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서울 지부 선명자 엘리사벳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결혼하고 23살에 쌍둥이를 낳았어요.
그때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하고 1월 그 추운 겨울 냉방에서 일을 했었어요.
날은 춥고 약해진 몸이 너무 힘들어서 쓰러져버렸는데 가족들이 의식이 없으니까
놀라서 주물렀는데 그게 더 탈이 나버렸어요.
하체를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산후풍에 고생을 해서 지금도 발이 시리고 저립니다.
그래도 젊으니까 나은 것 같았는데 60세에 다시 아프기 시작해서 10년째 아파요.
밤마다 끙끙 앓고 화장실도 벽을 짚고 다니고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도 못 쐴 만큼
힘들지만 나주 순례를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무슨 뜻이 있으셔서 부르시는지 가다가 죽어도 좋다는 생각으로
죽기 살기로 오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부족한 저를 불러주시고 대속 고통으로 우리를 위해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를 닮아 5대 영성 실천하며 치유 받은 셈 치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천국을 가는 그날까지 기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서울 지부 선명자 엘리사벳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결혼하고 23살에 쌍둥이를 낳았어요.
그때 산후조리를 제대로 못하고 1월 그 추운 겨울 냉방에서 일을 했었어요.
날은 춥고 약해진 몸이 너무 힘들어서 쓰러져버렸는데 가족들이 의식이 없으니까
놀라서 주물렀는데 그게 더 탈이 나버렸어요.
하체를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산후풍에 고생을 해서 지금도 발이 시리고 저립니다.
그래도 젊으니까 나은 것 같았는데 60세에 다시 아프기 시작해서 10년째 아파요.
밤마다 끙끙 앓고 화장실도 벽을 짚고 다니고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도 못 쐴 만큼
힘들지만 나주 순례를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무슨 뜻이 있으셔서 부르시는지 가다가 죽어도 좋다는 생각으로
죽기 살기로 오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부족한 저를 불러주시고 대속 고통으로 우리를 위해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를 닮아 5대 영성 실천하며 치유 받은 셈 치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천국을 가는 그날까지 기쁘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