시켜 주셨는데,
우리가 더욱 열심히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구지부 기도회원들 모두 사랑과 일치 안에서 최선을 다해봅시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입김>
기도회를 마치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랑의 뽀뽀와 입김으로
우리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새로워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한 달 동안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모든 은총에 대하여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한 나날 되셔요. 💖💞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23년 11월 대구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전달드립니다.😊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9시, 대구지부 온라인 합동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복음> 묵상
루카 복음 16장 1∼8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묵상
2023년 10월 21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묵주기도>
나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영광의 신비 5단을 봉헌하였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 묵상
[내 탓]의 영성을 묵상하였습니다.😊
<신부님 훈화 말씀>
이어서 알렉산델 신부님의 훈화 말씀을 듣고 강복을 받았습니다.😇
<은총나눔>
지난 한 달 동안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과
나주 성모님을 전하기 위한 노력과 그 열매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지부월례회>
지부월례회 시간에는 순례와 관련된 공지사항을 알리고
지부의 현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기도모임의 활성화, 순례자 한 명 모시기 등이 주요한 주제가 되었습니다. 😄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입김>
기도회를 마치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랑의 뽀뽀와 입김으로
우리 영혼 육신이 치유되고 새로워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한 달 동안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모든 은총에 대하여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한 나날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