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나주 성지에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부산지부 김은숙 소화데레사님 은총대필입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제가 근무하는 집의 화장실을 사용하고 물을 내리는데 급하게 일어나다가
화장실 위에 얹어 놓은 것이 떨어지면서 변기에 쏙 들어가 버렸어요.
당황해서 잡으려고 보니까 끝만 보이는데 남자 면도기 같은 큰 거였어요.
아, 큰일 났다 싶어서 빼려고 노력해도 안 되겠더라고요.
그냥 인부를 부르고 공사비를 내가 부담해야겠다 싶은데 ‘지혜를 구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 애한테 얘기를 했어요. 엄마가 오늘 큰 사고를 저질렀는데 화장실 변기 속으로
물건이 들어가 버렸다고 하니까 가는 철사를 S자가 되게 해서 넣고 당기면 된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시키는 대로 해봤는데 꽉 차서 안 되는 거라 그때 순례차에서 은총 증언 들었던
기억이 나서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으시니 도와주십시오. 똑같은 은총을 저한테 내려주십시오.”
하는 기도 끝남과 동시에 S자 고리를 넣어서 빼니까 술술 들어가면서 쑥 빠지는데
뚜껑이 탁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뚜껑 빼내고 그다음에 나머지를 쏙 빼냈어요.
주님의 기도가 바로 딱 끝나고 했는데도 이 마음 안에 있잖아요.
긴가민가하면서도 아니야 이거 분명히 내가 엄청 힘들어서 안 됐고 포기했고 안 될 거였는데
이건 주님만이 하실 일이다. 마음이 들었어요.
다음 날 이제 물만 쏙 내려가서 괜찮은데 또 하나가 더 있었던가 봐요.
그래서 아파트 관리소에서 나와서 해봐도 안 빼졌었는데 다시 주님께 기도하면서
철사를 넣었더니 요만한 게 또 있는 거예요. 완전히 공사비도 지출 안 되고 그래서
너무 감사해서 공사비 봉헌하려고 합니다~^^
그 집은 일하기에 모든 조건이 다 괜찮은데 저를 너무 많이 필요로 하는 시간대가 많아서
어떤 때는 집에 오면은 11시 12시 어저께는 1시까지 일을 하다가 저녁에 오면
오줌소태가 자꾸 걸리는데 엊저녁에 또 아파서 나주 기적수를 한대접을 먹고 성수를 뿌리면서
어머니 좀 치유해 주십시오. 내일 순례할 때 걱정했는데 아침에 다 괜찮은 거예요.
저녁 1시간만 딱 자고 우리 아들들이 와서 밥 차려주고 했는데 오늘 다행히 괜찮습니다.
좀 견딜 만하고 감사합니다.
그 밖에 받은 은혜도 되게 많지만 제가 순례는 꼭 안 빠지고 다니려는데
지난달에는 코로나에 걸려서 다른 분들 감염시킬까 봐 못 오고 이번에 왔습니다.
우리 항상 건강하게 천국 가는 그날까지 율리아 엄마의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저는 이웃한테 많이 전하려고 하는데 제가 아는 목사님 사모님이 지금 생각이 나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남편분이 루게릭으로 한 30년 아프시다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이 목사님 사모님이
갑자기 위암 말기가 되신 것 같아요. 이옥경 사모님인데 제가 나주를 전해서
더 좋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나주 성지에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부산지부 김은숙 소화데레사님 은총대필입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제가 근무하는 집의 화장실을 사용하고 물을 내리는데 급하게 일어나다가
화장실 위에 얹어 놓은 것이 떨어지면서 변기에 쏙 들어가 버렸어요.
당황해서 잡으려고 보니까 끝만 보이는데 남자 면도기 같은 큰 거였어요.
아, 큰일 났다 싶어서 빼려고 노력해도 안 되겠더라고요.
그냥 인부를 부르고 공사비를 내가 부담해야겠다 싶은데 ‘지혜를 구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 애한테 얘기를 했어요. 엄마가 오늘 큰 사고를 저질렀는데 화장실 변기 속으로
물건이 들어가 버렸다고 하니까 가는 철사를 S자가 되게 해서 넣고 당기면 된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시키는 대로 해봤는데 꽉 차서 안 되는 거라 그때 순례차에서 은총 증언 들었던
기억이 나서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으시니 도와주십시오. 똑같은 은총을 저한테 내려주십시오.”
하는 기도 끝남과 동시에 S자 고리를 넣어서 빼니까 술술 들어가면서 쑥 빠지는데
뚜껑이 탁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뚜껑 빼내고 그다음에 나머지를 쏙 빼냈어요.
주님의 기도가 바로 딱 끝나고 했는데도 이 마음 안에 있잖아요.
긴가민가하면서도 아니야 이거 분명히 내가 엄청 힘들어서 안 됐고 포기했고 안 될 거였는데
이건 주님만이 하실 일이다. 마음이 들었어요.
다음 날 이제 물만 쏙 내려가서 괜찮은데 또 하나가 더 있었던가 봐요.
그래서 아파트 관리소에서 나와서 해봐도 안 빼졌었는데 다시 주님께 기도하면서
철사를 넣었더니 요만한 게 또 있는 거예요. 완전히 공사비도 지출 안 되고 그래서
너무 감사해서 공사비 봉헌하려고 합니다~^^
그 집은 일하기에 모든 조건이 다 괜찮은데 저를 너무 많이 필요로 하는 시간대가 많아서
어떤 때는 집에 오면은 11시 12시 어저께는 1시까지 일을 하다가 저녁에 오면
오줌소태가 자꾸 걸리는데 엊저녁에 또 아파서 나주 기적수를 한대접을 먹고 성수를 뿌리면서
어머니 좀 치유해 주십시오. 내일 순례할 때 걱정했는데 아침에 다 괜찮은 거예요.
저녁 1시간만 딱 자고 우리 아들들이 와서 밥 차려주고 했는데 오늘 다행히 괜찮습니다.
좀 견딜 만하고 감사합니다.
그 밖에 받은 은혜도 되게 많지만 제가 순례는 꼭 안 빠지고 다니려는데
지난달에는 코로나에 걸려서 다른 분들 감염시킬까 봐 못 오고 이번에 왔습니다.
우리 항상 건강하게 천국 가는 그날까지 율리아 엄마의 5대 영성을 실천합시다.
저는 이웃한테 많이 전하려고 하는데 제가 아는 목사님 사모님이 지금 생각이 나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남편분이 루게릭으로 한 30년 아프시다가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이 목사님 사모님이
갑자기 위암 말기가 되신 것 같아요. 이옥경 사모님인데 제가 나주를 전해서
더 좋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