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보기엔 순진 구딩이인 촌넘 그러나 뒷편은 ? 아내에겐 ( christina ) 아무 것도 아닌 일에도 폭언 ,욕 , 화내고 , 승질 ,성질 부리는 고상한 (?) 취미와 주특기를 가진 인간이 바로 저 입니다 . ㅋ
" 다른 사람이 뭐라고 저한테 나쁜 이야기를 해도 , 신부님이 저를 안좋게 이야기를 해도 내탓으로 ' 내가 뭘 잘못해서 그렇겠지, 하느님께서 계신데 뭐 어떤가 ' 고참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감사감사감사합니다 . 집으로 拜上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정정미데레사님의 은총증언입니다.
남편이 공수특전대를 나와서 성격이 거칠고,
취미고 특기가 폭언이라서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나주성모님 붙잡고 그냥 참고 이겨내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꾸준히 순례하면서 율리아 엄마 기도로 영적으로 성장이 되니까 '봉헌의 삶'이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남편이 서운해서 울고불고, 이혼할까, 집을 나갈까 그랬는데
'율리아 엄마 고통에 합하여 봉헌합니다. 예수님 고통에 합하여 봉헌합니다.'
하면 폭언을 퍼붓다가도 갑자기 가라앉고 변하더라고요.
이렇게 봉헌을 하니까 지금이 제일 평화롭고 마음이 좋아요.
남편이 제게 돈을 많이 안 모아놨다고 뭐라고 하지만,
나주 성모님께서 도와주시고, 하느님 아버지 계시니까 든든하고
밥 먹고 살면 됐지. 마음이 이제 평화롭습니다.
아들이 결혼할 때도 됐는데,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해서 몇천만원을 날렸어요.
제가 좀 도와주려고 돈을 빌렸는데 실수로 또 몇천만원을 날렸어요.
나주도 꾸준히 오면서, 성사도 보고했지만,
'어떻게 갚겠노. 아! 우리 아버지가 계시지. 내가 물론 잘못했지만,
아버지가 다 용서해 주시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서울에 사는 동생이 저희 집 근처에 사는 시어머니때문에 자주 대구에 오가면서
저에게 밥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잘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언니 필요한게 뭐고?"
그래서 제가 돈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동생이 현금을 빌려줘서 돈 관계도 잘 해결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마음이 편하게 되었어요.
이번에 피눈물 기념일 간다고 하니까 남편이 조심히 다녀오라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예전부터 남편이 뭐라고 해도 성모님집 간다고 마음먹고 보따리싸서 오다보니까
남편도 이제는 간섭을 안해서 편하게 순례오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뭐라고 저한테 나쁜 이야기를 해도, 신부님이 저를 안좋게 이야기를 해도
내탓으로 '내가 뭘 잘못해서 그렇겠지, 하느님 아버지가 계신데 뭐 어떤가.' 하면서
분심들지 않고 편하게 생각이 드는데 이 또한 은총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믿고 신뢰하고 의탁하며 나를 따를 때
내가 놀라운 방법으로 너희 곁에서 나의 계획을 관철시켜 줄 것이며
나의 아들인 성자는 너희를 통하여
사랑과 평화와 기쁨이 넘치는 영광의 나라를 이룩할 것이고
그로 하여금 이 세상은 부활과 새로운 성령강림이 이루어질 것이다.
(1995년 11월 21일 성모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