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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지키 신부님
🎁나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9주년에서의 삶을 바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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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내탓의 영성으로 은총을 가득히 받으신
지키 신부님의 증언 함께보시고 은총 가득히 받으세요!😊
지키 신부님
🎁나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9주년에서의 삶을 바꾼 만남✨
저는 2025년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나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39주년 기념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그것은 매우 감동적인 체험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깊이 마음에 남은 것은 거룩한 미사였습니다.
저는 그 미사 중에 회개의 은총을 체험했습니다.
5대 영성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저는 그중에서도 저에게 가장 깊이 울림을 준 영성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 탓’의 영성이었습니다.
이 단순하지만 심오한 진리는 오랫동안 저를 괴롭혀 온 분노, 미움,그리고 내면의 혼란을 직면하고 놓아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 영성을 받아들임으로써 저는 마음의 평화를 얻었고,
용서와 받아들임이 진정한 치유와 변화의 열쇠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저는 이 영성을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결심을 안고 귀국합니다.
저는 용서하며, 다른 이들의 죄를 위해 보속하고,
겸손히 그 책임을 저의 것으로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또한 저의 본당에서 기도 모임을 조직하여,
다른 이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함으로써 거룩함 안에서 성장하고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이번 나주 순례는 저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지금 저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깊은 감사로 가득합니다! 💌
2025년 10월 20일 지키 신부
율리아 자매님 맨날 “내 탓, 내 탓, 내 탓, 내 탓, 내 탓!”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이 다 내 탓일까?’ 처음에는 못 받아들였어요.
분명히 내 머리로는 ‘내가 잘못 안 했는데.’ 내 탓이라고 하라니.
그런데 나중에는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느낀 거예요. ‘아! 내 탓이었구나.’ 다 내 탓으로 가슴을 치고 이제 받아들였죠.
그래서 시어머니한테 그동안에 잘못했다고 전화를 하니까
“아가, 내가 미안하다.” 미안하다고 시어머니가 용서를 청한 거예요.
완전히 시어머니가 바뀌어버렸어요.
그래서 내가 바뀌면 내 가족들이 바뀝니다.
여러분, 상대방이 변화되길 바라지 말고 내가 변화되어야 됩니다.
2020년 12월 8일 기념일 묵상,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