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피눈물 상본과 기적성수로 치유 받았어요.

pmy4177
2025-10-27
조회수 304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강 율리안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제가 순례 다닌 지가 거의 37년도 넘었을 것 같아요.

눈물 흘리고 피눈물 흘린다고 할 때 부터 다니기 시작했거든요.

2002년도 8월 15일날 성혈조배실에 처음으로 성혈을 내려주셨을 때도 다 목격을 했거든요.

경당에 은총전시실에 있는 그 징표들도 다 목격을 했어요.


2005년도인가 새벽 3시에 일어났는데 갑자기 가슴이 아픈지 어디가 아픈지 모르게 엄청 아팠어요. 

웅크려 앉아 

“예수님 성모님 내가 왜 이러죠? 왜 이러죠?”

그러면서 피눈물 사진이 있어서 가슴에 안았어요. 

새벽 3시부터 4시까지 내가 몸부림을 쳤더라고요.


제가 다니던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어보고 빨리 전대병원으로 급하게 가라는 거예요.

소견서를 써주면서 심장병 같다고 그러면서 가라고 그래요.

그래서 중환자실에 한 15일간 있었거든요.

원장님이 간호사들 데리고 이 환자는 굉장히 위중한 환자였다고 말을 하였어요.

그때서야 내가 예수님 성모님이 죽음 직전에 바로 오셔가지고 

내가 피눈물 사진을 가슴에 안고 몸부림 칠 때 그때부터 생명 연장을 해 주셨구나 그걸 깨달았어요.

다른 사람 같으면은 30분 이상 갈 수가 없대요.

그렇게 1시간 동안 있었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환자였다고 원장님이 그렇게 얘기를 해서

그때서야 아 내가 그랬구나 그걸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그때 생명 연장을 시켜줘 가지고 현재까지 살고 있잖아요.

예수님, 성모님 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13년간 세 번의 교통사고를 겪었는데 두 번은 대형 사고였어요.

그 큰 사고에서도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를 지켜주셔서 죽음에서 건져주셨어요.

일촉즉발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내가 너를 구해주어 질풍경초처럼 

세워주리라. 내 이름을 부를 때 내가 너를 구해주리라 그러셨잖아요.

우리 친구 그 어머니를 보니까 다리에 좁쌀만한 게 상처가 났더란 말이에요.

그걸로 인해 가지고 낫지 않고 그대로 돌아가시는 모습을 봤거든요.

그랬는데 나는 이렇게 상처가 다 나았잖아요.

저는 나주 기적 성수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나의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이렇게 기도하고 발라요.

한 세 방울 바르고 있으면은 그 이튿날 그냥 꼬득꼬득 해져 버려요. 

우리에게 천상의 상비약을 주셨잖아요.

상처 났다 하면 무조건 나주의 기적성수 바르면 그냥 치유가 돼 버려요.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족저근막염을 앓았어요.

발바닥이 아프고 발뒤꿈치가 아프니까 걸을 수가 없는 거예요. 어디 다닐 수도 없는 거예요.

원장님이 이거는 잘 낫지 않는 병이라고 했어요. 치료 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예수님 성모님 걸을 수 없는데 어떡하죠? 걸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기도하였어요.


저는 경당에 목요 성시간 가거나 성모님 동산에 가면 굉장히 행복해요.

아주 너무너무 행복한 거야. 그 행복을 안고 내가 또 돌아오고 이렇게 하는데 

나도 모르게 치유가 돼버렸어요. 참으로 감사가 마르지 않습니다.

6월달 부터 제가 시력이 좀 나빠지기 시작하더란 말이에요.

지금은 시야가 흐려져 가지고 잘 안 보여요.

글을 쓸 수가 없고 잘 안 보이니까 엄청 지금 불편하거든요.

울고 싶어도 이제 눈물이 안 나오는 거예요.

슬픈 데 가면 같이 울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눈물이 안 나와요.

황반변성이라네요. 의사가 백내장 수술을 하면서 잘못 건드렸어요.

이것도 전부 내 탓으로 이렇게 된 것이고 누구 원망할 필요도 없고

천상 의사인 하느님께만 맡기고 성수만 눈에 넣으면서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하느님 당신을 믿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은총인 피눈물과 눈물 또 영광의 자비 예수님 성혈의 피로 인하여 

막혀진 거 뚫어주시고 고치고 수리하셔서 볼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셔서 

당신 영광 드러나게 해 주시고 나주 성모님의 인준과 명예가 이루어지게 해 주시라고 기도가 나오더란 말입니다.


그냥 성수만 계속 지금 눈에 넣고 있거든요.

좋아지리라고 확신을 가지고  죽은 사람도 살리시는 하느님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이 못하실 게 뭐가 있어요?

온 인류를 주관하시는 하느님이시잖아요. 

그래서 그걸 믿고 나는 당신께만 의탁하고 당신께 신뢰합니다.

고통이라는 것이 나에게 주어졌을 때 하느님께 가까이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저는 깨닫거든요.

더욱 기쁘게 살려고 노력하며 저에게 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나주 성모님 집은 성모님 학교예요.

나주 성모님 사랑합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리며 

저희를 위해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며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와 사랑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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